요한 계시록의 구조 이해 
 
 1), 요한 계시록은 요한이 AD 95년경에 밧모섬(현제 지명, 팔로사)에 유배 되었을 때에

      기록된 책이다.
    요한은 먼 장래에 일어날 일들을 미리 보게 된 것이여서 제한된 표현방식의 수준에서

   쓰여  졌기에 요한 계시록은 해석 하는데 상징적 해석과 문자적 해석을 그리고 문맥과

   다른  성경 즉 이미 기록된 예언적인 계시의 말씀들과의 연관성 역사성 등을 고려하며

   시간적 순서를 따라 예수님이 사도 요한에게 말씀하신 계시의 뜻을 바로
    찾아 내야 할 것이다.
 2), 요한 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예수님의 말씀을 영감으로 깨달아
    기록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직접 천사를 보내시어 요한에게 보여 주시고 말씀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의 책이다.
 3), 요한계시록은 그동안 닫혀있던 예언과 계시들이 열리고 풀려지는 열쇠가 되는 책이다.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한 책이기에 요한이

    본 것은 지나간 일이요 요한 그 시대에 있었던 일들이요 장차 될 일은 성경에 이미

    예언된 일들임으로 기록된 모든      성경을 연관하여 이해하지 않으면 풀려질수가 없는

   것이다.
 4), 요한계시록의 시간적 진행 순서는 꼭 각 장별 순서데로 진행이 되지 않는 것은 8개의

    장별 순서를 따르지 않는 삽입장이 있다는         것이며 그 삽입장의 특징은 어떤 특정한

    장에 일어나는 사건들을 나타내어 시간 진행을 설명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삽입장을 뺀 다른 장들은 순서적으로 사건들이 진행되어 가게 된다. 
    1장 ⇨ 2장 ⇨ 3장 ⇨ 4장 ⇨ 5장 ⇨ 6장 ⇨ 8장 ⇨ 9장 ⇨
    ⇨ 11장15절 ⇨ 15장 ⇨ 16장 ⇨ 19장 ⇨ 20장 ⇨ 21장 ⇨ 22장 
    ♣7장, 10장, 11장 1-14, 12장, 13장, 14장, 17장, 18장, 삽입장
    이런 순서로 계시록의 사건들은 마지막까지 진행해 가는 것이다.
 5), 요한계시록에는 마지막 때 주님이 성도들에게 주실 세가지 복을 말하고 있다.
  1, 요한계시록 제1장3절은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2, 요한계시록 22;12절에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3, 마태복음 24;45-46-22절에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 때를 따라 주는 양식이란
     믿음이 오기 전에는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몽학 선생이 되었지마는

    믿음이  온 후로는 더 이상 초등교사 아래 있지 아니하고 (갈라디아서 3:24-25)
     너희가 어릴 때는 내가 너희에게 밥으로 아니하고 젖으로 한 것은
     너희가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요(고전 3:2), 
     타국에 갔던 주인이 오시겠다는 기일이 가까워 졌을 때 주인의 집을 맡은 모든 종들은

     오실 주인을 맞이할 준비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고 준비케 하는 것이

     때를 따라  먹어야 하는 영의 양식일 것이다.
 
    히브리서 9장 28절은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며 살게 하는 말씀이
    곧 때를 따라 공급하는 양식이며 먹어야 하는 영의 양식이다. 
 
 6), 요한계시록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관심사 7곱가지는
    1,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 재앙의 시기는 언제인가
    2, “이기는 자에게” 라는 말을 강조한 것은 무엇 때문인가  
    3, 7년 환란중 주님이 어느때 오시는가
    4, 14만 4천이라는 숫자는 무엇인가
    5, 첫째 부활과 둘째 부활이란
    6, 짐승의 표 666과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
    7, 천년왕국과 백보좌 심판이란
    
 ◆ 제1장 :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1장에 기록된 내용 중에 몇가지 특징은
 1), 3절에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2), 7절에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신다는 것이다.
    계시록의 중심 사상은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것이다.
 3), 주께서 요한에게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7곱 교회에 보내라는
     명령을 내리신 것이다.
 4), 12-20절에서 구원자 되신 예수님의 모습을 이렇게 상세히 보여 주신적은 어떤 다른

    성경에도 없었던 일이다.
 
 ◆ 제2,3장 : 일곱교회
 1), 계시록 2장과 3장에는 일곱 교회에 보내지는 예언의 말씀이 기록되 있는데 이 기록은

    초대 교회부터 예수님의 재림 직전의 마지막 교회까지의 시간이 흐름에 따른 시대적

    교회의 모형을 보여 주신 것이다.
    또한 이 예언의 말씀은 각 시대마다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교회의 상태를 말해주고

    있는 이중적 예언의 성격이 있으며 그 시대를 살아가는 무형교회들의 모형을

   대변하기도 한다. 
   
    또한 주님은 요한에게 7곱 교회를 보여주시며 시대마다 다른 유혹의 환란이 교회를

    혼란케 할찌라도 끝까지 견디며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보상을 말씀을 하셨다.
    일곱 교회중 마지막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여주시는 현상으로 차지도 덥지도 않는

    미지근한 상태라며 스스로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는 것이다.
    다니엘에게 보여주신 마지막 1이레를 향하여 가는 오늘날 우리들의 교회 상태가

    라오디게아 교회일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교회는 믿음에서 떠나게 하려는 유혹과 핍박은 불가피 한것은

    교회가 세상 밖에 있지 않고 세상 안에, 세상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곱 교회를 향해서 이김의 믿음을 그렇게 강조 하신 것이다.
 2),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보상 
    계시록 2-3장의 핵심이 되는 내용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이기는 자에 대한

    보상에 대해 간곡한 권면의 말씀이다.
   ♣에배소 교회에는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겠다 하셨고 
   ♣서머나 교회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겠다,
   ♣버가모 교회에는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흰돌을 줄터인데,
   ♣두아디라 교회에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사데 교회에는 흰옷을 주며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않으시겠다,
   ♣빌라델비아 교회에는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라오디게아 교회에는 보좌에 앉게 하여 주시겠다 하셨다.
    이렇게 주님께서는 모든 교회 즉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성도들에게 이기는 믿음을 강조하셨고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보상의 내용은 하늘나라에 있는 주님이 주실수 있는 
최상의 것들로 준비해

   놓으셨다는 것이다.
 3), 계시록 2:13절에 버가모 교회 안디바는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다고 특별히 요한에게 편지속에
    기록하도록 당부하신 하신 의도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아마도 성도들이 순교를 각오하는 이기는 믿음 갖기를
    주님은 원하셨기 때문이다.
    마지막 한 이레를 살아가는 세상에 7곱 교회의 모형으로 살아가는  
    모든 성도들도 불가피하게 선택의 여지가 없이 반이레 미혹의 시대를
    거칠 때 버가모 교회 안디바처럼 주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이기는 자의 믿음을 지키는 자에게 천국에서 주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최고의 보상을 미리 세상에 모든 교회 모든 성도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요한을 통해서 책으로 이기는 자가 받는 보상을 기록으로
    남기게 하셨을 것이다.
   
 ◆ 제4장 : 하늘의 보좌를 보여주심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 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하늘의 보좌를 보여주심으로 성도에게 세상의 핍박과 고난속에서 천국의 소망을 갖게

   하셨다.
 1), 보좌의 모양 : 보좌에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녹보석 같더라
    24보좌 장로들의 보좌가 있고 그 위에 24장로들이 흰옷을 입고
    면류관을 쓰고 않아 있었다.
    보좌 앞에 유리 바다가 있고 네 생물이 있는데 그들은 그룹천사로 장로들과 함께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드리고 있었다.
 2), 요한 계시록에서 나타내신 하나님의 표현
   

    출애급기 3;15절은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셨는데
    요한 계시록에서는 1장 7절에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처음과
    나중이라 하셨고 4잘8절에는 전에도,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자라
    하신 것은 시대적 표현을 강조한 것으로 다시 오실 심판주 예수님을
    나타낸 것이다.

 

◆ 제5장 : 책과 어린양
 1),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의 손에 7곱 인으로 봉해진 책이 있는데
    요한이 생각 하기에는 그 책속에는 로마 도미티안 황제(AD 81-96
    아버지 필립, 형 타이토스, 요한을 밧모섬에 유배시킨 황제))의 기독교  핍박으로 숨을

    죽이며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큰 소망의 소식이 있을 것인데 누가 그 책의 인을 때어 책을 펼자가 없어 울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그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24 장로들이 그 인봉을 때기에 합당하시다 라고 하면서
    새 노래를 부르게 되었다.
2), 예수님께서 인봉한 책을 “취했다”는 말은 헬라어로 “람바노”라는
   말로 열왕기하 11:12절의 말씀으로 권리를 위임 받는 대관식의
   행위를 이르는 말로서 예수님께서 앞으로 있어질 세상의 심판주로
   위임 되셨다는 뜻으로 천년왕국 때 무저갱에서 풀려나 대적해
   오는 마귀의 세력을 깨트리고 모든 정사와 권세를 하나님께 바치실
   때까지 그 임무를 수행하시게 된다는 것이다.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고전 15:24)
3), 성도의 기도
   계시록 4장에는 요한에게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의 보좌를
   보여 주셨는데 네 생물과 24장들이 밤낮 쉬지 않고 거룩하다
   거룩하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여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이라 하면서
   
    성도들의 기도를 보좌에 올려 드리는 일을 하고 있으며(계시록5:8)
    또 천사들도 땅에서 올라온 성도들의 기도가 담긴 향이 든 금향로를
    가지고 보좌 앞 금단에 드리는데 놀라운 일은
    계시록8:3-4에 기도의 금향로 위에 불을 담아 단위에 쏫으며 악한
    것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는 폭탄 같은 능력이 있는

    것을 요한은 보게 된다.
    땅에서 골방에서 토굴에서 침실에서 전쟁터에서 일터에서 드리는
    성도들의 기도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우리 곁에 계시는 천사의
    손에 들려(마태복음 18:10) 주님이 계시는 보좌에 올려지게 되며
    마귀를 무찌르는 능력이 된다는 것이다.
 
