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공중 강림과 성도의 들림 시기는

 

주님의 공중 강림과 성도의 들림

계시록 913절에서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3차 전쟁이 일어나고 인구의 3/1이 죽는 둘째화가 일어나자 이틈을 타서

적그리스도가 평화의 중재자로 나타나 세상은 적그리스도의 세상으로 진입하게 된다.

이어서 불려 지는 일곱 번째 나팔이 계시록 11:15절에 불려지게 되는데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 로다 하니

계시록 1115절은 계시록 913절에서 이어져온 사건의 순서로서 계시록 107절에서 예언된 것이 이루게 되는 것으로 복음이 완성되는 사건이다.

 

계시록107절에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예고한 데로 주님이 공중에 오시고 죽은 성도가 부활하여 주님을 만나는 복음의 완성이 이루게 되는데 이것이 주님의 공중 강림 사건이다.

선지자 이사야는 이미 이때를 예고한 기록을 볼수 있다.

이사야26:19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우리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로다

다니엘도 다니엘122절에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요한복음 5:25절에도 진실 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에배소서 5:14절에도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하였다.

데살로니가전서 4:16-17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고린도후서 52,4에서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사도 바울은 계시록 1115절에 일곱째 나팔

(둘째화가 끝날 무렵)이 불려질 때 그리스도의 나라 하나님의 비밀인 복음이 완성될 것을 미리 보는 듯

고린도전서 1551-53절에 기록 하였는데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여기서 우리가라고 하는 우리는 먼저 죽어 육은 땅에 묻혀있고 영혼은 하늘에 있는 성도들도 포함 하는 말이다)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여기서 우리도라는 우리 도는 그때에 살아있는 성도들)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하였다.

 

마지막 1이레 7년중 주님은 어느 때에 공중에 강림 하시는가?

이 문제는 성경에 꼬집어 어느 때 언제라는 기록이 없기에 사람들의 성경을 보는 그리고 해석하는 각도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며 미래에 있어질 일을 누가 어떻게 정확이 알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1이레 7년중 언제 어느때 오시든 서로의 다른 주장으로 논쟁의 대상이 될수 없고 서로의 다른 주장을 존중해야 할 것이다.

1, 환란전 재림설 : 7년 환란 전에 공중 강림 하신다는 설

2, 환란 중간설 : 3년반 환란이 끝날 무렵에 주님이 공중에

강림 하신다는 설

3, 환란후 재림설 : 예수님의 공중강림을 부인하고 7년 환란말에

아마겟돈 전쟁을 위해서 재림 하신다는 설이다.

 

환란 중간설이 설득력이 있다는 성경적인 근거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 근거는

계시록 112절이다.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3년반, 42달은 이방인 적그리스도가 통치 하도록 주어진 시간 이라는 것으로 실제적인 큰 환란은 3년 반으로 본다면 다니엘의

마지막 1이레 중간에 주님의 강림 사건이 있게 된다는 것이다.

 

두번째 근거는 에레미야 307절에 야곱의 환란이다.

슬프다 그 날이여 비할데 없이 크니 이는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마는 그가 이에서 구하여냄을 얻으리로다

 

마태복음 2725절에 유대인들이 빌라도에게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라 외치며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였을 때, 요한복음1911절에 빌라도 법정에서 서신 예수님은 빌라도에게 나를 네게 넘겨 준 자의 죄는 더 크니라 하시니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 내준 유대인들의 큰 죄는 야곱의 환란을 통해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 오는 기간이 야곱의 환란이며

에레미야 307절의 그가 이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라

이 말은 야곱의 환란을 통해서 이스라엘의 구원이 이루게 될 것이라는 에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이며 야곱의 환란은

3년반 기간이다.

 

세번째 근거는 성도의 환란이다.

계시록 2장에서 3장 사이에 요한이 보낸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 속에 한 교회도 빼지 아니하고 강조한 말은 이기는 자에게라는 말이다.

그리고 이기는 자에게만 주시는 하나님의 영원한 보상을 굳게 약속 하였는데 이것은 다니엘이 말한 마지막 1이레 7년 환란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분명 환란이라는 연단을 위한 그리고 참 신자를 가리는 시험의 때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다니엘은 12;10절에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미혹의 시대를 인내로 이긴 참 신자는 일곱째 나팔인 마지막 나팔이 불려질 때 적그리스도 통치 12603년반이 오기 전에 공중에 오신 주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네 번째 근거로는 데살로니가후서 2:6-7절이다.

