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그리스도와 창세이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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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그리스도의 정의
▼적 그리스도는 자신을 하나님의 위치에 놓고 세상과 사람을 
    미혹하는 세력이며 (이사야 14:12-13, 에스겔 28:13-15)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요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다. (요한1서 2:22, 4:2)
    적 그리스도는 우상을 숭배하는 세력이며 세상 권력과 짝을 하여 공동 전선을
    구축하여 기독교인을 적으로 미워하고 죽이는 세력이다. (요한복음 8:44)
    적 그리스도는 위에 언급한 속성을 가지고 창세 이후 역사와
세상을 지배해 왔지만 역사의 끝에는 그의 비참한 종말이 예정되 있는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적그리스도를 향한 하나님의 선전포고  
    창세기 3장 15절에 예언된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적그리스도가 역사의 현장에서 다양한 모양으로 나타나 사람과   세상을
    미혹하여 예수님께 도전 할것인지를 관찰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며 이미
    이 싸움은 예수님의 승리로 결론이 나와  있는 것이다.

♣적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 
   이사야 14:12-13절에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천지창조 이전의 하나님의 성산에서 일어난 아침의 아들 계명성의
   배도 사건으로 그는 하늘에서 찍임을 받아 땅에 떨어지게
   되었으며 하나님이 기쁨으로 지으신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배반케    하도록
   미혹하는 일을 시작하여 세상 역사의 흐름 속에서
   여러가지 변형된 모양으로 나타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 그리스도의 행적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적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에덴 동산에 뱀 
   창세기 3;1-5절에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하나님이 창조 여섯째 날에 사람을 지으시고 “심히 좋았더라”
   하시면서 사람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보이셨는데 에덴 동산에 뱀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그 사람을 미혹하고 거짓말로 속여 선악과를 먹게 한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 그리스도의 속성을 들어낸 것이다.

♣적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영걸 니므롯(Nimrod)
   창세기 10장 8-9절에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군이
   되었으므로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은 특이한 사냥군이로다
   하더라“
   창세기 10장 1절에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이 있었고
   홍수 후 그들은 자녀를 낳았는데 둘째 함은 구스를 낳았고 
   구스는 니므롯을 낳았는데 니므롯은 특별한 사냥꾼으로 하나님  앞에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처음 영걸(a mighty one in the  earth)이라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니므롯이라는 히브리어의 뜻은 “대적하는” “적대하는” “반역”이다.
   고대 바벨론 종교에서는 니므롯과 그의 아내 세미라미스를
   신인으로 숭배하였고 아들 담무스와 삼위일체 신으로 그들의
   육체에 깃들인 영력, 초능력으로 신처럼 보이게 하였다.
   바벨론이 세계를 지배하면서 니므롯 종교는 세계에 영향을
   주었는데 애급에서는 니므롯의 오시라스(Osiris), 아들 담무스의  호루스
   (Horus) 신으로 미국 1딸라 뒷면에 바벨탑 위의 눈이
   호루스(Horus)신이며 가나안 땅에서는 아스다롯이라는 여신으로,
   이스라엘에서는 열왕기상 18장에 엘리야의 갈멜산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니므롯신 바알(Baal)선지자와 세미라미스  (Semiramis)
   여신 아세라 선지자 850명과의 쟁투에서 하나님께서
   불이  내려와 승리한 사건은 니므롯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 그리스도의 상징인 것을 보여주고 있다.

♣적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바벨탑
   창세기 10:10-11절에는 “그의 나라는 시날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영걸 니므롯을 따르는 수많은 무리들은 시날평지에
   펼쳐진 땅 바벨에서 왕국을 시작하게 되었다.
   창세기 11장1-4절에는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서로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할아버지와 아버지 세대에 홍수로 세상을 멸함을 당한 사실을 안
   니므롯은 벽돌을 찍어 성과 대를 하늘 높이 쌓아 놓으면 하나님도
   인간을 더 이상 어찌 할수 없을 것이다라는 그의 교만은
   시날 평지에 바벨탑을 하늘 높이 쌓게 되었다.
   창세기 11:5-8절에 하나님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직접 오셔서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치게 하셨는데 니므롯이 하나님을 대적  하는
   적 그리스도의 속성을 나타낸 사건은 이름을 바벨이라
   부름을 받게 되었고 니므롯의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벨탑은 땅으로  퍼져
   나가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미혹의 영으로    적 그리스도의
   영으로 침투하게 되었다. 