◆ 제6장 ; 일곱인 (말세에 전개될 사건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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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님께서 첫째 인에서 4째 인을 때실 때에 4가지 색갈의 말이 나오는데 이것은

     앞으로  말세에 전개될 전체의 사건을 네 마리 말의 색갈로 나타낸 것인데
    스가랴는 6장2-3절에 똑같은 네가지 색갈의 말이 나오는 것을 보게된다.
    이때 스가랴가 천사에게 “이것들이 무엇이냐” 물었을 때 천사는
    “이는 하늘의 네 바람인데 온 세상의 주 앞에 서 있다가 나가는 것이라” 하였는데

     심판주 주님의 사역에 쓰임을 받는 바람이라는 것이다.
    계시록 6장1절에도 하나님의 스랍천사 하나가 세상에 주 앞에 서있는
    바람을 향하여 소리 질러 오라 하였을 때 네 마리 말이 나오게
    된 것이다.
    예수께서도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임 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하였을 때 
   마태복음 24장 3-9절에 예수님께서는 말세에 일어날 네가지 말의 색갈의 징조인

   미혹시대,  전쟁 시대, 기근 재앙 시대,   사망을 의미하는 것으로 죽음이 열리는 시대가

   도래 할 것을  제자들에게 미리 말씀 하셨다.
 ♣ 흰색 말 :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 붉은 말 : 그 탄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 검은 말 :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 청황색 말 : 그 탄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흰색 말, 붉은색 말, 검정색 말은 거짓 선지자들의 미혹과 전쟁과
     자연 재앙과 사랑이 식어지고 질서가 무너지고 어려운 경제로 오는 기근등의 환란을

     겪는 전반 환란 시대를 의미한다면 청황색 말은 교회시대로 부터 전,후반 환란시대로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1/4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청황색은 원어로 클로로스인데 녹색을 말하며 청황색은 녹색이 바탕색으로 청황색

    말은 녹색 말을 의미 한다.        
 2), 여기서 눈여겨 볼 대목 세가지는
 1, 탄자의 이름이 사망과 지옥이라는 것이며
 2, 청황색 말이 땅의 1/4의 권세를 얻게 된다는 것이다.
    청황색 말이 1/4의 권세를 얻는다는 것은 말세에  세계 무대에 등장하는 종교적 혹은

    정치적 공동체가 있을 것인데 그 공동체가 1/4의 권세를 얻게 된 것이다.
    현재 전 세계의 이슬람 교도 수는 대략 세계 인구의  25%인 17억 으로 세계 총 인구수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것이다.
    또 지역적으로는 북아프리카, 아라비아 반도, 이란에 이르는 이른바 중동지역과, 동부

    러시아, 터키,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서부, 중국,  인도, 등 중앙 아시아와,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말레시아,   브루나이, 등 동남 아시아 등 땅의 1/4이 이슬람교가

    차지하고 있다. 
    현재 이슬람 국가로 규정될 수 있는 국가의 수는 55개국 내외로서
    이 역시 전 세계 국가의 4분의 1에 해당한다.
    그들 국가의 국기의 색이 6장의 네 마리 말의 색갈과 같고 거의 녹색이 들어가며 녹색은

    이슬람을 상징하는 색깔이다. 

                   untitled.png images.jpg








    에스겔38장에 하나님이 러시아를 곡을 불러 매섹, 두발, 고멜,  도갈마, 바사, 구스, 붓,의

    대장이 되어 이방에서 돌아온 평안이 거하는 땅이스라엘을 침공하게 될 것이다 라고

    하였는데 앞으로 전 3년 반 환란전에 러시아가 이스라엘을 침공하는 3차 세계 대전 때

    녹색 이슬람 나라들의 역할이 예언된 것으로 보여진다.

     

3, 계시록 6장8절에 청황색 말 때 사람을 죽이는 방법을 기술하고 있는데   

   “♣검 ♣기근 ♣사망 ♣땅의 짐승으로“ 짐승이란 표현은 마지막 때 야수(wild animals)

   본성을  가진 청황색 말이 갖게 될 힘과 역할을  나타낸 것이다.
    to kill ♣with sword, and ♣with hunger, and ♣with death,    and ♣with the beasts of the earth.
    오늘날 중동지역에서 세상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는 목을 따는 참수의 광경들이 

    보여지고 있는 것은 마지막 시대에 청황색 말의 역할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3), 다섯째 인을 때실 때에는 죽임을 당한 영혼들의 땅에 있는 
악한 자들을 심판해

   주시겠느냐는 탄원이 있을 때에 예수님의 대답은 죽임을 당한 동무들의 수가 차기까지

   기다리라 하셨는데 과연 그 수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4), 여섯째 인을 때실 때에 지진이 나며 해와 달에 피같이 되며 하늘은 

     종이축    말리듯 떠나가고 라는 표현은 계시록 16장의 이땅에 마지막

    진노의   일곱 대접 재앙시대를 묘사하고 있으며 새 하늘

   새 땅을  위한  천년왕국을 시대를 준비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볼수 있다

 


 

 ◆ 7(삽입장) ; 인치심을 받은 144

   1), 이스라엘 12지파 인맞은 수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144천이니

   이스라엘의 12지파는 민수기 1;21-47절에 출애급 후 2년째 되던 해에

   하나님의 명령으로 조상의 가문데로 남자의 수를 계수하라 하였을 때에   

   이스라엘의 12지파는 르우벤, 시므온, , 유다, 잇사갈, 스불론, 에브라임, 

   므낫세, 베냐민, , 아셀, 납달리, 였는데

   계시록 7:5절에는 인맞은 지파는 유다, 르우벤, , 아셀, 납달리, 므낫세,  

   시므온, 레위, 잇사갈, 스불론, 요셉, 베냐민 지파이다.

   민수기 1장의 12지파와 다른 점은 요셉 지파와 레위 지파가 포함됬고

   에브라임과 단지파가 빠진 것이다.

   장자 르우벤의 자리에 네째 유다 지파가 제일 먼저 등장했으며

   단 지파와 에브라임 지파가 빠진 것은 사사기 18장에 탈선과 우상숭배

   때문일  것이라는 추측을 해 본다.

  

 2), 심판 주 예수님은 왜 자기 백성들에게 인을 맞게 하시나?

    에스겔이 활동을 하던 시대는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역사 속에서

    국가적 형태를 잃어버리는 혼란과 비운의 시기로,

    에스겔9;1-11절에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불법이 심히 중하여 성읍에   

    서기관으로 베옷을 입고 먹통을 차게하여 예루살렘 성읍을 순행하며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를 하라 하시고 또 살육하는 기계를 

    가진 자로 나머지 성읍에 늙은 자에서 어린이 까지 다 죽이라 명하신 것은 

    자기  백성을 살육자로 하여금 구별하여 보호하기 위함인 것이다.

    세상 끝날의 다니엘의 70 이레중 마지막 한 이레를 향하여 살아가고 있는 

    작금의 시대는 에스겔 선지자의 이스라엘과 유다의 하나님을

    거역했던 시대와 같이 불법이 심히 중한 시대에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인을 

    칠 먹통을 준비하는 시대인 것이다.

 

3), 계시록 7장을 열면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이 이 일 후에이다.

이 일 후에란? 어떤 사건을 말하는 것일까?

  계시록 6장의 사건은 네가지 색깔의 말이 나오는

  사건으로    세상이  적그리스도의 7년 환란의 전초 시기로 진입하는 시대가

  온 후에 이스라엘의 12지파 144천에 인을 치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마태복음 2414절에는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세상의 끝이 오게 되는 순서는 먼저 천국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는 즉 인을 치는 시대가 먼저라는 것이다.

계시록 71절에 네 천사가 나와 네 모퉁이에 서서 땅과 바다와 세상을 해하는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기까지 막아 두고 있다고 하였다.

계시록 113절에는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일(3년반)을 예언하리라

하나님의 종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인을 맞게 하는 일을 두 증인이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두 증인은 마지막 시대 그 시대에 살아가는 깨어있는 하나님의

종들과 성도들일 것이며 그들의 폭팔적인 전도로 불신자와 신자로 그리고 알곡과 쭉정이로 갈라지게 되어 알곡은 이마에 인을 맞아 144천의 곡간으로 들어가는 구별함이 있게 된다는 것이다.

바로 그때가

로마서 11:25절에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두 증인의 폭팔적인 전도로 이방인의 충만한 숫자가 채워지면서

바로 그 시점에 이스라엘의 완악함이 깨져 이스라엘의 144천의 인치심이 이루게 되며 이방인 교회와 함께 144천의 곡간으로 함께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계시록 7:9-14절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채워진 성도들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다.




    4), 성령의 인을 맞은 이방인 144

    계시록 7:9-14절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나온 셀 수 없는, 어린양의 피에 씻음을 받은   

    흰옷을 입은, 종려가지를 든, 큰 환란에서 나온 이들은 누구일까?

