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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가자고 말하는 종교 없다. 그러면서 가고 있다.

예수님은 유대교(제사장.서기관.바리새인등)을 향해서 지옥 보내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시면서 화를 내셨다.

로마교(카톨릭)는 천국과 지옥 사이에 연옥이라는 곳이 있단다.

연옥에 있는 자들을 천국으로 보내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연옥에 있는 자들을 천국으로 보내지 못하면 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것이다.

이 말은 천국에 가지 못한 자들은 지옥으로 보내겠다는 말이다.


지옥의 사람들을 만드는 곳은 없는가?

지옥 보내는 교회는 없는가?

지옥 보내는 목사는 없는가?

지옥 보내는 선교사는 없는가?

지옥 보내는 성도는 없는가?

없다고 그러면서 가고 있다.

지옥 가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올바른 정신을 가진 자라면)

그러면서 가고 있다.


천국 가고 싶어서 힘써도 어렵다는 말씀을  기억하고 있는가?

천국에 들어가는 문을 찾았는데 들어가지 못하는 자가 있다는 말씀을 기억하는가?

천국은 번호표 받고 내 번호 부르기만 기다리는 곳이 아니다.

천국은 내 차례가 오겠지하고 기다리다 들어가는 곳이 아니다.


지옥에 가는 것을 뻔히 알면서 나 혼자가 아니라서 위로가 되나보다.

지옥에 여럿이 함께하니 안심이 되나보다.

지옥에 가는 많은 사람이 함께한다는 것에 두려움이 없나보다.


문이 닫힌 천국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이 있다.

누구냐는 질문을 받는 다.

질문에 이런 저런 대답을 한다.

묻는자를 아는체도 한다.

그러나 한번 닫힌 문은 열리지 않는다. 

그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