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에 3가지 재앙이 가지는 의미

 

일곱 인으로 봉한 두루마리 책의 내용

예수님의 오른 손에 있는 일곱 인봉된 두루마리 책의 내용은

일곱인 재앙, 일곱 나팔 재앙, 일곱 대접 재앙이다.

그리고 그 책은 두 축으로 나뉘게 되는데

성도의 구원과 세상의 심판이다.

계시록 310절에서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이 시험 때를 통해서 인을 맞아 구원받는 성도와

심판의 재앙을 받는 불신 세상으로 갈라지게 되는데

두루마리 책의 심판의 내용들을 통해 세상에 사는 인간들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시기 위한 것이다.

또한 계시록 610절과 1824절의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6:10)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이 성중에서 보였느니라”(18:24)

세상 권력의 상징인 바벨론에 성도들의 피에 대한 탄원을

심판으로 주시는 내용이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의 내용의 핵심이라

할수 있겠다.

 

일곱 인의 내용 분류

마태복음 24:3절에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 제자들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일곱 인중

첫째 인에서부터 5째 인까지는 예수님 재림전의 세상의 징조를

나타낸 것이라면 여섯째 인은 일곱 나팔재앙과

일곱 대접 재앙을 포함한 마지막 세상 심판 진노의 큰 날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며 일곱째 인은 일곱 천사가 일곱 나팔을

천사로부터 받게 된다.

 

일곱 인 재앙 (계시록 6:2-8:5)(나팔 재앙과 대접 재앙의 청사진)

 

첫째인,

계시록 6:2절에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흰말은 미혹자로서 거짓 선지자 출현을 말하며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태복음 24:5)

 

둘째인, 계시록 6:4절에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붉은 말은 전쟁을 상징하는데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 하여 일어나겠고”(마태복음 24:7)


셋째인, 계시록 6:5절에 세째 인을 떼실 때에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마태복음 24:7)


넷째인, 계시록 6:8절에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네째 인의 청황색 말

1, 다른 말에 없는 사망이라는 이름이 있다는 것.

2, 땅의 1/4의 권세를 얻게 된다는 것.

3,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한 기술을 하였다는 것.

검과, 흉년과, 사망(plague역병), 땅에 짐승으로

 

여기서 눈여겨 볼 청황색 말의 특징 중 땅의 1/4의 권세를 얻게 된다는 것은 세상 말세에 세계 무대에 등장하는 종교적 혹은 정치적 공동체가 있을 것인데 그 공동체가 1/4의 권세를 얻게 된 것인데 청황색은 원어로 클로로스 인데 녹색을 말하며 청황색은 녹색이 바탕색으로 녹색을 의미 한다.

현제 세계에서 종교적이며 정치적인 공동체로서의 이슬람교는

녹색을 상징하며 이슬람 공동체는 녹색 공동체이다.

청황색 말이 이슬람 공동체로 보여지는 근거로는

1,국기의 색으로

이슬람 국가들의 그 나라 국기의 색은 우선 청황색으로 말하는 녹색 색깔이 대부분이다.

2,인구적으로

현재 전 세계의 이슬람 교도 수는 대략 세계 인구의 25%17억 으로 세계 총 인구수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것이다.

3,땅으로

또 지역적으로는 북아프리카, 아라비아 반도, 이란에 이르는 중동지역과, 러시아, 터키,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서부, 중국, 인도, 등 중앙 아시아와,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말레시아, 브루나이, 등 동남 아시아 등 땅의 1/4이 이슬람교 나라들이다.

4,국가 수로

현재 이슬람 국가로 규정될 수 있는 국가의 수는 57개국 내외로서

이 역시 전 세계 국가의 4분의 1에 해당한다.

요한은 청황색 말에 대해서 이름을 사망으로 부르고 그 뒤에 음부라는 무서운 지옥이 따른다고 하였으며 사람들을 사망케하는

방법들을 기술하였는데

특별히 땅의 짐승으로 죽이더라는 말은 계시록 13장에 등장하는

적 그리스도가 나와서 수많은 사람을 죽이는 후 3년반 시대

사망의 세력이 바로 청황색 말이다.

계시록 13장에는 바다에서 땅으로 올라온 짐승이 있는데 용으로부터 용의 권세를 받은 짐승은 자기에게 경배치 아니하고

짐승의 표를 받지 않으면 누구라도 사정없이 죽이는 사망의 문을 열 개된다. (계시록 1315)

 

다섯째 인

계시록 6;9-11절에

교회시대와 7년 환난 중에 등장할 네 말의 계시는 끝나고

다섯째 인에는 사도 요한이 하늘의 보좌를 쳐다보게 되었고 그곳에서 순교자들의 땅에 거하는 자들의 피값을 신원해 달라는 외침을 듣게 되었고 심판주 예수님의 대답은 잠시동안 쉬데 죽임을 당한 동무들의 수가 차기까지 기다리라는 것이다.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는 때에 그들의 피의 신원이 이루게 될 것이다.