    “큰 환란에서 나온 자들이란큰 환란을 지나서, 아니면 큰 환란 전에 나온 

    자들일까? 환란 전, 혹은 후라는 분명한 시점을 언급치 않는 것은 환란 

    도중으로 성도가 당하는 전 3년반 적그리스도 미혹의 환란으로 추축해

    볼수가 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125-26절에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하였다.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 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이미 오신 매시야를 

    부인하고 완악한 상태에 빠지게 된 것은 비밀이라는 것이며

    그동안 이방인 교회가 세워지고 구원 받을 이방인의 수가 점점

    하나님만 아시는 숫자로 채워 졌을 때 그 때가 바로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는 

    144천의 인을 맞게 되는 때라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히브리서 1139-40절에서

    구약에 이스라엘은 오실 매시야를 믿음으로 구원받는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는데 신약에 성도인 교회는 증거보다

    더 좋은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구원에 약속(에배소서1:13, 고린도후서 5:4-5)을 받게 되어 이방인의 충만한 

    비밀의 수가 채워졌을 때 이스라엘의 12지파는 구원의 인치심을 받는 

    온전함을 이루게 된다는 것으로

 

    히브리서1140절에

    “우리가 아니면(이방인교회) 저희로(이스라엘)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심이라하셨고 사도 바울은 이미 주님께서 사도 요한에게 보여주신

     계시록74절의 이스라엘의 인맞은 144천과

     79절 이후에 큰 환란에서 올라온 흰옷 입은 셀수 없는 큰 무리들과의 관계 

     즉 하나님의 인맞는 이스라엘 144천과 어린양의 피에 옷을 씻어       

    희게된 성령의 인을 맞은 이방인 교회와의 관계를 계시록이 쓰여지기 전에  

    성경에 기록해 놓으셨는데

 

     에베소서 3:3-6절에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창세기 15장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언약의 후손의

     약속을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함께 참여하는 것으로

     이스라엘 12지파 144천의 인 맞은 자의 수에 교회가 포함 되게 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에배소서 212절에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그리고 또 이어서

      216절에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결론적인 말로 218-19절에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사도 바울은 로마서 1130-31절에

     전에는 불순종 하였던 자들이 이스라엘의 불순종으로 너희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긍휼이 이제 이스라엘도 긍휼을 얻게 된 것이라 하였다.

     이스라엘의 불순종에 대해서 사도바울은

   

     로마서1130-33절에

     “너희가 전에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이와 같이 이 사람들이 순종치 아니하니 이는 너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이제 

     저희도 긍휼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이스라엘의 불순종으로 이방인에게 긍휼이 이루게 되어 아브라함의

     약속에 참여하게 되고 다시 그 긍휼이 이스라엘에 긍휼을 얻게 하신 것이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그리고 그 확증으로 갈라디아서 328-29절에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하였다.

     사도 바울은 결론적인 말로 이스라엘이나 이방인이나 다 그리스도께

     속한자이면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약속한 유업을 다 

     받는다는 것이며 이스라엘 12지파 144천속에 교회가 포함되어

     온전한 이스라엘의 144천이 된다는 것이다.

   

     계시록 141절에 예수님과 함께 천상 시온산에 서있는 144천은 그들의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이 써 있는데 그것은 이스라엘과 

     교회가 주안에서 하나가 된 것을 보여 주신 것이다. .

 

     5), 사람가운데서 구속함을 받은 첫 열매 144

     에배소서 14-5절에는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창세 전에 구원 받기로 택함을 받은 모든 사람들 중에 구별하여

     주님께 드려지는 첫 열매가 144천인 것으로 볼수가 있는 것은

  

     ♣계시록 144절에는 이들은 땅에서 구속받은 첫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 속한 자들(as firstfruits to God and the Lamb) 이라고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으며 이 첫 열매의 144천의 특징은

      a,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자

      b,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

      c, 그 입에는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자

   

      고린도전서 1522-23절에서 사도바울은 부활의 순서를 말하면서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라 하였는데 그리스도께 붙은   

      자들이 첫 열매로 1414인 것을 암시하였고 그 말을 증명, 확인시키기 위해 

      다시 

   

      로마서 8:23절에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144)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하였다.

   

      출애급기 23:19, 잠언3:9, 에스겔 48:14절에

      “네 토지에서 처음 거둔 열매의 가장 좋은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니라

      첫 열매는 거룩히 구별된 것이고 하나님을 공경 하는데만 쓰여져야

      하며 하나님 전에 드려져야 하기에 구속자 중에 첫열매 144천은

      첫 수확으로 구별하여 드려지는 구원자인 것이다.

 

      6),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보상 144천의 첫 열매

       계시록 2장과 3장에 하나님께서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속에 가장 핵심이  

       되는 두가지 언급하심이 있는데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우리고 세상의 유혹에서 이기는 자가 될 때에 일곱 교회들에게 

       약속하신 일곱가지 보상이 결국 144천의 첫 열매가 되는 보상인 것이다.

 

     7), 144천의 첫 열매와 그리스도의 만남

      계시록 10:7절에 마지막 나팔인 일곱째 나팔이 불려질 때 하나님의 비밀인 

      복음의 완성이 이루어져 주님이 공중재림이 있게 될 것이라는 예고를 하였고

   

     계시록 1115절은 계시록의 시간적 진행 순서로 9장에 이어서 이어지는  

     사건으로 전3년반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성도의 유혹시대(3년반)가 

     끝나는 시점에 일곱째 천사가 일곱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사도 바울이 기록한

     고린도전서 1551절에 하나님의 비밀인 마지막 나팔이 불려질 때 주님이  

     공중에 재림하심으로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하나님의 비밀인 복음이 완성될 것이라는 계시록 107절의 예고가        

     이루워져  144천의 첫 열매가 된 모든 성도들이 무덤에서 일어나 천국에서  

     내려온 신령한 몸에 덮입혀져 부활하고 살아있는 자는 변화하여 공중에 

     재림하시는 주님을 만나 주님이 먼저 가서 예비하신 나라에 (요한복음14:3)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계시록 141절 하나님의 보좌에 올라온 첫 열매 144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144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144천의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이 있는 것은

       이스라엘과 이방인 교회가 하나가 된 첫열매 144천을 의미한다.

        144천이 하나님의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는데 이 노래는 처음 열매로 올라온 144천밖에는 부를 자가

       없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8), 결론적으로 144천은 하나님의 자녀로 창세전에 택함을 받은 첫  

         열매로 구원받을 백성들의 하나님만 아시는 어떤 양이며, 총수이며, 

         명칭이지, 숫자적인 144천명은 아니다.  



           계시록그림 강해원본 그림77.jpg                

◆ 제8장 1-12절 첫째, - 넷째 나팔재앙 까지는 교회시대에 일어났고
    또 있게될 자연재앙
    계시록 8:7 첫째 나팔,  피섞인 우박과 불로 땅의 1/3 훼손
    계시록 8:8 둘째 나팔, 불붙은 산 바다에 던져저 1/3 죽음
    계시록 8:10 셋째 나팔, 큰별이 떨어져 자연 1/3 훼손됨
    계시록 8:12 넷째 나팔, 해와 달 1/3이 어두워짐


 ◆ 제9장 : 환란전 교회시대에 일어날 재앙으로 다섯째 나팔 첫째화, 

   여섯째 나팔 둘째화로 따로 구분하게 되는데 그것은 이미 넷째 나팔까지가

   자연재앙이라면 다섯째 나팔은 사람에게 향한 재앙으로서 다니엘이 예언한

   1이레 칠년 환란에 진입하기 위한 재앙이여서 그렇게  “화”로 구분하였을 것으로

   볼수가 있으며 이 두 화는 거의 동시에 전개될 것이며 무저갱에서 올라온 황충의

   출현과 3차 전쟁이 일어나  적그리스도의 발판이 마련되는 일들이 일어날 것으로

   보는 것이다.  
   
1), 첫째화 : 계시록 9:1-3, 무저갱이 열리고 황충으로 이름하는
   적그리스도 출현
   무저갱이 열릴 때 땅에서 올라온 황충을 계시록 17장 8절에서는
   적그리스도 인 것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계17:8절에는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
   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계13:1절과 13:11절에는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가 바다와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볼수가 있다.
   계시록 9:1-6까지는 첫째화인 다섯째 나팔이 불려지면 무저갱에서       
   
    황충이 올라 오는데 그때 올라온 연기로 인해 땅에 사람들이 혼미해
    지면서 무질서가 판을 치며 죽을 만큼 괴로움을 당하는 재앙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으로 적그리스도 시대를 준비하는 ♣다섯달 동안의  첫째 화인 것이다.  
    이때에 이마에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게 될 것인데 이것은
    이것은 인맞은 자는 하나님이 보호 하시기 때문이다. 
 2), 둘째화 : 사람 1/3이 죽는 곡과 마곡전쟁 (계9:13-20)
    계9:14, 유브라데에 결박된 네 천사를 놓으매 마병대의 수가
    이만 만이나 되는 예비된 군대가 모여 전쟁을 하여 사람 1/3이 죽는  곡과 마곡 전쟁인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게 될것으로 볼수가 있다.
    이 전쟁은 에스겔 38:1-17절에 이때에 일어날 전쟁을 기록해 놓았다.
    【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우두머리가 될지어다】
    여러 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폐 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여러 나라에서 모여 들어오며 이방에서 나와

    다 평안히 거주하는 중이라】
 1, 쏘련의 동맹국인 이슬람 국가들과 쏘련이 자국의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탈출구로 이스라엘의 재물을 탐하는 전쟁으로 시작하지만 이 전쟁을 일으킨 영적

    원인은 마귀가 하나님의 백성을 진멸코져 하는 전쟁인 것이다.
    에스겔 38장 13절은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인과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 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빼앗으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
    이렇게 쏘련이 대장이 되어 이스라엘을 침공으로 시작된 3차전쟁의

    원인을 이웃 나라들이 비꼬는 기록이 있는 것이다.
    1914년-1918년에 일차 세계대전 때 사망자는 9백만명 이였고
    1939-1945년간의 2차 대전 때의 사망자는 7천만명이였는데
    앞으로 일어날 3차 전쟁은 핵전쟁으로 인구의 1/3이 죽게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때에 세상 사람들은 핵전쟁이 없는 평화를 간절히 소원하고 있을
    때에 평화와 경제를 살려내는 뛰어난 인물이 등장하게 될터인데 그는 이 전쟁을

    중재하게 될것이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의 평화협정을 맺게하고 이슬람 황금돔

    성전이 있는 옆에 이스라엘의 성전을 지을수 있게 할 것으로 생각되며 이는 전적으로

    이슬람의 협조로 이루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를
    매시야로 받들게 될 것이다.