♣적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느브갓네살 왕이 본 신상
  다니엘서 2:31-44절에 내용은 다니엘이 20살 되던때
  느브갓네살왕이 꿈에 한 큰 신상을 보았는데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였는데 손으로
                   하지 아니한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었다고 하였는데 다니엘의    해석은
                 ♠머리는 바벨론, ♠가슴과 팔은 페르샤, ♠배와 넓적 다리는 그리스 
                 ♠종아리는 로마, ♠발은 앞으로 있게 될 열왕때,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하였는데 그 신상은 바벨론 이후 일어날
   제국들을 나타내는 것으로 신상의 영적 의미는 크고 화려하고
   강하고 광채가 나지만 결국은 타락으로 망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인간
   역사의 진행속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 그리스도의   상징인 것이다. 

♣적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다른 작은뿔 달린 짐승
   다니엘 7장 1-8절에 다니엘이 70살 되던 때 본 환상으로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첫째는
         ♠사자요, ♠둘째는 곰이요, ♠셋째는 표범이요, ♠네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열 뿔이 있으므로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다니엘 7:8)
   사실 다니엘서 2장에 나오는 느브갓네살 왕이 본 신상과
   다니엘서 7장에 나오는 다니엘이 본 환상의 내용은 거의 같은
   것으로
         ♠첫째 짐승 사자는 바벨론이요, ♠둘째 짐승 곰은 페르샤요,
         ♠셋째 짐승 표범은 헬라요, ♠넷째 짐승 무서운 짐승은 로마,로 
  열뿔은 열 나라로 갈라지며 사이에서 나온 다른 작은 뿔은 먼저  있던 세 나라를
  뽑아 버렸으며 그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같은 것이 있고 큰 말을 하는 무서운
  힘을 가진 권력자로 로마에서 갈라진 유럽의 열나라로 열나라 사이에서 나온
  한 나라가 일어나 힘으로 세상을 지배할 것인데
  다니엘서 7:25절에 "그가 장차 말로(큰말)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라는
  기록으로 바벨론 이후 로마로 이어지는 제국들을 보여주는 것으로  인간 역사
  의 현장에서 나타날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 그리스도의  출현을
  암시 하는 것이다.

♣적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 4세
   시리아왕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 4세(BC 175-164)는 시리아
   왕들 가운데 가장 위대한 정복자인 안티오쿠스 3세의 셋째 아들 로서
   셀류쿠스 왕조 제8대 왕으로 즉위했다.
   에피파네스는 왕이 되기 전에 14년 동안 로마에 인질로 잡혀
   있어서 왕의 자격을 상실한 상태였는데 형인 셀류크스 4세를
   밀어내고 왕을 찬탈 하여 왕이 됬기에
   다니엘서 11장21절에
   “또그 위를 이을 자는 한 비천한 사람이라 나라 영광을 그에게 주지 아니할
   것이나 그가 평안한 때를 타서 궤휼로 그 나라를
   얻을 것이며”라고 자격이 없는 비천한 자가 왕권을 찬탈 할 것을  다니엘은
   예언 하였다.
   에피파네스왕은 젊은 시절을 로마에서 살았기에 헬라 문화에
   익숙하게 되었으며 그는 왕이 된 후에 강력한 헬라문화 정책을
   추진하였고그는 왕위에 즉위하자마자 BC 167년 2만명의 군대로 안식일 날
   예루살렘을 공격하여 율법을 금하고 제사와 할례를 막고 유대인의 성전에
   헬라의 제우스 신상을 세우고 번제단 위에 돼지 머리 제물을 바치고 
   제사음식을 먹게 하였다.
   다니엘서 11장 31절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울 것이며“ 라고 다니엘은 기록 하였는데
   다니엘서 11장 31절은 400년 후에 에피파네스 군대가 일어나
   예루살렘 성전을 더럽힐 것을 정확하게 예언하고 또 정확이
   성취된 것은 놀라운 일이며 이는 유대인들의 하나님을 모독한
   분노에 도화선으로 결국 마카비 혁명이라는 유대 독립운동에
   점화선이 되었고 하나님을 대적한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는
   궁극적으로 세상 끝날 적그리스도의 상징이요 예표가 되었다. 
  
