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의 70이레 도표.jpg 마지막 1이레 도표.jpg 천년왕국 도표.jpg                          
                                                                    다니엘의 70이레            
                               차   례
    
제 1장 다니엘의 70이레
     서문  -----       
     (1). 예루살렘성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2).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것이며
     (3). 62 이레후 기름부음 받은자가 끊어질 것이며
     (4). 한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 하려니와
 
제 2 장 마지막 1이레전의 이방인 시대 (14P)         

     ◆1. 감추인 비밀 이방인 시대 (14P)
     (1). 성경이 말하는 감추인 이방인 시대
     (2). 이스라엘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긍휼을 얻는 이방인
     ◆2. 무화과 나무 이스라엘 (17P)
     (1). 이스라엘의 첫 번째 방랑의 시기
     (2). 시온주의 태동
     (3). 이스라엘의 건국의 태동 
     (4). 아서 벨푸어 선언과 이스라엘의 독립
     (5). 유엔의 팔레스타인 땅에 유대 국가의 독립 건설 표결 통과
     (6). 이스라엘의 아랍제국과 생존투쟁
     (7). 1967년 6월 5일 6일 전쟁
     (8). 1973년 10월 속죄일 (욤키프르)전쟁
     ◆3. WCC 종교통합 운동과 에큐메니칼(Ecumenical) (31P)
     (1). 에큐메니칼(Ecumenical) 이라는 용어
     (2). 카톨릭 교회의 에큐메니칼(Ecumenical) 운동
     (3). 신흥종교 크리슬람(Chrislam) 태동
     (4). David Wilkerson 의 경고
     ◆4. 오늘의 이스라엘 주변의 중동위기 (39P)
     (1). 이란의 핵문제와 이스라엘의 대립
     (2). 이스라엘의 이란 핵 공격준비
         1). 이스라엘의 신형 항공기 
        
2). 이스라엘 이란 국경지역 아제르바이젠에 공군기지 획득
     (3). 팔레스타인의 민중봉기 인티파다(Intifada)
     ◆5. 세계정부의 도래(New World Order) (45P)
     (1). 미국의 1딸라 지폐속의 세계정부
     1). Hovus ordo Seclorum
     2). MDCCLXXVL
     3). 전시안

     ◆6. 세계정부와 세계종교 (47P)
     (1). 세계는 한가족

제 3 장 마지막 1이레 전에 일어날 전쟁들

     ◆1. 시편 83편 전쟁 (50P)
     (1). 성경에 예언된 시편 83편 전쟁
     (2). 아랍의 봄의 시발점 튀지니 혁명
     (3). 시리아의 내전과 이스라엘
     (4). 오바바 미 대통령의 중동의 새 평화정책
     (5). 미국의 동 예루살렘 지역 담당 국제 신탁기구 설립
     ◆2. 곡과 마곡 전쟁 (58P)
     (1). 성경이 말하는 곡과 마곡 전쟁
     (2). 곡과 마곡 전쟁의 목적
     (3). 곡과 마곡 전쟁의 시점
     (4). 미국과 중국, 일본의 군비 확장 경쟁
    
제 4 장 마지막 1이레와 일어날 사건들
     (1). 요한 계시록과 다니엘서의 공통점
     ◆1. 1이레중 전 3년반에 일어날 사건들 (64P)
     (1). 세계정부 지도자 출현과 이스라엘의 아랍제국과 평화조약
     (2). 이스라엘의 제3성전 건축과 동물제사 시작
        1). 제3성전 건축
        2). 성전제사 시작
     (3). 전 3년반 1260일 동안 두 증인 복음전파
        1). 두 증인의 사역
        2). 두 증인은 누구 
        3). 두 증인이 받는 권능
     (4). 성도가 당할 환란(전 3년반 동안)
     1).성도가 당할 환란의 성경적 근거
     2). 7년 환란을 모두 면제케 하신다는 주장은
     ◆2. 1이레중 후반 3년반 42달 1260일에 일어날 사건들 (73P)
     (1). 성령이 떠나심
     (2). 적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 등장 

           적그리스도 등장을 예시한 다니엘의 세가지 환상


     (3). 성전 제사 금함
     (4). 두 증인의 순교
     (5). 성도의 부활과 휴거
        1). 성도의 부활과 휴거에 대한 다른 이론들
        2). 세번째 후 3년반이 시작 되기전 부활과 휴거에 믿음이 가는 이유는 
        3). 공중에 들림받는 사건은 감추어진 비밀
        4). 누가 주님의 신부로 들림을 받을까요?
     (6). 성도가 부활되는 과정
     (7). 신부의 혼인잔치
     (8). 지상에서의 야곱의 환란
        1).야곱의 환란은 이스라엘의 회개와 구원의 날
        2). 666 짐승의 표 우상숭배 강조
        3). 666짐승의 표 순교자
        4). 광야의 피난처 도피성
     (9). 마지막 전쟁 아마겟돈 전쟁
        1). 성경에 기록된 인류의 마지막 전쟁
        2). 아마겟돈 전쟁은 누구와의 전쟁인가
        3). 아마겟돈전쟁은 어디에서 일어날 것인가
        4). 아마겟돈 전쟁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5). 아마겟돈 전쟁의 종말은
     (10). 예수님의 지상재림
        1).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파되었을 때에 지상 재림
        2).이스라엘의 회개가 예수님을 지상에 다시 오시게 하는 필수 조건
        3).순교자의 숫자가 차면 주님이 오시게 됩니다.
        4).아마겟돈 전쟁 끝에 주님이 오시게 됩니다.
        5).역사의 끝에 오십니다. 
       
6).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7).공의로운 심판을 이루시기 위해서 오십니다.
        8).모든 거룩한 자가 천사들과 함께 주님을 따라 오실 것입니다.