              

     이때에 정치적 종교적 경제적인 세상의 음녀의 바벨론 세력들이
    그리고 거짓종교 거짓 선지자들이 적그리스도의 편이 되어 그를 도와 단일 세계 정부를

    만드는 작업에 도울 것이다.    
 2, 사도 요한은 이때에 있어질 전쟁의 무기들을 보면서 계9장17절에
    “마병대의 수는 이만 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이같은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줏 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라고
    21세기의 현대전(핵)무기들을  본인의 사고력 내에서 표현한 것이다.
    이스라엘이 평안하다 평안하다 할 때에 여섯째 나팔 둘째화인
    3차 전쟁이 일어나게 될 것이며 이슬람의 돔성전 옆에 제3 성전이
    지어질 때가 한이레 7년 환란이 시작되는 시점이 될 것이다.
 
 ◆ 제10장 : 삽입장, 환란날에 복음을 전할 두 증인 예고와 복음의 완성에 대한 예고 
 
1), 계시록 10;1-3절에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 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그 손에 펴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사자의 부르짖는 것같이

    큰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2), 계시록 10:8-10절에는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같이 달리라 하거늘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돌아 가심으로 구원 사역을 마치시고 성령을

    통해서 구원에 사역을 이루시는 시대를 은혜시대 복음이라 한다면 이제 주님이

    심판주로 오시는 시대에 전달될 복음은 환란시대 복음이라 말할수 있겠다.
    은혜시대는 복음을 받아드린 신자는 누구나 다 복음을 전하는 전령의
    사명을 감당하면서 믿음생활을 하였지마는 환란시대 복음은 인류의 종말과 앞으로

    닥칠 심판을 알리는 증인으로 전반 환란 기간동안 1260일간의 예언의 일을 감당할

    자들에게, 그들을 부르시고 그들에게 책을 먹게 하시는 사명을 주시는 모습을 10장에서

    볼수있게 되는 것이다. 
    천사가 주신 책을 먹는 사명자들은 입에서는 참으로 소망이 넘치는
    말씀에 꿀같이 달게 먹었지마는 벳속에서는 쓰다는 말은 받은 사명을 감당키 위해서는

    순교를 각오해야만 하는 일인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에스겔 2:8-10절에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듣고 그 패역한 족속 같이 패역하지 말고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하시기로 내가 보니 한 손이 나를 향하여 펴지고

    그 손에 두루마리 책이 있더라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었더라"
3), 계시록 10:10-11절은 요한이 천사의 손에 있는 작은 책을 먹은 후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예언하게 될 것이라는 11장에 나오는 두증인의 어려운

    사역(마태 24:14)을 예고한 것이다.
4), 계시록 10:7절 “일곱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이 예고는 계시록11:15절에 일곱째 나팔이 불려질 때 하나님의 비밀인 복음이 완성되어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뤄지고 그 후는 적그리스도 시대가 된다는 예고인 것이다.
 
   
 ◆ 제11장:1-14까지는  삽입장, 전3년반 환란에 두증인 사건
    계시록 11:15절은 9장에서 다음으로 이어지는 시간 진행
    일곱번째 마지막 나팔로 복음의 완성사건 
       

   1), 두 증인의 사역과 마지막 시대

   1, 천사가 주는 작은 책

 

    계시록 10;1-8절에 천사가 작은 책을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 왔는데 그

    천사가   요한에게 가로되 그 책을 먹어버리라 하면서 네 배에는 쓰나

    네입에는 꿀같이 달리라 하였는데 요한이 그 책을 가져다가 먹게 되었을

    때에 입에는 꿀같이 다나 먹은 후에는 배에서 쓰게 되었다고 요한은 말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돌아 가심으로 구원 사역을 마치시고 

    성령을 통해서 구원에 사역을 이루시는 시대를 은혜시대의 복음이라 한다 

    이제 주님이 심판주로 오시는 시대에 전달될 복음은 환란시대의 복음이라 

    말할수 있겠다.

    은혜시대에 복음을 받아드린 신자는 누구나 다 복음을 전하는 전령의 사명을 

    감당하면서 믿음생활을 하였지마는 환란시대 복음은 인류의 종말과 앞으로

    닥칠 심판을 알리는 증인으로 전반 환란 기간동안 1260일간의 예언의 일을

    감당 할텐데 주님은 그들을 부르시고 그들에게 책을 먹게 하시는 사명을

    주시게 되는 모습을 계시록10장에서 볼수있게 되는 것이다.

    천사가 주신 책을 먹는 사명자들은 입에서는 참으로 소망이 넘치는 말씀에 

    꿀같이 달게 먹었지마는 벳속에서는 쓰다는 말은 받은 사명을 감당키 

    위해서는 순교를 각오해야만 하는 일인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에스겔 2:8-10절에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듣고 그 패역한 족속 같이 패역하지 말고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하시기로 내가 보니 한 손이 나를

    향하여 펴지고 그 손에 두루마리 책이 있더라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었더라"

    계시록 10:10-11절은 요한이 천사의 손에 있는 작은 책을

    먹은 후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예언하게 될 것이라는 11장에

    나오는 두증인의 어려운 사역을 예고한 것이다.

 

    2, 두 증인의 정체

    a, 계시록 114절에 두 증인을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라 하였다.

    스가랴 4:11-14절에는

    스가랴가 하나님께 물어 가로되 등대 좌우의 두 감람나무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고 물었을 때에

    가로되 이는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셔 섰는 자니라 

    하더라 하였는데 그때는 포로로 잡혀갔던 백성이 이스라엘로 돌아와 성전을  

    건축하려던 때였다.

 

    학개 114-15절에 여호와께서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공사를 하였으니 두 감람나무는 총독 

    스룹바벨과 제사장 여호수아 같은 하나님 앞에서 선 지도자를 말하는 것으로 

    생각되며

    b,계시록 114절의 두 촛대는 무엇을 상징하는 것일까?

    계시록 112절에는 일곱 촛대라는 말이 나오고 곧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를 말하는 것으로 일곱 교회중 다섯 교회는 하나님의

    책망을 받았지만 두 교회 즉 서머나 교회와 빌라델비아 교회는 주님으로부터  

    책망을 받지 안았기에 두 증인으로 두 촛대 두 교회를 상징한 것으로 상상해 

    볼수가 있다.

    c, 누가 마지막 환란시대에 두 증인이 될 것인가?

     환란시대의 두 증인은 그 시대에 살아가는 기름부음을 받은 성도중 

     천사로부터 작은 책을 받아 입에 삼킨 순교를 각오한 깨어

     있는 성도일 것이며 서머나 교회처럼 환란과 궁핍을 견뎌내며 믿음을 지킨 

     성도나 지도자. 그리고 인내의 말씀을 끝까지 지킨 빌라델비아 교회같은 

     성도나 지도자가 그 시대의 두 증인이 될 것이다.

 

     3, 두 증인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

     계시록 11:5절에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찌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4, 두 증인의 사역

    a, 예수님의 길을 예비한 세례요한의 사역

      이스라엘을 회게케 하고 예수님이 오시는 길을 예비하는 사역으로

      마태복음 2725절에는 빌라도에게 외쳐 가로되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게  

      해달라 외치며 그의 피에 댓가는 우리들과 우리들의 후손에게 돌리라고 

      하였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두 감람나무의

      두 증인을 그들에게 보내시어 회개하는 길을 여시게 된다.

     사도행전 3:19-220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하나님의 계획은 그들이 십자가에 못박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이였음을 

     알게 하시기 위해 두 증인을 그들에게 보내시어 회개케 하시고 회게할 때    

     그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예정하신 심판주 예수를 보내신다는 것이다.

    b, 성도들을 측량하는 사역

     계시록 111-2절에

     심판주 되신 주님은 요한에게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성도들을  

     척량하라고 하신 것은 교회 안에 성도중 한이레 절반시대 유혹의 환란시대에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것이요

     두 증인이 입은 옷은 굵은 배옷이라 하였으니 마지막 환란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향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게 하기위해 회개를

     외치게 되는 사역을 할 것이다.