여섯째 인

계시록 6;12-14절에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 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여섯째 인의 재앙은 일곱나팔 재앙과 일곱 대접 재앙을 포함한 큰날의 심판의 예고편으로 여섯째 인때 보여준(6:12-14) 재앙이 계시록 16:18-20절 일곱째 대접재앙에 나타난 것과 같은 것이다.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계시록 19장 인류의 마지막 아마겟돈 전쟁에서 땅의 임금들, 왕족들, 장군들, 부자와 강한자들의 죽음이 여섯째 인에서 미리 보여준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죽는 모습이 같은 것이다.

 

일곱째 인

일곱째 인은 일곱 천사가 일곱 나팔을 받았는데 그 내용은 사람들이 신으로 섬겼던 자연의 심판과 세상 사람들이 당할 재앙들이 기록되 있으며 일곱 인중에는 땅에서 올라온 성도들의 기도가 향로에 담겨져 보좌 앞에 드려지며 불을 담아 단위에 뿌려졌을 때 하나님의 임재인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

(계시록 4:5,8:5,16:18,11:19)땅에 나타나게 된다.

 

일곱 나팔재앙 (계시록 8:7-11:15)(3년반 환란시대)

일곱인 재앙은 앞으로 있게 될 일곱나팔 일곱 대접 재앙의 청사진 이라고 한다면 일곱 나팔재앙은 실질적으로 교회시대에 재림의 징조로 있게 될 재앙이며 예수님이 재림 전까지 나타나게 될 자연과 불신 세상을 향한 재앙이다.

 

첫째 나팔-네째 나팔 (계시록 8:7-12)

첫째 나팔은 땅에, 둘째 나팔은 바다에, 셋째 나팔은 강에, 넷째 나팔은 천체에 재앙으로 인간들의 삶에 직접적인 바탕이 되는

, 바다, , 해와 달 등 자연에 재앙을 줌으로 인간들에게 회개하고 깨우침을 주려하신 재앙이다.

 

다섯째 나팔 (계시록 9:1-12)

계시록 91-2절에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 지며 또 황충이 올라오매

이사야14: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다섯째 나팔이 불려지자 계명성이라 이름 하는 마귀의 등장을 보게 되었고 황충이라는 마귀의 졸개들에게 권세가 주어짐으로 세상은 극도의 혼란속으로 빠져들어 가며 악의 세력들이 사람들을 해하며 죽도록 괴롭히는 시대가 될 것이며 다섯달 이라고 하는 제한된 기간 동안 애급에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애급 백성들에게 내려진 10가지 재앙과 같은 그리고 전갈이 쏘는 괴로운 시기로

요한은 이시기를 지옥을 체험하는 고통과 같다고 기록하였다.

계시록 96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천사는 이시기를 첫째 화라고 하였다.

그러나 성도들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게 되며(계시록 9:4)

이 악의 세력들은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전쟁을 준비하는 세력들이며 둘째 화가 되는 여섯째 나팔재앙을 일으키는 세력이 되는 것이다.

 

여섯째 나팔 (계시록9:13-21)

다섯째 나팔 재앙까지는 나팔이 불려졌을 때 일어난 현상을 요한이 보게 된 것을 기록 하였는데 여섯째 나팔은 하나님 앞 금단 네 뿔(구약시대 성막에서 짐승을 잡아 담아둔 기구)에서 음성이 나왔다는 것은 더 강한 심판이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주라 하매“(계시록 9:14)

결박되어 있는 네 천사는 그년 월 일 시에 사람 1/3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인데(계시록 9:15) 결박한 네 천사가 풀려나자

요한 앞에 마병대의 수가 이만만이나 되는 대 군대가 나타나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무장하여 전쟁을 일으키니 그 전쟁에 사람 1/3이 죽는 장면을 보게 된 것이다.

요한이 본 입에서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와 일시에 사람 1/3

죽이는 무서운 살상 무기는 무엇일까?

세계 1차 전쟁 때 43개월 동안 900만명이 죽었는데 그 당시 세계 인구는 18억 정도였고 세계 2차 대전은 6년간 7천 만명이 죽었는데 그 당시 세계 인구는 25억이였다.

일본에 투하된 핵폭탄으로 일시에 34만명이 죽었는데 핵폭탄의 살상 위력은 , 폭풍, 방사능이다.