       
제 5 장 천년왕국과 백보좌 심판

        ◆1. 천년왕국 (106P)
        (1). 유대인의 메시야 왕국과 신약의 천년왕국
        (2). 천년왕국은 새로운 세계다
        (3). 천년왕국의 백성된 자격은
          1). 부활성도, 살아서 변화된 성도가 주님의 신부로 공중으로 휴거된 성도
          2). 양과 염소의 심판을 통한 성도                        
          3). 예비처에서 보호받아 살아남은 성도
          4). 적 그리스도의 세력이 미치지 못한 지역에서 살던 사람들
          5). 천년왕국에서 태어난 사람들
          6). 천년왕국을 다스리는 순교한 순교 성도
       (4). 천년왕국의 모습
          1). 마귀가 없고 주님이 다스리는 나라
          2). 육신을 가진자와 부활되고 변화받은 성도가 같이 사는 곳
       (5). 마귀가 무저갱에서 풀려나 곡과 마곡을 유혹
       ◆2. 백보좌 심판 (116P)
       (1). 백보좌 심판은 불신자들만을 위한 심판일까?
       (2). 세가지의 심판
          1). 첫째는 나라의 모든 백성을 “양과 염소"로 분별하는 심판
          2). 둘째는 신자들의 심판으로 종종 그리스도의 심판대로 불립니다.
          3). 셋째는 주님의 공중 재림시에 주께 붙은자의 부활에 참여치 못한 창세
             이래 모든 사람들의 생명부활과 사망부활의 심판
       (3). 누구도 모르는 미래에 있을 심판에 대한 논쟁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제 6 장  영원무궁 천국과 지옥
      
       ◆.1 영원무궁 천국(119P)
      
(1). 구약시대의 낙원과 신약시대 낙원 천국
       (2). 새 예루살렘성, 영원 천국
       ◆.2 지옥과 영원한 불못 (122P)
       (1). 예수님이 말씀하신 지옥의 실제
       (2). 지옥은 땅속에 존재 하는 곳일까?
       (3). 지옥은 무섭고 고통스러운 곳
       (4). 영원한 불못
       1).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해 예비된 곳
       2).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 곳
       ◆. 다니엘의 70이레”라는 제목의 글을 마치면서 (127P)

  


  











                  제 1 장 다니엘의 70이레
  
   서문 :
   다니엘의 70이레는 BC 538년 메대족속 아하수에르의 아들 다리오가 갈대아 제국의
   왕으로 세움을 받던 첫해에 본 환상입니다.
   다니엘의 70이레의 예언은 다니엘 시대 이후 전개될 인류 역사의 흐름 및 세상 끝날의 도래 과정에 대한 예언까지

   포함된 성경 예언의 최고 절정의 하나라 하겠읍니다.
   ‘이레’란 결국 한주간(week), 즉 천지 창조의 한 주간 또는 완성, 완전의 상징수인 7을 뜻하는 것이며 70이레

   예언이란 70주간 곧 70X7=490일의 하루를 한 해(year)로 환산하여 490년이란 기간 안에 인류의 역사가 종말까지

   전개되는 과정을 예언한 것으로 하나님이 세상을 향한 앞으로 되어질 미래의 청사진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다니엘 9:20-27절의 70이레는 당시 예루살렘 성전 중건 명령에서 준공까지의 7주,
   성전 재건에서 역사의 구주이자 주인이신 예수가 오실 때까지의 62주, 그리고 중간에     이방인시대 즉

   교회시대가  지난 다음 적그리스도의 등장부터 세상 끝날 즉 인류         역사 종말 사건이 일어날 때까지의

   마지막 1주로 도합 70주를 말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은 이미 느부갓네살왕의 꿈을 통하여 바벨론 이후에 일어날 약 1000년 제국에     대해서 예언한 바 있습니다.
   다니엘의 1000년 제국에 대한 예언은 바벨론과 페르시아,헬라,로마시대를 거쳐
   열국시대까지 정확하게 이미 역사에서 실현되었읍니다.
   1000년 제국의 역사와는 별도로 메시야와 구원에 대한 마지막 역사를 예언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70이레의 예언입니다.
   오늘 우리가 다니엘의 70이레와 Ending Time을 알아야 하고 깨달아하는 이유는 성경을 지식적으로 상식적으로

   알기 위해서가 분명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우리의 삶이 주님을 맞이할 준비의 삶으로 전환되기를 바라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죽어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 어떤 사람으로 나타날 것인가에
   대한 준비 때문입니다.
        

    다니엘서 9:20-27절에
    “내가 이같이 말하여 기도하며 내 죄와 및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
    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가로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이상을 깨달을찌니라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찌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 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때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 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1).예루살렘성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에스라 1:1-11절에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찌니라 하였더라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기명을 꺼내니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 
    바사왕 고레스가 고지기 미드르닷을 명하여 그 그릇을 꺼내어 계수하여 유다 목백 세스바살에게 붙이니

    그 수효는  금반이 삼십이요 은반이 일천이요 칼이 이십 구요  금대접이 삼십이요 그보다 차한 은대접이 사백

    열이 요 기타 기명이 일천이니 금, 은기명의 도합이 오천 사백이라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왔더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내용에는 무너진 성전뿐만 아니라 폐허가된 성읍의  복구도 포함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의 율법으로 다스리는 자치권의 부여는 필수적입니다.
    이 일을 위한 세 명의 페르시아 왕들의 조서는
    고레스 원년(537년 BC),
    다리우스 1세 제2년(520년 BC),
    아닥사스다 제7년(457년 BC), 아닥사스다 제20년의 추가 조서(445년 BC) 등이
    있었으나, 다니엘서 9장 25절에 예언된 모든 조건을 충족시킨 조서는
    기원전 457년에 내린 아닥사스다 왕 제7년의 조서였읍니다
   

    에스라 7:11-26절에
    여호와의 계명의 말씀과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례의 학사인 학사겸 제사장
    에스라에게 아닥사스다왕이 내린 조서 초본은 아래와 같으니라 
    모든 왕의 왕 아닥사스다는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에 완전한 학사겸 제사장
    에스라에게 조서하노니 우리나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과 저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중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뜻이 있는 자는 누구든지 너와 함께 갈찌어다 
    너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유다와 예루살렘의 정형을 살피기
    위하여 왕과 일곱 모사의 보냄을 받았으니 왕과 모사들이 예루살렘에 거하신
    이스라엘 하나님께 성심으로 드리는 은금을 가져가고 또 네가 바벨론 온 도에서
    얻을 모든 은금과 및 백성과 제사장들이 예루살렘 그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즐거이  드릴 예물을 가져다가

    그 돈으로 수송아지와 수양과 어린 양과 그 소제와 그 전제의 물품을 신속히 사서 예루살렘 네 하나님의 전 단

    위에 드리고 그 나머지 은금은
    너와 너의 형제가 선히 여기는 일에 너희 하나님의 뜻을 좇아 쓸찌며 네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일을 위하여