     이사야 40:9절에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3년반 적그리스도 통치시대 1260)이 이르기 전   

    그 시대에 살아가는 깨어 있는 추수꾼 사명을 받은 성도들이 두 증인의 

    사역자로 엘리아와 모세와 같은 권세와 능력을 받아 외치며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사역(인을 치는 사역)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에스겔 91-11절에

    서기관의 먹통을 찬 사람으로 유다와 이스라엘의 가증한 일로 회게하며 우는 

    자들에게 이마에 표를 그리게 하는 것과 같은 전3년반 그 시대에 교회에 

    나오며 크리스챤이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 하나님의 사람 참 신자를 구별하여 

    이마에 인을 받도록 인도하는 사역을 감당하게 된다는 것이다.

    c, 엘리야의 사역

     열왕기상18:21절에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지니라

    두 증인은 전반 환란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을 향하여 엘리야의 외침같은  

    사역을 감당할 것이다.

 

   5, 두 증인의 사역 기간은

     계시록 11:3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1260을 예언하리라

 

    말라기 4:5-6절에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여기 마지막 때 두 증인이 마지막 복음을 전할 기간은 1260일이라 하였고 환란 

    전이라는 시한을 성경은 정해놓고 있는 것을 알수가 있다.

 

   6, 성경이 말하는 두 증인시대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세상 끝날에 있을 일을 말씀하시며

    마태복음 2414절에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주님은 마태를 통해 계시록 11장의 두증인 시대를 통해 세상에 교회의 대 

    부흥시대를 예고 하셨으며 이것이 이땅에 있을 마지막 복음으로 세상의 끝이 

    올것이라 하셨고 사도 바울도

    로마서 928절에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땅에서 말씀을 이루시고 끝을 내신다는 두 증인시대를

    예고하신 것이다.

 

   7, 두 증인의 순교와 부활

    계시록 117절에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

     전 3년반 환란때 세계 곳곳에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 두 증인들이

     때가되어 나타난 적그리스도에 붙잡혀 순교를 당하는 사건이 있을 것이며 

     순교한 성도들의 시체가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힌 곳에서도

     보게 될 것이며 이방 세계 각처에서도 볼수 있다는 말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두 증인의 회개의 복음이 전파되게 된 것이다.

     그 증거로 계시록 11:8절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힌 곳에 적그리스도에 

     붙잡혀 죽은 순교자들의 시체들이 길가에 있게 될 것이라 기록하고 있다.

     계시록 111112절에는

    “삼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계시록 11:7에 두 증인이 반 이레의 증거를 마칠 때에

    적그리스도가 평화의 가면을 벗고 두 증인 전도자(각지역에서 마지막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들)를 체포하여 죽이는 일이 이스라엘과 이방 각 나라에 

    일어나게 될 때 바로 그 시대에 사는 교회와 성도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며 그 후에는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의 성전에 앉는 666표 

    환란의 시대로 들어가게 된다.

 

 

 

 

 


   
 2), 계시록 11:15절은 9장에서 이어지는 시간 진행 순서로서 복음의 완성
    일곱째 천사가 일곱째 마지막 나팔이 불게 될 때 “하늘에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바로 그 큰 음성은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10장7절에 예고한 주님이 공중에 오시고 죽은 성도가 부활하여 주님을 만나는 복음의

    완성이 이루게 되는데 선지자 이사야는 이미 이때를 예고한 기록을 볼수 있다.
    이사야26:19은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우리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로다”
    다니엘도 다니엘12장 2절에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요한복음 5:25절에도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에배소서 5:14절에도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하였다.
    데살로니가전서 4:16-17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고린도후서 5장 2,4에서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사도 바울은 계시록 11장 15절에 일곱째 나팔(둘째화가 끝날 무렵)이 불려질 때

    그리스도의 나라 하나님의 비밀인 복음이 완성될 것을 미리 보는 듯
    고린도전서 15장 51-53절에 기록 하였는데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

    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하였다.
 
 3), 마지막 1이레 7년중 주님은 어느 때에 오시는가
    이 문제는 성경에 꼬집어 어느 때 언제라는 기록이 없기에 사람들의
    성경을 보는 그리고 해석하는 각도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며 미래에
    있어질 일을 누가 어떻게 정확이 알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1이레 7년중 언제 어느때 오시든 서로의 다른 주장으로 논쟁의 대상이 될수 없고

    서로의 다른 주장을 존중해야 할 것이다. 
 1, 환란전 재림설 : 7년 환란 전에 공중 재림 하신다는 설
 2, 환란 중간설 : 전 3년반 환란이 끝날 무렵에 주님이 공중에 재림하신다는 설
 3, 환란후 재림설 : 7년 환란이 지난후 지상 재림 하신다는 설이다.

4), 환란 중간설이 설득력이 있다는 성경적인 근거는 다음과 같다.
1, 계시록 11장 1절은 하나님의 성전(교회)과 제단(설교자)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성도)

   들을 측량하는 즉 저울로 달아보아 참 신자를 갈라내는 성도의 전 3년반 미혹의 시대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미혹)를 거치는 성도의 환란 시대이다. 


    다니엘 12:10 "많은 사람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미혹의 시대를 인내로 이긴 참 신자는 일곱째 나팔인 마지막 나팔이
   불려질 때 적그리스도 통치 전에 공중에 오신 주님을 만나게 된다. 
2, 계시록 11장 2절은 
   성전 밖 마당(불신 세계)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후 3년반, 42달은 이방인 적그리스도가 통치 하도록 주어진 시간이라는 것인데

   계시록 3장10절의 환란을 면케 해 주신다는 약속은 바로 42달 적그리스도의 환란을

   면케해 주신다는 것이다.
  

   빌라델비아 교회에 주님이 주시는 약속중에
   3;10절에,”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하였기에

   신자는 한이레 7년의 환란을 완전 면제해 주신다는 것인가 ?
   I will also keep you from hour of trial로 되어있고
   exempt from(면제)을 쓰지 아니하였다.
   여기서 “KEEP”이란 말은 “지켜준다”. “보호해 준다”는 뜻으로
   유혹의 환란에 이기는 자가 되도록 지켜준다는 뜻으로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다니엘서 3장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벤느고는 느브갓네살왕의 신상에 끝까지 절하지

    아니하고 인내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일곱 배나 뜨거운 불무불이라는

    환란속으로 들어가는 이기는 자의 믿음을 지켰을 때 예수님이 불무속으로 오셔서 불에서
   건져 주시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 그들을 불이라는 환란을 면케해 주신 것이다. 
   마태복음 24:21-22절에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을 때에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하셨는데 그것은 주님의 자녀들이 당할 환란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3, 데살로니가후서 2:6-7절에
   “저로 하여금 저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을 지금도 너희가 아나니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And now you know what is holding him back,
   so that he may be revealed at the proper time.
   For the secret power of lawlessness is already at work; but      

    the one who now holds it back will continue to do so
    till he is taken out of the way. 
    저 불법자(적그리스도)가 이미 나타나 일을 하고 있지만(전 3년반동안)
    그를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에 나타나게 하려고 막는 자(성령)가  있는데 그 막는 자가

    떠날 때(일곱째 나팔이 불려질 때, 주님이 오시고 성도가 들려 올라갈 때) 까지 라는

    것이며 그 때가 불법자가 자기 정체를 들어 내는 때(후 3년반)라는 것이다 .
 4, 다니엘 9:27절에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한이레 7년의 절반에 즉 1260일, 42달, 3년반이 잔포하여
    미운 물건(적그리스도)이 날개를 의지하여 후 3년반 야곱의   환란시대를 통치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이레 7년중 3년반 전 환란은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자의 미혹과 유혹의

    환란으로 끝까지 견디며 이기는 자는 첫 열매로
    적그리스도의 환란이 오기전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 제12장 : 삽입장, 후3년반 환란 적그리스도시대 설명

 1), 계12:1-2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2),계12:3-4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헤롯이 용의 역할을 한 것을 마태는 마태복음에 기록하였다.
    【마태복음 2:16, “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때를

   표준하여 두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3), 계12: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12장 5절과 6절 사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사역을 마치시고 부활 승천하여 보좌에

   올라가신 2000년의 시간이 지난 것이다. 
4), 계12:6, 계12:14,하나님이 예비해두신 환란날 피난처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이사야 선지자는 이사야 26장 20절에 “내 백성아 갈지어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까지 잠간 숨을지어다“
    
    첫째부활에 참여치 못한 남은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준비한 밀실에서
    후3년반 환란인 분노가 지나기까지 문을 닫고 숨어 있어라고 하였다.
 
5), 계12:17절은 용이 후3년 반의 환란을 통과하는 여자의 남은 자손과의
    싸움을 말한다.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 제13장 : 삽입장, 9장의 5째 나팔, 6째 나팔 시대와 묘사
1), 계시록 13;1-10절은 마지막 1이레 시대의 전반과 후반에 적그리스도가 42달 동안 일할

    권세를 가지고 바다에서 올라와 용에게서 받은 능력을 서서히 나타내기 시작하는 때이다.
    이때는 창세 이후로 어린양의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자는 다 짐승에게 경배하게

    된다는 것이다. (계시록 13:8, 계시록17:8) 
 2), 계시록 13:11-15절은 땅에서 올라온 새끼 양같은 짐승이 있는데
    짐승의 모든 권세를 행하며 사람들에게 짐승에게 경배하도록 하는
    하나님의 어린양의 탈을 쓴 거짓 선지자들 이라는 것이다.
    그들의 미혹과 유혹으로 많은 사람을 넘어지게 할 것이며 특히
    짐승의 우상을 만들어(계시록 13:15) 그 우상(지능 컴퓨터 AI)으로 말하게 하여 짐승을

    경배케 할 것은 이미 우리는 지능 컴퓨터, 어떤 질문도 대답하는 말하는 컴퓨터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은 알파고와 이세돌의 5회에 걸친 세기의 바둑 대결에서 지능 컴퓨터
    그 시대를 예측해 볼수가 있다.
    교회를 다니는 신자들의 이기고 이기는 싸움이 그때에 있을 것이며
    (전3년반) 그 후에는 성경이 예언된 데로 적그리스도는 평화의 가면을 벗고 자기를

    나타내어 자신을 섬기도록 강요하게 될 짐승의 시대
    후 3년반 적 그리스도의 시대가 될 것이다.
 