♣적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카톨릭 로마 종교
▼로마 카톨릭교
   사도행전 2;5-10절에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그 때에 로마로부터 온 유대인들도 있었는데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로마로 돌아가 로마에도 기독교가 생기게 되었다.
   로마 카톨릭교는 베드로가 초대 교황이라고 주장 하며 베드로는 로마의
   주교에게 교회 수위권과 운영권을 줌으로서 로마 가톨릭
   교회가 정통의 교회라고 주장한다

▼콘스탄티누스와 밀라노 칙령
  4세기에 들어서서 동서 로마의 권력투쟁 속에서 서로마 지역
  밀비안에서 콘스탄티누스와 막센티우스가 전투를 하고 있을 때
  어느날 그는 하늘에서 십자가 그려진 깃발의 환상을 보게
  되었는데 “이 증표 안에서 승리하리라”라는 라틴어로 된 글이
  써 있는 깃발이였다.
  콘스탄티누스는 환상에서 본 그대로 깃발을 만들어 전쟁에
  사용하여 밀비안 전투의 승리로 로마의 주인이 된 콘스탄티누스는  313년
  밀라노에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자유를 주는 밀라노 칙령을  발표했다.
  밀라노 칙령이 발표되자 콘스탄티누스는 기독교를 로마 국교로
  정하고 교회의 감독들에게 큰 호의를 베풀었고,
  궁으로 초대하기도 했다.
  콘스탄티누스는 교회를 후원하면서 한편으로 교회의 문제에 최고  권위를
  가진 자로 자처했으며 종교회의를 소집 주재하였다.  교회에 보낸 공문서에는
  카톨릭’(catholic이란 ‘우주적인)이란 용어가 쓰이기 시작했다.
  그는 개종하기 전에 바벨론 페르샤의 태양신(미트라)를 섬겨
  왔으며 기독교를 공인한 후에도 그의 영향으로 태양신의 의식이나  제도, 관습,
  교리 등이 초기 기독교에 대부분 수용되었다. 
  콘스탄티누스는 하나의 제국 하나의 종교를 통치 이념으로
  삼았는데 그가 기독교인들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것은 순전히
  정치적인 동기에서 종교를 이용한 것이었다.

▼지하 무덤 카타콤(Catacomb)
  교회가 제국의 권력과 통치에 이용되는 길로 가게 되자 이에 동조  하지 않고
  참된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은 타락한 제국교회에  반대했고, 로마교회는
  어용 기독교인들을 이용해 참된 그리스도
  인들을 이단으로 핍박하기 시작했다.
  카타콤(Catacomb)은 무덤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좁은 통로로
  이루어진 지하 묘지로 기독교인들이 로마 제국의 박해를 피해
  카타콤에 숨어들어서 예배하였다.
  카타콤에 숨어 들어간 기독교인들은 마가의 다락방 성령 강림으로 세원진
  사도들의 교회가 구원이 있는 진정한 교회라 믿었다.
  황제의 지원과 보호아래 있던 교회들의 타락을 보고 후회한
  진정한 기독교인들이 다시 카타콤으로 몰려 들어왔다.
  당시 카타콤 교인들은 IXOCE (익투스)라는 암호를 썼는데,
  이는 물고기를 뜻하기도 하지만 권능자를 뜻하기도 하는데
  기독교인은 물고기를 그리며 서로 기독교인임을 확인하였다.