    네게 준 기명은 예루살렘 하나님 앞에 드리고  그 외에도 네 하나님의 전에 쓰일 것이 있어서 네가 드리고자

    하거든  무엇이든지 왕의 내탕고에서 취하여 드릴찌니라 
    나 곧 나 아닥사스다왕이 강 서편 모든 고지기에게 조서를 내려 이르기를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의 학사겸 제사장

    에스라가 무릇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신속히 시행하되 은은 일백 달란트까지, 밀은 일백 고르까지,

    포도주는 일백 밧까지, 기름도      일백 밧까지 하고 소금은 정수 없이 하라 
    무릇 하늘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하늘의 하나님의 명하신 것은 삼가 행하라
    어찌하여 진노가 왕과 왕자의 나라에 임하게 하랴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제사장들이나 레위 사람들이나 노래하는 자들이나 문지기들이나 느디님 사람들이나

    혹  하나님의 전에서 일하는 자들에게 조공과 잡세와 부세를 받는 것이 불가하니라 하였노라 
    에스라여 너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네 하나님의 율법을 아는
    자로 유사와 재판관을 삼아 강 서편 모든 백성을 재판하게 하고 그 알지 못하는 자는 너희가 가르치라 
    무릇 네 하나님의 명령과 왕의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는 자는 속히 그 죄를 정하여  혹 죽이거나 정배하거나

    가산을 적몰하거나 옥에 가둘찌니라 하였더라
   
    (2).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바사의 아닥사스다 왕으로부터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라는 명이 떨어졌을 때가 
   
주전 457년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삼십세에 기름부음을 받으셨는데 그러니까 주후 30년경이었습니다.
    이 두 기간을 합치면 대략 육십 구 이레가 됩니다.
    "그 때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느헤미야서를 읽어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첫 일곱 이레 동안에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면서 겪었던 많은 곤란을

    볼 수 있으며 도비야, 산발랏을 위시해서 사마리아 사람들의 방해 공작이 심했습니다.
    그러나 첫 일곱 이레가 지났을 때 예루살렘 성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드디어 중건이 되었습니다.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여기서 "거리"는 사람이 사는 주거지 사이로 난 길을
    가리킵니다. 도시가 다 이루어졌음을 뜻합니다.
    "해자"는 도랑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스라엘에는 겨울철에만 비가 옵니다.
    더운 여름철에는 비가 오지 않으며 날씨가 건조합니다.
    그래서 수로를 만들어서 비가 올때 한 곳에 모아서 그것으로 비가 오지 않을때
    식수로 사용했습니다. 그러니까 도시의 모습을 이제는 제대로 갖추었다는 말씀입니다.
    느혜미야 1:1-8절에
    “아닥사스다왕 이십년 니산월에 왕의 앞에 술이 있기로 내가 들어 왕에게 드렸는데
    이전에는 내가 왕의 앞에서 수색이 없었더니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병이 없거늘 어찌하여 얼굴에 수색이 있느냐 이는 필연 네 마음에 근심이 있음이로다

    그  때에 내가 크게 두려워하여  왕께 대답하되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이 이제까지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사오니 내가 어찌 얼굴에 수색이 없사오리이까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왕에게 고하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중건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그 때에 왕후도 왕의 곁에

    앉았더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몇날에 행할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 오겠느냐 하고 왕이 나를 보내기를

    즐겨하시기로 내가 기한을 정하고 내가 또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거든 강 서편 총독들에게
    내리시는 조서를 내게 주사 저희로 나를 용납하여 유다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저로 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나의 거할 집을 위하여 들보 재목을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 왕이 허락하고“
   ●느헤미야는 에스라와 동시대에 활동했고 바벨론에서 출생했고 나훔과 야훼의
   합성어입니다.
   여호와는 위로하시는 분이시다라는 뜻인데 사실 에스라서와 느헤미야는 한데 붙어
   있던 책인데 나눈 것이고 쓰기는 에스라가 쓴 것 같지는 않고 느헤미야가 썼다고 봅니다.
   느헤미야는 총독이었고 세 번째 포로귀환의 인솔자였으며 포로 잡혀갈 때 세번에
   나누어서 잡혀 갔는데 돌아올 때도 세번에 나누어서 돌아 오게됩니다.
   맨 나중 인솔자가 느헤미야였읍니다.
   귀환공동체를 인솔하여 난관에 봉착한 에스라의 개혁을 돕기위해 왕의 재가를 얻어 예루살렘을 찾아와 고락을

   같이했읍니다.

   (3). 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나오고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다니엘 9:24-27의 예언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예루살렘을 재건하라는 칙령이 발표될 것이다.
   ●. 예루살렘과 성전이 재건될 것이다.
   ●. 기름부음 받은자가 나올 것이다.
   ●. 그 후 기름 부음받은 자(메시야)가 끊어질 것이다.
   ●. 그리고 나서 예루살렘과 성전이 다시 파괴될 것이다.

   약 2500년 전에 메데 바사가 신바벨론 제국을 정복한 후, 이스라엘 땅을 포함한 광대한 제국을 다스렸습니다.
   그리고 주전 445년경에 바사의 아닥사스다 왕이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을 재건하는
   것을 허락하는 칙령을 발표했고 당시 예루살렘은 바벨론에게 멸망당한 후 오랫동안 폐허 상태로 있었습니다.
   그후 유대인들이 성전과 예루살렘 성을 재건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구약 예언자들이 예언한 메시야로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메시야 되심을 거절했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지 약 40년 후에 로마인들이 예루살렘과 성전을
   파괴했으며 이때 이후 성전은 아직도 재건되지 않고 있습니다.
 