3), 계시록 13:16-18절은 누구든지 오른 손이나 이마에 666표를 받지 않으면 매매를 할 수

    없는 7년 환란시대를 묘사하고 있는데 작금에 세상은 전자화폐 시대를 향해 급진전해

   가고 있다.         
    그리고 편리를 이유로 시스템 단일화와 효율을 명분으로 어떤 것이든 무엇이든 유일한

   금융거래나 매매의 수단으로 오른손이나 이마에 부착 한다면 그것은 성경이 말하는

   문자 그대로 7년 환란동안에 받게 될 짐승의 표로 봐야 할 것이다.
    사도 요한은 자기에게 증거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기록한 것은

   계시록 22장 18-19절에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 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였는데

    매매의 수단으로 오른 손이나 이마에 부착하는 
    어떤 표를 상징적으로 해석해 버리고 경제적인 편리한 수단에 불과한
    것으로 생각 한다면 계시록22장 18-19절 마지막 경고의 말씀을 되새겨 봐야 할 것이다.
    혹자는 666의 짐승의 표를 상징적으로 해석 하면서 그들이 하는 주장은 구원은 예수를

    믿음으로 받는 것이지 생활의 편리를 위해 이마와 오른손에 어떤 표를 받으면 구원을

    잃은 다는 것은 예수를
    믿어 구원에 이른다는 기독교의 정통교리를 부정하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주장 한다.
    맞는 주장이고 맞는 가르침에는 틀림 없지만 그것은 적그리스도 환란시대가 아닌

    오늘날 이시대의 복음이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교회시대, 어느 시대이던 그때에 구원의 복음으로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을 어떠한 유혹도 물리치고 이기는 믿음이 구원 받는 믿음이다. 
    마지막 한이레 적그리스도 시대에는 심판주 예수님의 말씀에 어떠한 미혹이나 유혹을

    죽음까지 견디며 이기고 이긴 믿음이 그 시대의 구원받는 믿음이다.
    다니엘이 말한 한 이레의 환란을 통과하는 그 시대의 어떤 A와B 두 사람이 있었는데

    그중 한사람 A는 “나는 예수를 믿기 때문에 생활에 편리한 매매를 위한 어떤 표를

    받아도 상관 없다며 세상에 모든 불신자들이 살아 가기위해 받는 그 표를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게 되었고 다른 한사람 B는 계시록14장 9-11절에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는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에 미혹과 압박을 견디며 표를 거부

    하고 이기는 믿음을 지켰다.
    세월이 흘러 죽어 A,B 두 사람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때에 과연 표를 받은 A와

    기록된 말씀에 순종하여 죽음을 무릎쓰고 표를 안받은 B, 누구에게 돌이킬수 없는

    영원한 위험 부담이 있겠는지를 깊히 되세겨 보아야 할 일이며 예수를 믿는다면 기록된

    말씀을 지킴으로 자기의 믿음을 증명해야 주님이 인정하시는 믿음일 것이다.
      
 ◆ 제14장 : 삽입장, 9장 일곱째 나팔 이후 천상의 모습을 묘사
 1), 계시록14:1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이 써 있는 14만 4천이 서 있는 것을 요한은 보게 되었다.

  2), 계시록14:2-5절에 14만 4천은 어떤 사람일까요? 
   1, 땅에서 누구도 부를수 없는 새 노래를 부르는 자 
   2, 여자와 더불어 더렵혀지지 않는 정절이 있는 자
   3,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 하는데로 따라가는 자
   4, 그 입에는 거짓이 없고 흠이 없는 자
   5, 땅에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계시록14:4)
     마태 22:10-14 초청받은 잔치에 예복을 입고 들어온 사람  
     마태 25장의 기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
  3), 계시록14:6-13절은 천사가 전하는 마지막 영원한 복음
      마지막 일곱째 나팔 때 복음이 완성된 후 적그리스도 치하에서세 천사가 전하는

     영원한 복음은
   1,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그의 심판할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는다는 것이며
   2, 주안에서 죽은 자들이 복이 있다는 것이다.
  4), 계시록 14:14절 : 마지막 추수 
     구름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 지니라”
     한 것은 후 3년반 적그리스도 치하에 있는 남은 자중에서 열매로
    익은 성도를 거두는 것이다.

 

◆ 제15장 : 후 3년반 적 그리스도 통치 시대
    다니엘 7:25-27절에 적그리스도 통치시대가 열릴 것을 예언하고 있는데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것이며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그러나 심판이 시작되면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완전히 멸망할 것이요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나라들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거룩한
    백성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들이 다 그를

    섬기며 복종하리라 
    14:15절 마지막 추수가 끝나 15장으로 이어지는 시간 진행 순서
 1), 이스라엘의 성전 제사와 동물 애호가들의 저항
     이스라엘의 제3성전은 반드시 지어져야만 하는데 그것은 종말과 관련된 예언의

     성취와 맞물려 있기 때문이며 제3성전이 세워져야 다니엘이 예언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그곳에 설수 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적그리스도의 도움으로 이슬람의 황금돔 옆에 이스라엘의
     제3성전이 서게 되고 하나님께 동물제사를 드리게 될 때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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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처에서 유대인들이 모여들 것이며 성전 근방에는 양과 염소 그리고 제물로 쓰이는

     동물들의 시장이 성행하게  될 것이며 매일 드리는 제사로 수없이 죽어가는 동물들의

     모습이  TV에 비쳐질 때 세계 각지의 동물 애호가들의 분노는 극에 달할 것이며 그들의

     반대 운동은 격렬한 시위로 변하여 매일 드리는 제사와 함께 세계 각처에서 매일

     일어나는 소요사태는 겉잡을 수 없게 진행되자 이것은 적그리스도로 하여금 자기의

     정체를 들어 내는  좋은 기회가 되어 이스라엘의 제사를 금하고 평화의 탈을 벗고           
     성전에 앉아 자신을 섬기게 하고 666표를 강요하는 후 3년반 시대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
     다니엘 9:27절에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2), 적그리스도 등장을 예시한 다니엘의 세가지 환상
 1, BC 605년경 바벨론의 느브갓네살 왕은 세계적인 대제국을 세우기 위해 골몰하고

    있을 때에 어느날 꿈에 역사의 종말을 향한 청사진으로
    대 제국들의 흥망성쇠를 보게 된 것이다.
    다니엘이 나이 20세 되었을 때에 왕의 부름을 받고 왕이 꾼 꿈을 해석하게 되었는데
    다니엘서 2:31-33절에 "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특심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왕 앞에서 다니엘의 꿈의 해석은 4종류의 다른 금속인데 1,머리에 금은 바벨론, 2,가슴과

    양팔의 은은 매대 바사, 3,배와 넓적다리 놋은  헬라, 4,종아리의 철은 로마,

    5,발은 얼마는 철, 얼마는 진흙으로된  옛로마 지역에 열 나라들(열 발가락 나라)

    즉 철과 같이 강한 나라와 흙과 같이 약한 나라들이 일어날 것을 예고한 것이다.
    이때에 심판주 예수님이(손대지 아니한 돌) 오셔서 열 발가락을 부셔 깨트려 태산을

    이루워 세상을 뒤덮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룸으로 끝나는 꿈이다.
 2, 다니엘서 7:3-8절에 바다에서 올라온 네 짐승
    다니엘이 70세 되던 해 바벨론 벨사살왕 원년에 보았던 환상으로 첫번째 짐승은 독수리

    날개를 가진 사자(바벨론). 두번째 짐승은 곰과     
    같은데(페르샤) 세 갈비뼈를 물었고 세번째 짐승은 네 날개와
    네 머리를 가진 표범(헬라) 네번째 짐승은 열뿔과 철 이빨을 가진 놀라운 짐승(로마)
    그 네 짐승은 네 나라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다니엘서        7:16-17)
    네번째 짐승인 로마는 당대의 모든 문명과 세계를 전쟁을 통하여
    유럽과 소아시아 지역을 정복하여 무서운 짐승의 일을 해낸 것이다.
    이 네번째 짐승의 특징은 열뿔이 있는데 이는 로마제국에서 일어날 열왕의 나라로

    분열될 것을 의미하는데 다니엘서 2장에 나오는 금신상의 열 발가락과 같은 것으로
    다니엘서 7;7-8절에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네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무서운 짐승의 열뿔 사이에서 나오는 작은 뿔에 시선을 집중하고 주의 깊게 살펴

    보았다고 하는데 그 작은 뿔이 먼저 있던 세뿔을 뿌리까지
    뽑아 버리고 특히 이상한 것은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같은 눈이 있고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다고 한것은
    다니엘서 7:25절의 "그가 장차 말로(큰말)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바로 열뿔 나라에서 나온