저로 하여금 저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을 지금도 너희가 아나니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저 불법자(적그리스도)가 이미 나타나 일을 하고 있지만

(3년반동안) 그를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에 나타나게 하려고

막는 자(성령)가 있는데 그 막는 자가 떠날 때(일곱째 나팔이 불려질 때, 주님이 오시고 성도가 들려 올라갈 때)까지 라는 것이며 그 때가 불법자가 자기 정체를 들어 내는 때(3년반)라는 것이다 .


다섯 번째 근거로는 다니엘 9:27절이다.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한이레 7년의 절반에 즉 1260, 42, 3년반이 지난후, 즉 환란 중간에 주님이 공중에 오시고 성도는 들림이 있은 후 잔포하여

미운 물건(적그리스도)이 날개를 의지하여 후 3년반 야곱의 환란시대를 통치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이레 7년중 3년반 전 환란은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자의 미혹과 유혹의 환란으로 끝까지 견디며 이기는 자는 첫 열매로

적그리스도의 환란이 오기 전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여섯 번째 근거로는 계시록 310, 마태복음 24:21-22절이다.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계시록 310절의 환란을 면케 해 주신다는 약속은 바로 42달 후3년반 환란인 적 그리스도의 환란을 면케해 주신다는 것이다.

빌라델비아 교회에 주님이 주시는 약속 중에

신자는 한이레 7년의 환란을 완전 면제해 주신다는 것인가 ?

I will also keep you from hour of trial로 되어있고

exempt from(면제)을 쓰지 아니하였다.

여기서 “KEEP”이란 말은 지켜준다”. “보호해 준다는 뜻으로

유혹의 환란에 이기는 자가 되도록 지켜준다는 뜻으로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다니엘서 3장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벤느고는 느브갓네살왕의 신상에 끝까지 절하지 아니하고 인내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일곱 배나 뜨거운 풀무불이라는 환란 속으로 들어가는 이기는 자의 믿음을 지켰을 때 예수님이 풀무속으로 오셔서 불에서 건져 주시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 그들을 불이라는 환란을 면케해 주신 것이다.

마태복음 24:21-22절에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을 때에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하셨는데 그것은 주님의 자녀들에게는 후3년반의 환란을 감하여 주신다는 것이다.

 

일곱 번째 근거는

계시록에 인, 나팔, 대접 재앙순서로 보는 환란 중간 강림설이다.

계시록 6장에 나오는 첫째 인에서 여섯째 인까지는 환란 전체를

나타내는 청사진이라면 계시록 8장에 첫째 나팔에서

4째 나팔까지는 교회시대에서 환란때 까지 이어지는 재앙이다.

계시록 9장에 다섯째 나팔은 적그리스도가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재앙이요 이어서 913절에 여섯째 나팔은 사람 3/1을 죽이는

3차전쟁의 재앙으로 다니엘의 마지막 1이레가 전3년반 환란의

시작으로 적그리스도의 미혹의 시대로 가게 된다.

계시록 107절은 일곱째 나팔이 불려질 때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이 완성될 것이라 예언 하였는데

계시록 1115절에 일곱째 나팔이 불어져 복음이 완성되어

주님께서 준비된 성도들(유대인 중에도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온 사람들)을 데리러 공중에 강림하시게 되며

이어서 후 3년 반 적그리스도의 지배하에 있는 시대에

일곱 대접 재앙이 쏟아지게 되는데 이 마지막 재앙은

성도들과는 관계가 없고 불신자들에게 쏟아지는 재앙이다.

 

결론적으로 다니엘의 1이레 7년 환란중 421260일이 환란으로

정해져 있기에 성도는 위의 7곱가지의 성경적인 근거로 마귀와 불신자들이 당하는 그리고 오신 매시야 예수님을 빌라도 법정에 네어준 유대인들이 당하는 야곱의 환란을 면제받아 계시록 1115절에 마지막 나팔이 불 때 공중에 강림하신 예수님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 성경에 맞는 옳은 해석이라 생각되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