  
(4).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마태복음 24;1-2절에서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

    뜨리우리라"

    예수님께서는 앞으로 한왕이 와서 그 성을 훼파하는 장면을 미리 보시고
    제자들에게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성전이 돌위에 돌하나도 남겨지지 않고 무너질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1: 20-23절에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찌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찌어다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 이는 자들에게 화가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이 어떠한 군대에 의해서 포위 당하는 시점이 있을 것을 아시고      예루살렘에 거하는

    이들에게 도피할 수 있는 기한을 허락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학자 요셉프스의 이스라엘의 멸망사
    이스라엘 사람들은 성경에 예언하신 예수님의 예언을 기억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AD 68년경에 마침 6월절에 사방각처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6월절을 지키기위해 예루살렘성으로 몰려드는

    때였습니다.
    당시 한 로마병사가 사람들이 지나는 성루 위에서 보초를 서 있으면서 심심하던차에
    장난기가 발동해서 성루에서 밑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향해 바지를 벗고 오줌을 싸데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성안으로 들어오던 사람들이 위에서 떨어지는 오줌벼락을 맞고 위를 쳐다보니 로마군인놈이 오줌을 싸는

    것을 보게 되었고 사람들은 그때 돌을 집어 그를 향해
    던졌는데 다윗이 골리앗을 향해 물맷돌을 던지듯 로마병정에 앞머리를 맞추어
    성루에서 떨어뜨려 죽게하는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때에 3천명의 예루살렘 주둔군들은 6월절을 지키기위해 몰려든 군중 8만명을 무자비 하게 학살했습니다.
    이에 화가난 이스라엘 사람들이 주둔군과 싸워 3천명의 주둔군을 거의 죽이게 되자
    마침 시리아에 주둔해 있던 로마의 베르파시안 장군이 10만의 대군으로 예루살렘을 쳐들어 왔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성을 포위하는 장기전에 돌입하자 성내에 사람들은 먹을것이 없는 최악의 기아상태에 들어가 

    집안에 어린아이들을 잡아먹고 동네 힘이 없는 사람들을 잡아먹는 최악의 상태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예루살렘을 포위당한지 6개월이 지나자 성내에 사람들은 이제 우리가 다 죽기전에
    성문을 열고 항복하자는 쪽으로 밀려가 내일 아침에 성문을 열고 항복하겠다는
    소식을 로마군에게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로마군들은 그날 저녁 내일을 견디지 못하고 전군이 철수를
    했는데 그 이유는 본국에 네로황제의 자살로 원로회에서 급히 베르파시안 장군을 철수케 한것입니다.
    그후 로마 원로회의는 베르파시안 장군을 로마 황제로 추대하였습니다. 
    이때 두 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발생하게 되는데 즉 예루살렘 성내에 거하던 많은 사람들은 마치 자신의 용맹으로

    로마군이 철수하는 것으로 오인하게 되어 성내에
    안주하게 되고 예수님의 말씀을 청종했던 소수의 백성들은 성경의 예언데로 산으로
    둘러싸인 펠라성으로 도피하게 됩니다. 
   
  누가21:24절에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로마군대가 철수한지 2년 후인 AD70에 로마 티투스 장군에 의해 예루살렘성은 2차 포위되었으며 

    예루살렘성은   함락하게 되며 AD 68에서 2년간의 회개의 기간을
    주셨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했던 예루살렘은 110만명의 사망자와 97000명의 포로가  발생하게 되었읍니다.
    결국 예수님의 예언에 따라 AD 70년 이스라엘 나라는 멸망하게 되어 유대인들은 나라 없이 떠도는 유랑민족이

    되었고 어언 1898년 이라는 세월이 흘러 가는동안 그들이 간 나라에서 죽음과 압박과 설음을 받으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두 번째 세계로 향한 방랑의 삶이였습니다.
                      
   
              제 2 장 마지막 1이레 전의 이방인시대

   ◆1. 감추인 비밀 이방인 시대
  
   (1) 성경이 말하는 감추인 이방인 시대
   만세전에 택하신 하나님의 아들들을 얻으시기 위한 것으로 사도바울은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그리고 이를 어떠한 세대에서도 보여주지 아니하시다가 바울에게 계시로 그 이방인의
   비밀을 알게 하시고 이방인의 사도로 택하신 그릇으로 그를 택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베드로에게도 이방인 시대의 도래를 알려주시게 되었는데
   사도행전10:6-10절에서
   “이튿날 저희가 행하여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시간은 제 육시더라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이 준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 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또 두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이런 일이 세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리워 가니라“
  
   이것은 택하신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기에 이방인들은 속된 것이라 상종조차 하지
   아니한 백성들을 하나님은 깨끗게 하시고 택하셨던 것을 베드로에게 계시로 보여
   주시게 된 것입니다. 
  

   에배소서 3:3-9절에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노라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2). 이스라엘에 순종치 아니함으로 긍휼을 얻은 이방인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은 이스라엘과 이방인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위해 그리고 누구를 위해 독생자 예수를 이땅에 보내셨는지를 십자가의 참도를 나타내 보여주셨는데
   에배소서 2:11-22절에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 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이스라엘 백성과 이방인은 서로 상종도 아니하는 원수였는데 예수십자가로 둘 사이에
   막힌 담을 허시고 하나님 안에 한 권속이 되게 하시고 예수안에 함께 지어져 가게 하신 것입니다.
   로마서 11장 25-29절에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 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내가 저희 죄를 없이 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복음으로 하면 저희가 너희를 인하여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을 인하여 
   사랑을 입은 자라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마태복음 23:36-39절에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7곱 이레와 62이레가 지난후 마지막 1이레가 오기까지 2000년동안 하나님은 교회의
   구원을 위해서 철저하게 이 사실은 비밀로 봉하시고 이를 위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완악하게 하시기 까지 교회를 사랑하신 주님의 은혜를 어찌 우리가 상상할수 
있으리요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은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감탄하면서 로마서에 자신의 감탄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로마서 11:30-36절에
   너희가 전에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에 순종치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이와 같이 이 사람들이 순종치 아니하니 이는 너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이제 저희도
   긍휼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사도 바울이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복음의 원수로 그를
   지겹게 따라다니며 괴롭혔던 동족 이스라엘 이였지마는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향한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그 언약과 사랑에 약속은 장래 되어질 1이레를
   지나면서 이루어질 것이며 그것을 위해서 원수된 담을 허시기 위해서 화목제물로
   주님이 이땅에 오셨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며 그 신묘막측하신 비밀의 뜻을 어찌 사람으로서
   알수 있겠느냐고 하는 감격의 말씀을 성경에 기록해 놓으신 것입니다.