▼기독교회의 양분 
  중세기 기독교회는 제국의 정치와 혼합한 로마 카톨릭 교회와
  유대교로부터 시작해서 성령강림으로 시작한 초대교회로 두가지 길로
  양분 되었다.
  전자는 세상 역사의 현장을 누비는 교회로, 후자는 역사의 뒤안길
  그늘에서 카타콤 지하무덤으로 내려가 중세를 지나게 되었다.

▼종교재판은
  중세 이후 로마 카톨릭 교회에 반하는 가르침(이단)을 전파하는
  혐의를 받은 사람을 재판하기 위해 설치한 제도로서 중세에
  카톨릭 종교재판소는 황제 자신을 종교 재판관들의 보호자라고
  선언하고 로마 가톨릭 교회의 교리나 전통에 반대 되는 사람은
  모두 이단으로 규정 화형과 형틀로 셀 수 없는 수많은 기독교
  인들을 죽이고 죽이는 순교의 피를 흘리게 하였다.

▼로마 카톨릭교회는 다른 작은 뿔 짐승
  중세 종교 개혁자들은 로마 카톨릭 교회의 행함과 공로와 의식을    통해서
  구원을 받는다고 믿는 수많은 성도들의 믿음을 로마서가  말하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라는 가르침으로 로마교회에 대항  했으며 또한
  다니엘서 7장이 말하는 “네째 짐승은 열뿔이 있고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뽑혔으며  이 다른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다른 작은 뿔 짐승으로 큰 말을 함부러 하는 세력이 로마 카톨릭 교회이며
  요한이 쓴 계시록에 7년 환란시대에 나타나게 될 짐승은
  카톨릭 교회인 것을 가르침으로 천년의 암흑시대를 끝내고
  종교개혁시대의 아침을 열 힘이 된 것이다.

♣적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이슬람
▼코란에 기록된 기독교인
  코란에서는 기독교인들을 알라의 가장 큰 원수(Q5:82)로 가르치며  그들을
  친구로 사귀는 자는 이미 믿음을 버린 자(Q5:51)라고
  한다.
  이슬람은 예언자인 무함마드가 구약성경에 예언되어 있다고
  가르친다.
  신명기 18:18절에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서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령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말하리라”
  여기서 ‘너와 같은 선지자’는 무함마드가 아니라 예수님을
  의미하며 예수님 자신이 그 내용이 자신에 대한 것이라고 증거
  하신 것을 요한은 예수님으로부터 듣고 그 말을 요한복음
   5장 46절에 분명하게 기록해 놓았다.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 하였음이라"
  코란은 구약성경의 내용을 이삭이 아닌 이스마엘을 중심으로
  재구성 되었고, 인간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고 기록하고
  예수는 그리스도 구원자가 아니고 선지자라고 한다.
  이슬람이 태동한 후 7~8세기에 이슬람 전파를 위한 전쟁, 성전을    통해 사람을
  죽이며 중동지역을 장악하고 세력을 확장해 나갔다.
  이슬람은 겉으로는 평화를 내세우지만 실제는 전쟁으로 세력이  확장된
  종교이다.

▼계시록 넷째 인에 청황색 말
  요한계시록 6장에 나오는 일곱인 재앙중에 넷째 인을 뗄 때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사망으로 죽음이 열리는 적 그리스도 
  시대가 청황색 말 시대이다.
  계시록 6:8절에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1/4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여기서 눈여겨 볼 청황색 말의 특징 중 땅의 1/4의 권세를 얻게 된다는 것은
  세상 말세에 세계 무대에 등장하는 종교적 혹은  정치적 공동체가 1/4의
  권세를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청황색은 원어로 클로로스 인데 녹색을 말하며 청황색은 녹색이  바탕색으로
  청황색은 녹색을 의미 한다.
  현제 세계에서 종교적이며 정치적인 공동체로서의 이슬람교는
  녹색을 상징하며 이슬람 공동체는 녹색 공동체이다.
  현제 이슬람 나라들은 그들의 국기에 녹색이 포함되며 인구는   17억이며,
  세계 영토의 1/4이 이슬람이며, 현재 이슬람 국가는  57개의 국가로 
  세계 220 국가중 1/4이다.
  요한은 청황색 말에 대해서 이름을 사망으로 부르고 그 뒤에  음부라는 무서운
  지옥이 따른다고 하였으며 사람들을 사망케하는
  방법들을 기술하였는데
  특별히 “땅의 짐승으로 죽이더라”는 말은 계시록 13장에 등장하는
  적 그리스도가 나와서 수많은 사람을 죽이는 후 3년반 시대
  사망의 세력이 바로 청황색 말로서 세상 끝날 적그리스도의  상징이요 예표가
  되었다.