요한은 전술핵이라는 소형 핵 폭탄을 장착한 현대 무기가 그 입에서 열과 폭풍과 방사능을 토하는 것을 보고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표현한 것으로 본다면 아마도 요한은 앞으로 있게 될 세계 3차 전쟁에 쓰여질 무기들을 본 것으로 생각해 볼수가 있겠다.

사람 1/3이 죽는 세계 3차 전쟁이 천사가 말한 화,,,중에

두 번째 화가 되는 것은

계시록 1115절 마지막 나팔인 일곱째 나팔이 불어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할 때까지 전쟁이 없기 때문이며 그 후 대접 재앙이 셋째화가 되기 때문이다.(계시록16:1-17)

에스겔 38장에 세계 3차 전쟁이 예언되 있는데 에스겔에게 하나님께서 내리신 말씀에 마곡 땅(로스와 메섹과 두발)에 있는 왕인 곡에게 너는 무장을 하고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되어 여러날 후 곧 말년에 네가 이스라엘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열국에서부터 모여 들어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다 평안히 거하는 중이라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이 광풍같이 이르고 구름 같이 땅을 덮으리라

그 날에 다 평안히 거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아가서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곡아 끝날에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로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니라

마곡 땅은 현제 이스라엘의 북방인 러시아를 말하며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는 이란과

시리아등 이스라엘 주변의 이슬람 국가들이다.

끝날에 러시아가 대장이 되어 평안이 거하는 이스라엘을 침공하여

벌어지는 전쟁이 3차 전쟁이며 작금의 세계정세는 미국을 중심으로한 친 이스라엘 세력과 러시아와 이슬람 국가들의 반 이스라엘 세력간의 힘의 대치, 막을수 없는 핵의 확산과 경제 위기는 3차 전쟁을 발발하여 사람의 1/3이 죽으나 남은 사람들은

회개치 아니하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우상을 찾아 절하며 평화의

사도를 갈망하는 길을 가게 된다(계시록 9:20-21)

여섯째 나팔 3차 전쟁의 시작은 이스라엘이 평안하다 할때이다.

일곱째 나팔 (계시록 11;15-18)

일곱째 천사가 나팔은 불 때 천국의 광경이 보여지며 이제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된다는 큰 음성이 나왔는데 이것은

계시록 107절에 예언되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게 되어진다는 것이다.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에배소서 3:5)과 같이 이루리라” (계시록10:7)

일곱째 나팔 소리가 날때에 하나님의 비밀인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에배소서 3:6)

다니엘서 12장은 계시록의 전체를 나타내는 축소판이며 역사의 종말의 파노라마인데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다니엘서 12;10)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 이백 구십일을 지낼 것이요”(다니엘서 12;11)

일곱째 나팔은 다니엘서 1210절과 11절 중간에 불려지는 나팔이다.

다니엘서 1210절의 내용은 3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 곳곳에 핵폭탄이 터져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사람들의 삶은 피폐한 가운데 있을 때 세상 사람들은 핵전쟁이 없는 평화를 간절히 소원하고 있을 때에 평화와 경제를 살려내는 뛰어난 인물이 등장하게 될터인데 그는 이 전쟁을 중재하게 될것이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의 평화협정을 맺게하고 이슬람 황금돔 성전이 있는 옆에 이스라엘의 제3 성전을 지을수 있게 할 것으로 생각되며 이는 전적으로 3차전쟁의 주체 세력인 이슬람의 협조로 이루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를 매시야로 받들게

될 것이다.

이때에 정치적 종교적 경제적인 세상의 음녀의 바벨론 세력들이

그리고 거짓종교 거짓 선지자들이 적그리스도의 편이 되어 그를

도와 단일 세계 정부를 만들고 양의 탈을 쓴 적 그리스도 평화의

지도자의 탄생은 다니엘의 70이레중 마지막 1이레 시대에 진입이

시작되어 3년반 동안의 성도의 연단 기간으로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다니엘 12:10)

마태복음 24장에 예수님이 대환난에 대해 하신 말씀에 말세

징조를 말씀하시다가 13절에는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했고,

22절에는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라고 하신 것은 전 3년반 동안

성도들에게 있을 적 그리스도에 의한 환란을 말씀 하신 것이다.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라는 다니엘서 12;11절의 기록은

다니엘의 1이레중 후 3년반 시대로 진입하는 것으로 이스라엘의 제3성전이 적 그리스도의 배려로 세워지자 세계 각처에서 제사를 지내려는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모여들어 올 것이며 그들에 의해 동물의 피로 매일 드리는 제사는 전 세계에 TV화면에 비쳐지게 될 때에 전세계 동물 애호가들의 거센 반발과 시위는