     

   ◆2. 무화과 나무 이스라엘
   (1). 이스라엘의 첫번째 방랑의 시기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으로서 여호와 신정왕국의 백성답게 살아가야만 했었읍니다.
   그러나 여러 선지자들을 통한 하나님의 거듭된 촉구에도 불구하고 우상 숭배와 각종
   타락을 일삼은 결과 하나님의 심판으로써 남북 분열 왕국이 각각 멸망하게 되었읍니다.
   그러나 여기에 유의해야 할것이 있는데 그것은 먼저 이스라엘 분열 왕국(Kingdom)의 멸망은 역사의 한 시기에

   세워 졌던 나라(Country)가 멸망한 것이지 결코
   그 민족(Nation) 자체가 멸망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은 나라의 멸망이라는 결정적 심판을 통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각성 시키고자 하셨읍니다.
   이스라엘의 북왕국과 남왕국은 각각 B.C.722년과 586년에 끝없는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의 결과 심판을 받아 앗수르와 바벨론에 의해 각각 멸망하였으며 여기서 남,북 
  
두왕국은 각각 하루 아침에 멸망한 것이 아니라 수차에 걸친 제국주의자들의 연속적
   침략 결과 함락된 것이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포로(Captivity)는 두 왕국이 멸망하기
   이전부터 시작되었으며, 사마리아 성과 예루살렘 성이 각각 멸망할 당시에는 포로로
   끌려 감이 거의 완료 되었는데 이것이 이스라엘의 첫 번째 방랑의 시기였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데로
   이스라엘이 70년간의 포로 생활을 청산 하고 바사왕 고레스의 귀환 허락에 의해  페르시아 제국 각처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 포로들은 자기 의사에 따라 일부가
   3차에 걸쳐 돌아오게 되는데 이 귀환자들 가운데 북왕국 백성은 극소수이며 대부분 남왕국 유다

   백성들이었습니다.   (에레미야 33:1-14절)
   역대하 36:21에서
   “이에 토지가 황무하여 안식년을 누림 같이 안식하여 칠십년을 지내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응하였더라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찌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나라가 주님이 다시 오시기전에 다시 회복되실 것을 말씀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32-34절에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예수님은 길을 가시다가 열매가 없는 무화과 나무를 보시고 그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
  
   (2). 시온주의의 태동
   이스라엘의 건국은 나라를 잃고 전세계에 흩어져 유리 방랑하던 유대민족이  
   '약속의 땅' 팔레스타인에 돌아와 나라를 세우려는 시온주의 운동의 열매로서
   이루어졌읍니다.
   이 시온주의 운동의 비젼은 19세기 중엽부터 헤스, 핀스커, 헤르젤등과 같은 유대민족    

   선각자들에 의해 제시되었고, 다음 세대들이 이 비젼을 구체화하고 발전시켜 왔읍니다.
   자신들의 민족 독립국가를 건설하려는 시온주의의 활동은 19세기말 데오도르
   헤르쨀에 의해 본격화되기 시작했으며 그는 1896년 유대인 문제는 오직 유대국가
   건설만으로 해결된다는 요지의 소책자 '유대국가'(Der Judenstaat)를 저술했는데
   이 책자는 유대인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1897년에는 그의 주도로 스위스
   바젤에서 2백여명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시온주의 의회가 개최되고 '국제법의 지지를 얻어 팔레스타인에 유대민족을
   위한 국가건설을 시온주의의 목표'로 결정게 됩니다.

  

   (3).이스라엘의 건국의 태동
   유대민족의 귀환사는 보통 1882년부터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포한 1948년까지
   시대별로
   5대 이민군으로 구분합니다.
   1차 1882-l903 (20,000-30,000명),
   2차 1904-1914(35,000-40,000명),
   3차 1919-1923 (35,183명),
   4차 1924-1931(81,613명),
   5차 1932-1948(366,061명)인데, 2차와 3차 이민시 들어온 귀환자들이 이스라엘
   건국을 이루어 내는 지도 세력을 형성했읍니다.
   특히 2차 이민시에 들어온 벤구리온 (David Ben-Gurion: 초대수상),
   벤-쯔비 (Yitzhak Ben-Zvi: 2대 대통령), 쉬프린작 (Yosef Shprinzak: 초대 국회의장)        등이 1920년대부터 각종

   유대민족의 자치조직들을 결성하여 팔레스타인 시온주의
   지도자로 부상합니다.
   이들은 주로 러시아와 폴란드등 동구권 출신 유대인인데 조상의 뼈가 묻혀있는
   팔레스타인에 자유와 평등의 이상국가를 건설하겠다는 꿈을 안고 돌아와 정착한
   사람들이며, 대부분 비 종교인이였읍니다.
   19세기 말부터 러시아, 폴란드등 이곳 동구권에서 유대인들에 대한 핍박이 시작되자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풍요와  가능성의 나라 미국으로 몰려가게 됩니다.
   그러나 시온주의 운동에 공감한 일부 청년들은 '약속의 땅' 팔레스타인에 돌아와
   민족국가 재건의 꿈을 키워갔으며 벤구리온을 정점으로한 유대민족 지도자들은
   세계의 이곳 저곳에서 돌아오기 시작하는 사람들을 정착시키는 한편 정당과 유대인
   기구 (Jewish Agency), 그리고 주민들의 대표 기구등 준 국가적인 기구들을 조직하고,
   지하 군사 조직을 창립 하면서 독립 국가 건설을 위한 주춧돌을 놓아 갔읍니다.
   벤구리온을 비롯한 이들 지도 세력은 1920년대부터 유대 민족의 지도자로 부상하여  1948년 독립국가 건설에

   성공 하고, 1970년대 중반까지 이스라엘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등 각분야의 발전을 주도했읍니다.
   또 1차 대전을 치르던 영국이 미국내 유태인들의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외무장관
   ‘아서 벨푸어’의 이름으로 ‘팔레스타인에서 유태인들의 국가 수립을 지지’한다는
   이른바 ‘벨푸어 선언’을 하면서 팔레스타인으로 돌아오는 유태인들의 숫자가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4). 아서 벨푸어 선언과 이스라엘의 독립
   '벨푸어 선언'은 1차대전 기간중에 영국이 이스라엘의 독립을 인정한 외무장관
   아서 밸푸어의 선언으로 1차 대전중인 1917년 11월 2일 영국의 외무장관 아서 밸푸어     (Balfour)는 영국 국적의

   저명한 유태인 로스솨일드(Rothshild)에게 서한을 보내 영국이     팔레스타인에서 유대인들을 위한 민족국가를

   인정 한다는 약속(벨푸어 선언)을 하였읍니다.
   이것은 미국내 유대인의 환심을 사 미국을 1차대전에 끌어들이기 위한 것이었읍니다.
   2차 대전이 끝난 뒤에는 나치 독일에 의해 자행된 ‘홀로코스트’
   홀로코스트는 나치 정권과 그 협력자들에 의하여 6백만의 유태인에게 자행된 국가
   차원의 체계적이고 관료적인 탄압과 대량 학살이었읍니다.
   “홀로코스트”는 “불에 의하여 희생된 제물 (번제)" 이라는 의미의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1933년 1월에 집권한 나치는 독일인을 “우월한 인종”으로 믿는 믿음 하에 유태인을
   열등한 인종으로 규정하여 소위 독일의 인종 사회를 위협하는 외부인으로
   치부하였읍니다.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난 생존자들이 대거 팔레스타인으로 유입되었으며
   팔레스타인으로 돌아오는 유태인들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이르군'과 '하가나' 등 유태      무장 조직들의

   테러 활동도 거세졌습니다. 
  