     힘센 작은 뿔은 적그리스도로 후3년반 동안 세상을 통치할 자인 것이다.
 3, 다니엘서 8;3-11절에 다니엘이 두 뿔을 가진 숫양을 보았는데 나중에     

    난 뿔이 더 컷으며 그를 당할 자가 없었는데 또 두눈 사이에 뿔달린  숫염소가 나타나

    숫양을 치고 스스로 강대하여 지더니 숫염소의  큰 뿔이 꺾이고 그대신 네 뿔이 나와

    사방으로 퍼져 나갔는데
    그중 한뿔이 스스로 높아져서 영화로운 땅을 향해 커지더니 매일 드리는 제사를 금하고

    성소와 백성이 그의 수중에 내줌바 되리라 하였다.
    다니엘이 보았던 이 환상은 바벨론 시대 이후에 일어날 제국들의 환상으로 숫양은

    매데와 바사 나라로 나중에 나온 큰뿔인 바사가 다른
    작은 뿔인 매데를 지배하는 환상이고 두 뿔을 가진 숫염소는 헬라로서     

    그중 긴 뿌리는 알렉산더 왕으로 스스로 심히 강선 했지만 어느날       

    큰 뿔 알렉산더왕이 꺾이고 그 자리에 사방으로 퍼져나간 네 뿔은       

    알렉산더의 네 장군 네 나라로 그중 작은뿔 하나는 시리아의 셀류코스 왕조 제8대왕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왕으로 영화로운 땅 이스라엘을 침공 하여 성전을 더럽힌 일의

    예언으로 종말에 적그리스도가 자신을
    하나님이라 칭하면서 성전에 "멸망의 가증한 것(마24:15)을 세우고  하나님을 대적한

    것에 대한(살후2:4)  예언적 사건이다.
   
    하나님께서 세상 종말을 향한 청사진으로 왜 다른 지역에 나라들에 대한 계시는

    없었을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있는 이스라엘과
    관련이 없는 지역이요 나라들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역사의 수레바퀴는 그리고 세상 종말의 시간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이루워 나가시기 때문이다.   
 
 3), 요한이 본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계시록13:1-2절에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계시록 17:7-12절에 천사가 열뿔과 일곱 머리의 비밀을 말하리리라 하였는데

    일곱 머리는 일곱 왕인데 다섯은 망하여
    없고(애급, 앗수루,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하나는 있고(당시 로마) 다른 하나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반드시 잠깐동안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계속 하라라 하였다.
    그리고 열뿔은 열왕인데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한 상태라는 것이다.
    일곱 머리중 마지막 머리에는 열뿔 달렸다는데 아직 이르지 아니 하였는데 그것이

    이르면 열뿔이 달린 짐승이 될것이라는 것이다.
    요한이 본 바다는 세상을 의미 하는데 다니엘과 요한이 본 바다에서 올라온

    사자(바벨론)와 곰(매데바사)과 표범(헬라) 네번째 짐승(로마)  즉 네 짐승이 일어났던

    지역에서 일어날 열나라 라고 이름하는 공동체에서 나오게 될 왕의 위치에 있는

    지도자가 적그리스도가 될것으로 예상해 볼수 있는데 앞으로 있어질 단일 세계정부를

    이끌 지도자가 나타날 경우 적그리스도로 예상해 볼수가 있을 것이다.
    작금에 열뿔로 예상되는 유럽 공동체(옛로마), 강한 철같은 나라와 진흙 같은 약한

    나라가 합쳐진 (28개나라)에서 영국탈퇴(6,24.2016)로 유럽공동체 탈퇴 도미노 현상이

    나타나 열나라 열뿔로 재편 되어질 것으로 예상을 해 볼수가 있겠다.
 4), 계시록 13:2-3절에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어느날 옛 로마지역 공동체 나라의 우두머리가 괴한의 총에 맞아
     죽게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신문과 방송에 보도 되는 것을 볼 때는
     그리고 그가 다시 살아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날 때는 이미

     적그리스도 시대에 시작임을 알아야 할것이며 그자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다스릴 용의 권세를 받은 적그리스도일 것이다.

 5), 계시록 15:1절에 마지막 재앙인 대접 재앙을 시작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마칠 것이라 했다.
 6), 계시록 4장6절에 보좌 앞에는 수정과 같이 맑은 유리바다가 있다고
     했는데 15:2-4절에 불이 섞인 유리바다 속에서 짐승의 이름의 수를 이기기고 벗어난

     순교자들이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요한은 보게 되는데 왜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라는 따로 두가지의 노래를

     부르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도 후 3년반 짐승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이스라엘의

     순교자들과 이방인 순교자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을 해볼수가 있겠다.


  ◆ 제16장 : 악인에게 부어지는 마지막 진노의 일곱 대접 재앙
  1), 첫째가 쏟으매 짐승의 표 받은 자들에게 악한 헌데가 생김
  2), 둘째가 바다에 쏟으매 피가되어 생물이 죽다
  3), 셋째가 강과 물에 쏟으매 피가됨 
 
 4), 넷째가 쏟으매 해가 사람을 태움
  5), 다섯째가 짐승의 보좌에 쏟으매 아픈 종기로 인하여 혀를 깨뭄
  6), 여섯째가 유브라데강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 되어지니 전능하신 이의 큰 날의 전쟁인 아마겟돈 전쟁을 위해 왕들을

      모으게 됨
  7), 일곱째가 쏟으매 큰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섬도 산도 없어져
      천년왕국울 위한 정지작업이 시작된다.

 

◆ 제17장 : (삽입장) 큰 음녀에게 내릴 심판
     계시록 17장은 기독교회가 시작된 초대 교회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세상과 짝하여 교회를 괴롭혀온 세상 종교들의
     집합체인 음녀와 앞으로 잠시 세상을 지배할 짐승과의 관계를
     나타내 보이고 있으며 그리고 음녀와 짐승의 멸망을 요한은 보게 된 것이다.
  1), 계17:1절에는 주님께서 요한에게 보여주신 앞으로 음녀가 받을
      심판의 전체적인 과정을 보여 주셨다.
  2), 계17:3-5절에는 음녀의 모양을 보여 주셨는데 음녀가 일곱 머리와
     열뿔을 가진 짐승을 탔는데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그 속에는 세상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차 있었고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 있는데
     비밀인데 큰 바벨론이며 가증한 것들이 어미라 하였다.
     기독교가 생긴 이후 이 여자에 의해(세상종교) 죽은 수천만의
     예수 증인들의 흘린 피에 취해 있는 모습을 요한은 보게 된 것이다.
 3), 계17:8-13절에는 여자가 탄 짐승의 비밀을 요한은 보게 되었는데
     그 짐승은 전에 이땅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계 9:1, 계13:1) 올라와 잠시 있다가 멸망으로
     들어갈 자라는 것이다.
 

  4), 계17:12-13, 짐승의 머리에 열 뿔은 열 왕인데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지만 일곱중에 속한자로서 저희가 한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이 사용하도록 주게 될 것이다.
 5), 계17:16, 짐승이 음녀를 이용한 후 죽이게 된다.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 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 제18장 : 삽입장, 정치와 조직 세상권력 바벨론의 심판
 1), 계18:1-2, 다른 천사가 말하는 음녀 바벨론이란 귀신의 처소요 각종 더러운 영들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였고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인하여 왕들이
    음행하였고 땅의 상고들이 치부하였다고 하였다.
 
 2), 계18:4, 하나님은 자기의 백성들을 향하여 그 죄에 참여치 말고
    거기서 나오라고 하셨다.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지를 깨달아 거기서 나와 주님이 기뻐
    하시는 길로 가야 한다는 말씀이다.
 3), 계18:5, 바벨론 음녀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다고 말하셨다.
 4), 계18:20, 계시록 6:9절 다섯째 인을 때실 때 성도들의 탄원이
     비로서 그들을 심판함으로 이루실 것이라 하셨다.
 
 ◆ 제19장 : 어린양의 혼인잔치, 아마겟돈 전쟁, 예수님 재림,  
     세상의 왕들과 장군들의 고기 잔치
 1), 성도가 그리스도의 신부인 것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
    계19:7-8, 어린양의 혼인잔치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
    하였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이사야 54장 5절 -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고린도후서 11장 2절 -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호세야 2장 19,20절 -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됨과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2),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할수 있는 자격은 무엇일까?
    여기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어떤 사람이 참여할수 있는지를 크게
    경각심을 가지고 보아야 할 것은 바로 “내가” 그리고
    “우리들이” 기필코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 하였으므로” 바로 이 부분이다.
    마태복음 22:12-13절에 바로 예복을 준비치 않는 사람은 왕의 아들의
    혼인잔치에 참여할수 없음을 말하고 있다.
    게으르고 나태하고 다른 신랑을 곁눈질하고 예복을 준비 아니하고
    등은 있으나 기름준비 아니한 신부는 결코 혼인자리에 참여치
    못할 것이다.
 3), 어린양의 혼인잔치는 언제 어디서 열릴 것인가?
    요한복음 14:2-3절에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일곱째 나팔인 마지막 나팔이 불려질 때, 세째화 이땅에 악인들을
    향한 대접재앙이 쏟아지기전, 후3년반 적그리스도의 통치가 있기전에
    주님이 공중에 재림 하실 때에 주님이 먼저 가셔서 예비해 놓으신
    처소에서 주님의 교회인 신부와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열리게
    될 것이다.
3), 백마를 탄 예수님과 깨끗한 세마포를 입은 하늘에 군대들 
    계19;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4), 계19;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 인류의 마지막 전쟁을 위해서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은 군대들이
     예수님을 따라 지상을 향해 내려오는데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었기에 예수님의 신부들일 것으로 볼수가 있을 것이다.
 
