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이다.

지금도 전쟁은 그치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이 전쟁은 언제나 그치려는지 아무도 모른다.

 

폭탄과 총, 칼등 무서운 무기 없이 전쟁하는 곳이 있다.

전쟁이 그치지 않은 곳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전쟁터가 있다.

그 곳이 어디인가?

바로 사람의 마음이다.

 

사람의 마음처럼 무서운 전쟁터가 어디 있는가?

세상의 모든 전쟁의 시작이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곳이 사람의 마음이다.

사람의 마음처럼 살벌한 전쟁터가 어디 있는가?

 

수많은 사람들을 순식간에 죽이기도 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순식간에 살리기도 하고

개인의 전쟁터가 나의 마음이다.

가정의 전쟁터가 식구들의 마음이다.

사회의 전쟁터가 사람들의 마음이다.

나라의 전쟁터가 국민들의 마음이다.

 

사람의 마음을 누가 주관할 수 있는가?

육신의 마음과 생각은 마귀가 주관을 한다.

영의 마음과 생각은 성령이 주관을 한다.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