   나치 독일에 의해서 전민족 구성원 삼분의 일이 학살당하는 민족적 재앙을 겪기도
   하지만 이러한 유대 민족에 대한 핍박과 학살이 역설적으로 유대 민족이 팔레스타인
   땅에 돌아오는데 도움을 주며 결국 이스라엘 건국의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이스라엘의 비종교적인 학자들은 유대인 6백만 학살과 2차례의 세계대전등 우연한
   사건의 발생으로 유대민족의 대대적인 귀환과 이스라엘의 건국이 가능했음을
   인정하는데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은 이스라엘을 위한 하나님의 손길이 작용하고
   있었음을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유대 민족 지도자들은 이러한 역사적인 큰 흐름에 바탕하여 밀려오는 도전과 기회를
   잘 극복하고 활용하여 인류역사상 보기 드문 기적을 창출한 것입니다.
   이들은 1948년 이스라엘의 독립을 선언하고 그 이후 전개된 아랍 제국과의 전쟁에서
   승리, 독립을 지킴으로서 시온주의 운동의 기본적인 목표 달성에 성공하게 됩니다.
   에스겔서 36;24절에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돌아가서” 
   영국의 위임통치 기간 동안, 이민이 제한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939년부터 1947년
   사이에 팔레스타인에는 94개의 새로운 마을과 349개의 개척지가 만들어졌고
   히틀러의 대학살로 인해 유대인들은 유럽에서 전체 유대인의 1/3이 학살당했읍니다.
   이제 그들은 그들의 땅이 아닌 어디서도, 발디딜 곳이 없게 되었고 그런데 이 무서운     재앙의 충격이 오히려

   이스라엘 국가 성립의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3년 후인 1948년 5월 15일, 드디어 저주 받은 무화과 나무의
   재생이 있었읍니다.
   “무화과 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그러나 1948년 독립이 오기까지 그 3년은 어려운 기간이었읍니다.
   유대인들은 그들이 독립하는데 연합국의 도움을 원했지만, 파산 직전에 놓여 있던
   영국은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아랍과 손을 잡았으며 유대인 때문에 석유를 잃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이였읍니다.
   결국 2차대전 이후에도 영국은 이민을 제한했고 그래서 유대인들은 지하로 들어가
   투쟁을 시작했으며 영국 군대에 침투해 가벼운 무기를 훔치고 영국군과 싸우기 위한 
  
비밀 단체에 참가하기도 했읍니다.
   1946년 말에 약 25만의 갈 곳 없는 유대인들이 서독의 유대인 막사에 있었을때
   이들은 팔레스타인에 있는 유대인들과 힘을 합해 비밀 조직을 만들고, 비밀리에
   팔레스타인으로 들어갈 준비를 했읍니다.
   그들은 또한 수용소의 가난한 상황을 이용해 세계의 이목을 끌기에 전력을 다했고
   이어 현대판 출애굽이 서독으로부터 팔레스타인까지 이루어졌는데 독일로부터 나온
   수많은 유대인들이 이탈리아의 산과 프랑스의 해변을 걸어 이탈리아의 국경으로 몰려
   들었고 독일에서 팔레스타인까지는 험난한 길이었으나 그러나 그것이 2차대전의 폭풍
   속에서도 살아 남은 그들을 굴복시킬 수는 없었읍니다.
   그들은 유럽의 혼란을 틈타 유럽을 횡단해 지중해로 이동했으며 이탈리아에서 그들은
   영국에 의해 제지되었으나 액시스단이 그들을 도왔읍니다.
   유럽에서 팔레스타인으로 유대인들을 운반한 거의 모든 배가, 전쟁 전에 제조된
   이탈리아 연안에 있는 배였는데 이 형편없는 배로는 횡단이 어려웠지만 그래도
   그들은 배를 수선하고 불확실한 그들의 여행을 시작했으며 팔레스타인에서는 새 이주     자들을 밀항시키기 위해

   동료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이 밀항의 시기는 매우 짧았으며     영국은 이 밀항을 봉쇄하기 위해 8만의 군대를

   동원했읍니다.   
   히틀러의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과 유럽 수용소의 군중들이, 쓰러질 듯한 배를     타고 지중해를

   건너왔으나  그들의 고토에는 상륙을 막는 영국의 강력한 봉쇄가
   기다리고 있었읍니다.
   유대인들은 고토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더 많은 피난민들이 기다리고 있는
   키프러스까지 영국 수송선에 의해 운반되었읍니다.
   그러나 이러한 봉쇄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은 팔레스타인을 포기하지 않았고
   영국에 의해 붙잡힌 보하네즈호가 하이파 항구로 끌려왔을 때 그들은 갑판에
   슬로건을  내세웠읍니다.
   “우리는 히틀러로부터 살아 남았다. 이제 죽음이 우리를 두렵게 할 수는 없다.
   아무도 우리가 우리의 땅에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없다.
   만약 이 비무장된 배가 불탄다면 너희들의 머리에는 피가 맺힐 것이다.”
   1946년부터 48년 사이에 피난선 63척 중 5척만이 팔레스타인에 도착할 수 
있었읍니다.
    키프러스에 붙잡혀 있던 유대인의 수는 2만 6천~6만 5천으로 추산됩니다.
    이들은 극도로 심한 더위, 부족한 물, 가난과 영양실조로 인해 한시도 평안하지
    않았으며 팔레스타인에서는 유대인? 아랍인? 영국인 사이에 심각한 갈등이
    있었읍니다.
   