 5), 아마겟돈 전쟁(셋째화, 여섯째 대접 때)
     계19:19-21, 계16:11-14, 스가랴 12:2-9,  스가랴 14:2-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내가 이방 나라들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열국

     그 날에내가 멸하기를 힘쓰리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이방 나라들을 치시되 이왕의
     전쟁 날에 싸운 것 같이 하시리라 
 

 ♣아마겟돈 전쟁"은
    "인류의 마지막 전쟁으로 선과 악의 세력의 결정적 전쟁"이다.
    악의 삼위일체인 용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가 감히 사람으로 행할수 없는 초월적인

    이적을 행하여 세상의 능력자로 군림하여 임금들을 유혹하여 자기편으로 끌여 들여

    마지막 전쟁을 하게된다. 
    이때는 이미 교회의 신실한 성도들의 부활과 휴거가 이루워진 후 야곱의 환란

    42달(후3년반) 마지막 때에 적그리스도로 등장한 세계정부의 최고 지도자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향해 전쟁을 걸어올 때에 그를 따르고 동맹을 맺은 국가들과 러시아를

    중심한 그 주변국들과 아프리카 대륙의 나라들과 이슬람 세력의 군대들과 동방에서
    모여온 몇몇 국가들도 그 전쟁에 참여를 위해 모이게 될 것이다.
 

 6), 아마겟돈 전쟁의 영적의미
    사도행전 3:19-21에서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마태복음 23:37-39에서는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바로 이 구절이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그들의 죄를 회개하는 장면인데
    이 회개가 예수님을 오시게 하는 길이 된다는 것을 예수님은 마태를 통해서 말씀 하셨다.

    참으로 영적으로 의미 심장한 일인 것은 이스라엘의 회게는 예수님이
    이땅에 오시는 길을 여는 통로가 되기에 이것을 알고 있는 마귀는
    전쟁을 일으켜 이스라엘을 이땅에서 진멸시켜 회게를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7), 계19;15-20, 아마겟돈 전쟁 승리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처서 이기고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는 잡혀 산채로 유황불에 던져진다.
 8), 천년왕국을 위한 새 하늘과 새 땅 정지작업 75일
     다니엘 12:11-12,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1260일) 지난 후  30일을 지낼 것이요
     기다려서 1335일까지 75일간 정지 작업이다.
 9), 예수님 지상 재림
    스가랴 14: 4-5 그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란산에
    서실 것이요 거룩한 자들과 함께 할 것이며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 제20장 : 천년왕국
 1), 천년왕국을 해석하는데 여러 가지 해석들이 있다.
    예수님 재림이 먼저고 그 후에 천년왕국이 있다는 전 천년설과
    천년왕국이 끝난 후 예수님 재림 있다는 후 천년설과
    예수님 초림과 재림까지가 천년왕국이라는 천년왕국을 싱징적으로
    해석하는 무천년설 등이며 전 천년설중에 세대주위 천년설과 역사적 천년설이 있는데

    사실 성경은 이에 대해 확실하게 꼬집어 기록
    되어지지 아니하였고 또한 미래에 일어날 일을 누가 정확하게 주장
    할수가 없다는 것이기에 문자적으로 성경에 기록된 순서를 따라
    (전 천년설)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2), 천년왕국의 백성 : 양과 염소의 심판으로 천년왕국 백성 
    마태복음 25:31-46절에는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의인),      

    염소는 왼편(악인)에 두리라
     악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유다서1장 14-15절에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한 모든 강팍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은 주님께서 지상에 재림하여
     천년왕국의 백성을 가르는 양과 염소의 심판 때를 예언한 것이다.
     천년왕국의 백성은 그 때까지 세계 각지에서 살아남은 자들중
     양과 염소의 심판에서 양의 편에 섯던 성도와 예비처에서 보호받은 성도들로

     천년왕국의 백성이 되며 나머지는 악인들로 백보좌
     심판으로 영벌에 들어가게 된다.
 
 3), 천년왕국은 새로운 땅이다.
   
    계20:11, 땅과 하늘이 피하여 간데가 없더라.
    계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스가랴14:9,(다니엘2:44)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4), 계20:1-3, 용을 잡아 무저갱에 천년동안 가두어 둔다.
 5), 천년왕국에서 보좌에서 왕으로 다스리는 자는 누구인가?
    계20:6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과 
    계시록20:4, 딤후2:11-12 주의 말씀을 지키다 죽은 순교자들과 
    짐승의 우상에 경배 안하고 이마와 손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죽은 순교자들이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동안 주님과 더불어 왕노릇 하게 된다.

 6), 천년왕국의 삶, 이사야 65:18-25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것이며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천년왕국은 유혹자 마귀가 없는 세상이기에 싸움, 시기, 질투 미움 병같은 전 세상에

    있었던 것들이 없는 평화로운 삶속에서 세상에서 볼수 없던 최상의 발달된 문화

    환경으로 충만할 것이며 가정과
    어느곳에 가던지 주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모임들이 있는 충만한
    기쁨과 활기가 넘치는 삶이 있을 것으로 상상해 볼수가 있다.
 7), 시험이라는 영적 의미
    계20:7-10, 사단이 다시 옥에서 놓이자 마귀의 유혹이라는 시험을
    천년왕국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받게 되는데 하나님 편과 마귀 편으로 갈라져 싸움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이때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마귀를 따르는 자들을 소멸하고 저희를 미혹했던 마귀를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게 된다.
    에덴 동산에서도 마귀의 시험이 있었고 그후 인간이 살아가는
    세상에도 예외 없이 시험을 거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전 광야 40년 이라는 시험의 때가 있었을 때 이기고
     이기는 자들만 가나안에 들어 갈수가 있었다.
     예수님께서도 육신을 입고 구원자로 오셨지만 이땅에서 시험을
     받으셨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일곱 교회를 향하여 주님의 간곡하신 외침은
     “이기고 이기는 자가 되라”는 것이였다.
     그래서 마지막 한이레 그 때를 살아가는 성도는 시험의 때인
     전 3년반 성도의 환란을 거쳐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이기는 자들만 적그리스도의

     환란을 면제 받고 주님이 예비하신 나라로 들려 올라가게 된다는 것이다. 
 
 8), 계20:12-14, 백보좌 심판
     백보좌 심판은 아담 이후로 불신으로 죽은 둘째 부활 사망으로
     가는 자들만을 위한 심판이다.
  1,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아담 이후로 모든 죽은자들)보좌 앞에
     서있다.
  2, 그 보좌 앞에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는데 생명책이다.
  3, 모든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데로 심판을
     받는다.
  4,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둘째 사망인 불못에 던져진다.
     고전15:22-24 부활의 기록을 보기로 한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첫 열매, 첫째부활)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천년왕국이 끝나고 백보좌 심판 때 부활이 나중

    부활이며 둘째 부활이며 사망의 부활이다. 

 

 ◆ 제 21장 : 새 하늘과 새 땅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새 예루살렘(거룩한 성)
  1, 요한은 이 성을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 성의 주인공은 그리스도의 신부들이기 때문에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라고 한 것이다.
     그리고 이 성에 대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귀한
     보석 같다"고 했다
 2, 이 거룩한 성은 크고 높은 성곽이 있다고 했으며 이 성곽엔 12문이 있으며 그 성의

    성곽은 열 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양의
    12사도의 이름이 있더라고 했고 천사가 그 성곽을 측량 했는데
    갈대로 측량한 성곽이 12,000 스다디온이라고 했다.
    이 측량은 약 2천키로의 정방형으로 이것은 지상에 큰 도시의
    약 500만 배로 추정이 되는 면적이 된다고 한다.
    이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길이와 넓이와 높이가 똑같다고 했다.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다고 했다.
 3,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는 자격자
    계시록 21:27절에는 예루살렘성에서 살 수 있는 자격자를 분명하게
    명시하고 있는데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이 들어가
    살수 있는 곳이라 기록하고 있다.
    이곳이 우리 믿는 자들의 최종 목적지요 영원한 살 곳이 되는 곳이다.

 

 ◆ 제 22장 : 천국은 영원한곳
  1), 계시록 22:4 절에 천국 백성들의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이
      있다는 것은 이미 계시록 14장에 1절에 천상에 올라온
      14만 4천에 어린양과 아버지의 이름이 이마에 써 있다고 하였다.
  2), 천국은 마르지 않는 생명수 강이 흐르고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가지 실과과 달마다

   맺히는 곳이다.
  3), 요한 계시록 전체를 한마디로 압축 한다면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이다.
     계시록 1장부터 21장까지 진행된 모든 사건들은 22장에 한마디인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의 소식을 알려주기 위해서 였다.
     그리고 계시록 22장 7절에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하였다.
  4), 그리고 각 사람이 일한 데로 갚아 주겠다는 상을 약속 하셨다.
  5),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하시며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신 것은 참으로 무섭고 떨리는 말씀으로 받아 드려져야
     할 것이다.
 6),  이책을 기록한 요한과 예수님과의 마지막 인사는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요한의 화답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였다.
 7), 계시록 22:21절 마지막 절에 사도 요한은 이 책을 읽을 모든 성도들을 향하여 축복의

   인사로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이였다.
 8),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천국에 계시는 요한 사도와 앞으로
     우리를 데리로 오시는 예수님을 향하여 드릴수 있는 인사는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Maranatha"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