♣적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히틀러
  나치 독일은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나치당)과 아돌프  히틀러 치하의
  1933년부터 1945년까지의 독일을 가리킨다.

▼홀로코스트(Holocaust)
  나치 독일은 일본 제국, 이탈리아 왕국과 동맹을 맺었고 이들  국가는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추축국이 된다.
  홀로코스트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하는데, 이는 고대 그리스에서 신에게 
  동물을 태워서 제물로 바치는 것을 의미한다.
  아돌프 히틀러는 전쟁은 "불치병을 가진 자들을 제거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이라고 말했고 많은 독일인들은 자신들의 "일등 민족" 개념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들을 거치장 스러워 했다.       
  신체적 및 정신적 장애인들과 부에 집착하는 유대인들은 사회에
  "쓸모 없는 자"들로서 독일 게르만족 아리아인의 순수한 혈통을  위협하고,
  궁극적으로는 살 가치가 없는 존재물로 생각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되면서 정신적 지체자, 신체적 장애자 또는 정신병자,
  그들은 "안락사" 프로그램으로 인한 살해 대상들이 되었다.
  유태인들을 "사회적 기생충”이며 오로지 척결의 대상으로만 여겼던  나치는
  유럽의 모든 유태인들을 제거하기로 하였다.
  전쟁 발발 이전 유럽에 살던 유태인의 약 1/3이 홀로코스트에 의해
  학살되었다.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에 종전되었을 무렵 6백만 명의 유럽  유태인들이
  사망하였는데 이중 백만명 이상이 어린이들이었다.
  나치 아돌프 히틀러는 게르만족 아리안이라는 우월감, 세상권력,  미워하고
  죽이는 적 그리스도의 품성을 나타낸 적 그리스도의 예표이다.

♣공산주의와 일본 제국주의

▼공산주의 사상의 특징 중에 하나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종교말살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다.
   공산주의 창시자 칼 마르크스(Karl Marx 1818-1883)는
   "신은 필요 때문에 고안된 정신적 허구이다"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라고
   했다.
   북한 공산주의는 지도자 수령의 동상을 만들어 받들고 높이는  숭배 사상은
   세계 10종교에 들어가는 종교로 기독교인들을  무참하게 순교의 현장으로
   몰아 넣었고 또 1950년 전쟁을 일으켜
    243만 명의 인명을 죽음으로 몰고 간 적 그리스도의 예표이며
   상징이 된다.

▼일본의 제국주의 군국주의는 일본 왕을 천왕으로 받들어 사람들로   하여금
  천왕을 숭배, 신사참배를 강요 하였으며 이에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에게는
  무참한 처벌을 가하며 기독교인들을 교회에  가두고 불을 질러 태워 죽이는
  만행을 저질렀으며 또 일본 군국주의의 욕심과 오만으로 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켜 7천만명의 인명을 죽게한 인류 역사상 최대의 세계 대전을 일으킨
  세력은 적 그리스도의 속성으로 교회시대에 나타난 적 그리스도의 예표라   
  할수 있을 것이다.