    (5). 유엔의 팔레스타인 땅에 유대 국가의 독립 건설 표결 통과
    팔레스타인에서의 끊임없는 투쟁은 영국에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그들은 테러와
    파괴, 계속되는 아랍인과 유대인 사이의 충돌, 경제적 손실에 골머리를 앓아, 드디어
    1947년 4월 2일 팔레스타인의 운명을 유엔에 넘겼는데 이것은 이스라엘의 독립이
    있게 한 역사적인 사건이었읍니다.
    1947년 11월 29일, 논란 끝에 유엔은 팔레스타인 분할과 유대 국가의 독립 문제를
    표결에 붙이게 되었읍니다.
    그리하여 오랜 숙원이었던 유대 국가의 독립이 이루어진 것이며 유대인에게 주어진
    땅은 그들이 약속 받은 땅의 4분의 1 정도에 불과했읍니다.
    그러나 유엔의 역사적인 결정은 본래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들에게는 재앙의
    날이 되었읍니다.
    그나마 유대인에게 주어진 땅은 중앙에 자리하고 있어서 사방 어디서나 공격 받기가
    쉬웠읍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유엔의 결정을 기쁘게 받아들였고 유대 국가 성립의 날짜는
    1948년 5월 15일로 정해졌읍니다.
    그 날이 다가올수록 유대인의 흥분은, 아랍과의 전쟁에 대한 위협으로 가라앉았으며
    아랍인들은 유대인을 전멸시키겠다고 협박해 왔습니다.
    이제 히틀러에게서 벗어났으나 또 다른 나찌가 기다리고 있었고 그러한 위협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은 국가 탄생을 위한 준비를 계속 진행시켰고
    1948 5월 14일 아침 8시, 드디어 예루살렘에서 영국 국기인 유니온 잭이
    내려졌을 때 정오에는 아랍인과 유대인 사이에 전면전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날 오후 4시, 데이비드 벤 구리온 장군에 의해 독립 선언서가 낭독되었는데 
텔아비브 박물관으로부터

    방송되었 읍니다. 
   

    그는 말했읍니다.
    “이 땅은 우리 민족의 탄생지였고 이곳에서 우리의 정신적, 종교적, 국가적인
    동일성이 형성되었으며 이곳에서 우리 조상들은 독립을 성취했고 민족 문화와
    우주적 존재 의미를 창조했읍니다.
    여기서 그들은 바이블을 썼고 전세계에 그것을 주었으며 전세계로 흩어진 후에도
    그들은 세계 각국에서 신념을 잃지 않았고, 그들의 귀환과 국가의 회복에 대한
    기도를 쉬지 않았읍니다.”
    그리고 이 선언서의 말미에 다음과 같은 소망이 덧붙여졌읍니다.
    “우리는 아랍인과의 평화를 원합니다. 그들을 이스라엘 국가의 주민으로 초청하며
    국가 개발에 대한 그들의 참여를 환영할 것입니다.
    우리는 동등한 시민권을 누릴 수 있을 것이며 우리는 주변의 국가들과 평화의
    협력을 나누기를 원하며, 독립된 유대인의 국가를 도와 이익을 나누는 일에 그들을  초청한다.     
    또한 전세계에 있는 유대인들에게 조국의 재건과 원대한 이상의 실현을 위한 투쟁에     

    참가해 줄 것을 호소합니다.”
    미국은 이스라엘을 승인한 최초의 국가가 되었으며 트루만 대통령의 성명이
    5월 14일 오후 6시 10분에 있었읍니다.
    5월 15일 아침 5시 25분 텔아비브에서 벤 구리온 장군이 유엔에 감사하는 성명을
    발표하는 도중 아랍군의 공습이 시작되었읍니다. 독립 전쟁이 시작된 것입니다.
    아랍은 유대측의 무장이 얼마나 빈약한가를 잘 알고 있었고 신속하게 승리를
    거두려고 했읍니다.
    당시 아랍은 거대한 무기 시장이었던 유럽으로부터 어렵지 않게 무기를 구입할 수
    있었으나, 유대인은 그들의 정치적인 약점 때문에 방해를 받았읍니다.
    전쟁이 시작될 때 그들에게는 1870년 프랑코 프러시아 전쟁 때 프랑스 군대에 의해      사용됐던 유형의 곡사포

    4대 뿐이었읍니다.
    팔레스타인에 있던 키부츠의 방어를 위해, 하이파 항으로부터 운반해 온 곡사포
    두 대로 45대의 시리아 탱크와 맞서 싸워야 했읍니다.
    당시 사령관이었던 모세 다얀 장군은 시리아의 탱크에 불을 지를 것을 계획했읍니다. 
   
명령을 받은 이스라엘 군인들은 그 일을 성공적으로 해냈고 적을 퇴각시켰읍니다.
    이스라엘에 쳐들어 왔던 아랍 연합국들은 이집트, 이라크, 사우디 아라비아, 시리아,        

    예멘, 레바논과 요르단이었읍니다.
    이들에 맞선 유대인은 6천 명의 유대인이 8개월 간의 전쟁에서 희생되었읍니다.
    1949년 1월 독립 전쟁이 끝났을 때, 작고 초라했던 이스라엘 군대는 갑옷과
    공습기로 무장된, 일년 내내 싸울 수 있는 군대로 발전해 있었읍니다.
   
    (6). 이스라엘의 아랍 제국과의 생존 투쟁
    해외에 있는 유대인의 이스라엘로의 귀환과 이들에 의한 독립 국가의 건설, 그리고
    경제, 사회 발전이 시온주의 운동의 가장 기본적인 목표이며, 이스라엘 정부가 항상
    중요하게 여기는 정책이지만, 유대 민족이 극복해야 갈 최대의 난제는 그 무엇보다도      아랍 제국과 생존을

    건 투쟁에서 살아 남는 것이였읍니다.
    1950년대 들어 이집트에서 나세르 대통령에 의해 범 아랍 민족주의 운동이 일어나고
    석유 자원이 풍부하여 국제 전략상 중요 지역으로 부상한 중동 지역에 소련은
    영향력을 증대시키기 시작했읍니다.
    소련이 요르단, 시리아, 이집트 등에 군사 원조를 제공하며 군비를 증강시킨 끝에
    1956년 이집트가 수웨즈 운하를 국유화함으로서 위기가 조성됩니다.
    이로 인해 영국과 프랑스와 이집트가 갈등 가운데 대립하게 되자 이스라엘은
    시나이 작전'이라는 이름하에 순식간에 시나이 반도를 점령함과 동시에 최신 장비로      무장한 이집트 군을

    무력화 시킨후 휴전 협정을 체결하여 전쟁을 종결시킵니다.
    당시의 벤구리온 수상은 문제의 소지가 될 시나이 반도를 즉각 돌려주는 대신
    소련의 지원을 받는 아랍 제국에 대항하여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서구 제국과
    동맹 체제를 구축하는데 성공할 뿐만 아니라 당시 기세 등등하여 이스라엘을
    위협하던 나세르 대통령의 기를 꺾는데 성공했읍니다.
  