적 그리스도의 속마음을 들어 내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

유대인들의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게 된다는 것이다. (데살로니가후서 2:4)

이때에 일곱째 천사가 일곱째 마지막 나팔(고린도전서 15:1)

불매 세상나라가 우리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라는

복음이 완성 되어 이기고 이긴 성도들이 공중에 오신 주님을

만나게 되며 성도로 죽은 자들이 모두 일어나는 첫째부활의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데살로니가전서4:16-17,고린도전서 15:51-53)

일곱 대접 재앙 (3년반 환란시대)

일곱째 나팔이 불려질 때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며

번개와, 음성과, 지진과 우박이 보여 진 것은(계시록 11:19)

앞으로 있게될 셋째화인 일곱 대접재앙이 짐승인 적 그리스도와 불신자들에게 내려 질 것을 예고한 것으로 마지막 재앙이며

이것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마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마지막 재앙이 있기 전에 계시록 152-3절은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나 죽음의 불이 섞인 유리 바다를 건너온 성도들이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를 불렀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출애급기 15장에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로의 말발굽에 쫓겨 홍해라는 죽음의 바다를 건넌 후 부른 노래가 모세의 노래였다.

계시록 15:7절은 네 생물중에 하나가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일곱 천사에게 주게된다.

 

첫째 대접에서 - 넷째 대접까지는

, 바다 ,강과 물의 근원, 태양, 자연계에 쏟아지는데 하나님을

경배치 아니한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을 향한 진노의 심판이며

계시록 610절의 피흘려 죽은 순교자들의 탄원에 피의 재앙으로 응답을 하신 것이다.


다섯째 대접은

짐승의 보좌를 향한 재앙으로 세상이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혀를 깨무는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훼방하고

회개치 아니하였다.


여섯째 대접은

계시록 16:12절에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

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계시록 914절 여섯째 나팔 3차 세계 전쟁 때도 큰 강

유브라데가 나오는데 터키, 시리아, 쿠웨이트, 이란, 사우디 등

이스라엘의 주변국들이다.

여섯째 대접을 큰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어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여섯째 나팔 때 제3차 대전은 에스겔서 38장에 기록 된데로

러시아가 대장이 되어 큰 강 유브라데 인접 이슬람 국가들의

이스라엘을 침공하는 전쟁이였고

여섯째 대접 때는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짐승,거짓 선지자)

이 대장이 되어 이적을 행하여 큰 날의 전쟁을 위해 아마겟돈

이라는 곳으로 이스라엘을 침공키 위해 세상 왕들을 모으게 된다.

아마겟돈(Armageddon)은 헬라어로 Har-megedo(-므깃도)

이며, 구약 시대에 엘리야와 바알신의 거짓 선지자들 사이에

대 쟁투가 벌어졌었던 갈멜산의 아래에 펼쳐져 있는 평야와

계곡의 지명이다. (상징적인 지명 일수도 있다)

엘리야가 갈멜산 쟁투에서 하나님이의 불이 내려와 바알의 선지자 850명이 전멸한 것같이 아마겟돈 전쟁도 백마를 타신 예수님은

이 전쟁에서 적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를 사로잡아 산채로 "유황 불 붙는 못"에 던지시고 10뿔과 그의 모든 군대들은 전멸을

당하여 하나님의 큰잔치에 참여하는 공중의 새들의 밥이 된다.

 

 

일곱째 대접

일곱째 대접이 공기 가운데 쏟으매 보좌로부터 하나님께서

다 되었다.(It is done)

하였을 때 일곱째 나팔 때 하늘에서 준비 되었던 심판이

번개와, 음성과, 지진과 우박(계시록 11:19)이 땅에 떨어졌다.

큰 지진으로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이 무너져

세상의 자랑, 권력 바벨론이 간곳이 없고 섬도 산도 보이지 않으며

무게가 한 달란트(100파운드)나 되는 우박재앙이 내리매 사람들이

박재같이 되어도 끝까지 회개치 아니하고 하나님을 저주하게 된다.

계시록 6:14절의 여섯째인 때 요한이 본 현상이 (축이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일곱 대접

심판때 현실로 일어나게 된 것이다.

일곱째 대접 심판은 지구를 최종적으로 멸망시키는 심판이며

이 심판은 베드로후서 3:10절에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하였다.

그리고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는 말은 지상의

모든 지형이 완전히 살아져 버린 상태를 의미한다.

천년왕국은 바로 이같은 상태에서 하나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재창조 하심으로 새롭게 탄생 될 것이다(65:17)

이 엄청난 땅에 마지막 대접재앙을 쏟으시면서 심판주 예수님은

이땅에 사는 사람들을 향해 경고를 하신다.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고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계시록 16:15)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