♣3차 세계 대전과 적 그리스도

▼시편 83편 전쟁
  성경에는 세상 종말에 이스라엘을 향해 일어날 세번의 대 전쟁을   기록해
  놓았는데 그 첫 번째가 시편 83편 전쟁이다.
  이스라엘을 기억조차 나지 않도록 없에 버리겠다는 주변국들이  침공하는
  시편 83편 전쟁이다.
  1947년 UN이 팔레스타인 지역 땅에 이스라엘이 독립할수 있도록 분활권을
  인정하여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국가로 선포되자
  자기들의 땅을 빼앗긴 팔레스타인은 전쟁을 걸어왔다.
  그후 아랍연맹 국가들과의 1967년 3차 6일 전쟁등 이스라엘과  주변에 있는 
  나라들이 치루는 확대된 국지전은 4차 중동 전쟁까지  치루게 되었고
  팔레스타인의 무장단체 하마스나 레바논의 무장  단체 헤즈볼라는 그의
  강령에서 이땅에서 이스라엘를 제거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시편 83편의 이스라엘과 주변 이슬람 국가들의 끊임 없는 전쟁은
  3차 전쟁의 불을 붙이는 한가지 원인이 될 것이 틀림 없다.

▼곡과 마곡 전쟁
  에스겔 38:3-8절에는 에스겔이 2600년 전에 예언한 기록에

  로스, 매섹, 두발, 땅의 왕인 곡이 열국에서부터 모여 나와서 다  평안히 거하는
  이스라엘에 올라와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함께
  곡은 그들의 대장이 되어 이스라엘의  물건을 겁탈하기 위해 전쟁을 하리라
  하였다.
   3차 전쟁의 원인은 이스라엘과 주변국 이슬람 아랍 국가들과의
  영토 생존 전쟁과 러시아의 어려운 경제난의 타게책으로 세계  제일의
  이스라엘의 천연개스 유전 Leviathan을 빼앗는 것이다.
  현재 러시아는 이 유전의 공동개발과 안전을 담보로 이스라엘을
  설득과 협박 양면작전을 쓰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적 그리스도 등장을 위한 3차 전쟁
  계시록 9;14-18절에는 여섯째 나팔 때 계시록에 기록된 하나님이  정한 년, 월,
  일, 시,가 되면 전쟁이 일어나는데 하나님이 정한
  년, 일, 시,라는 시점은 이스라엘이 평안이 거하는 때이다.
   (에스겔 38:8,11,14)   
  러시아와 이란, 시리아 등 이슬람 연합국이 이스라엘을 침공할 때   에스겔
  선지자는 3차 전쟁의 결과를 에스겔 38장 18절에 기록  하였는데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곡이 이스라엘 땅을 치러 오면  내 노가
   내 얼굴에 나타나리라 내가 온역과 쏟아지는 폭우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으로 비를 내리듯 하리라”
   그때 쓰여질 전쟁 무기는 불과 연기와 유황(계시록 9:18)이라고 기록되 있는
   핵전쟁으로 사람의 1/3이 죽게 됨으로 세상은 극한   혼란속으로 빠져들며
   핵 전쟁이 없는 세상을 갈망하며 사람들은   전쟁을 중재하고 그치게 할
   평화의 지도자를 갈망 하게된다.
   이때를 위해 기다려 왔던 세상 권력, New World, 세계를 하나의  정부로
   만들려는 바벨론 세력에서 평화의 지도자가 나타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평화 협정을 맺게하고 이슬람의  협조아래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이스람의 황금돔 옆에 제 3성전을    짓게하여 적그리스도
   시대를 열어 다니엘이 예언한 환란으로   진입하게 되며 일곱째 나팔,
   마지막 나팔 때 복음이 완성되어  성도의 부활과 들림 사건이 있은 후 후3년
   반에 평화의 사도는   데살로니아후서 2장4절에 기록된데로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하여 하나님이 정한 42달 동안 세상에   왕노릇 하다가 아마겟돈 전쟁에서
   패하여 산체로 무저갱에  던져저 성경에 기록된데로
   계시록 20장 4-5절에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고" 나중에 불못에  던져지는 신세가 된다.

♣여자의 후손과 적 그리스도 
   창세기 3장 15절에 예언된 여자의 후손과 적 그리스도의 싸움은
   하나님의 완전 승리로 막을 내리게 된다.
   오늘도 우리 성도들의 삶속에 세상을 통해 끊임 없이 덤벼오는
   적 그리스도의 세력을 통찰력 있는 분별력으로 무력화해서 이기고
   이기는 능력의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