    독립 전쟁을 포함한 중동전쟁,
    [독립 전쟁 (1948), 시나이 작전 (1956),
    6일 전쟁(1967) 이집트와의 소모전 (1968-1970), 10월(욤 키푸르) 전쟁 (1973),
    레바논 전쟁 (1982)] 현대 이스라엘 역사의 분수령이 된 것은 6일 전쟁입니다. 
    
    (7). 1967년 6월 5일 6일 전쟁
    이스라엘은 이집트를 공격했는데 그 이유는 1966년 10월 이집트와 시리아가
    군사동맹을 맺고 대 이스라엘 군사공격을 준비하고 있던 때에 이스라엘이
    선제공격을 가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공격 소식이 전해지자 시리아와 요르단이 이집트를 돕기 위해 참전,
    전쟁은 ‘이스라엘 대 중동’ 전으로 확산됐으며 6일 전쟁은 전쟁 개시 이후 단
    130시간 만에 종결 됐는데 이스라엘 공군의 기습 공격으로 개전 3시간 만에
    아랍 국가의 전투기 450대가 파괴됐고, 이스라엘은 전쟁 발발과 동시에 제공권을
    완전 장악했던 것입니다.
    애꾸눈의 모세 다얀 장군이 국방 장관으로서 활약한 이 전쟁에서 이스라엘은 시리아,
    요르단, 이집트로부터 골란 고원, 가자 지구, 요르단 서안 지구 시나이 반도 등 자기
    영토의 5배나 넘는 넓은 지역을 점령합니다.
    통곡의 벽을 다시 탈환하는 감격을 맛보며 순식간에 감람산, 구 예루살렘성,
    베들레헴, 헤브론, 세겜, 여리고 등 자기 민족의 성지들을 순식간에 점령해
    버렸읍니다.
    이스라엘 국민의 사기는 충천했으며, 비록 조그만 영토와 인구를 가진 소국이지만
    중동 지역에서는 그 누구도 상대하기 어려운 군사 대국으로 부상했읍니다.
    이스라엘 군은 전쟁 개시 나흘만에 시나이 반도 전체를 점령했으며 이 과정에서
    이집트의 군사 장비는 대부분 파괴됐고, 전쟁 마지막 날 이스라엘은 골란 고원에서
    시리아군을 격파함으로 6일 전쟁은 이스라엘이 UN의 정전안을 받아 들임으로써
    종결됐고 이스라엘은 이 전쟁으로 시나이반도, 골란고원, 가자지구,
    웨스트뱅크(요르단강 서안지구) 등 광대한 지역을 차지할 수 있었고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약속한 땅의 전부를 찾게 되었는데 그것은 예루살렘의
    성전산도 포함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는 이스라엘 예루살렘 구시가 안에 있는 성전산은 모리아산 이라고도
    하는데 이곳에서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했으며 다윗왕은 아리우나의
    타작 마당이기도 했던 이곳을 은 50세겔을 주고매입 하였고
    주전 950년경에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두로와 히람의 도움을 얻어 이곳에 예루살렘성전[제1성전]을
    세웠었읍니다.
    그러나 주전586년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에 의해 성전은 파괴되었고 유대인들은
    바벨론 포로로 잡혀갔으며 주전 536년 페르시아 왕 고래스때 포로로 갔던
    유대인들이 돌아와 페허가 된 솔로몬의 성전위에 제 2 성전을 지었읍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슬람의 황금사원이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는데 원래 그지역은
    다윗 왕이 성전을 짓기 위하여 아라우나에게서 은 50세겔을 주고 사두었던
    타작마당(역대하3:1, 삼하24:18-25)이었는데 이곳에 성전과 궁전을 지었다고 합니다(대하 3:2,5:1).
    그리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이곳 성전에 올라오셔서 성전을 정화하였으며
    이것이 성전 모독사건으로 취급되어 십자가에 처형되기에 이르렀던 가장 거룩한 장소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예언대로 성전에 돌 위에 돌 하나 남지 않고 주후 70년에 파괴되었습니다.
    황금사원은 "오마르사원" 혹은 "바위사원"이라고 부릅니다.
    주후 2세기경 로마 통치시대에는 모리아산 옛 성전 터에 주피터의 신전이 세워졌고      그 건물은 비잔틴시대에

    기독교에 의해 사용되다가 주후 614년에 페르시아에 의해 파괴 되었습니다.
    주후638년 회교 아랍국의 칼리프 오마르(Calip Omar)에 의해 예루살렘이 점령되었습니다.
    이때에 오마르왕은 폐허가 된 성전 터에 찾아가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려했던
    바위에서 아브라함을 기리며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예루살렘 성전 터에 자리 잡은 회교 대사원은 옴마이드 왕조의 아브드 엘 말리크 왕     

    (Calip Abd al Malik 재위685-705)이 687년부터 짓기 시작하여 691년에
    완성하였습니다. 오마르 왕을 추앙하기 위하여 오마르 사원이라고 불렀습니다.
    그 당시 성전산을 탈환한 사령관 우지장군에게 랍비 게르손이 이슬람 황금돔을 당장
    파괴하자고 제안했으나 우지장군은 지금당장 그 말을 멈추지 않으면 감옥에
    보내겠다는 협박으로 랍비 게르손의 요청을 거절했고 이슬람 황금돔을 무슬림들에게  
넘겨주고 만것입니다. 
   

    그 이유는
    1, 무슬림의 황금돔을 파괴할 경우 국제사회의 그리고 이슬람 국가들의 압박이
    두려웠고
    2, 그보다 더큰 이유는 이스라엘 정부는 종교적인 일에 너무 매이지 않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분명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리는 무서운 죄를 짓게 되었습니다.
    민수기 33:50절에
    여리고 맞은편 요단가 모압 평지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땅 거민을 너희 앞에서 다 몰아내고 그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파멸하며 산당을

    다 훼파하고  그 땅을 취하여 거기 거하라 내가 그 땅을 너희
    산업으로 너희에게 주었음이라.
  
    (8). 1973년 10월에 발발한 10월(속죄일(욤키프르)전쟁
    이렇게 승승장구하며 자만심에 빠져있던 이스라엘의 허를 찔러 치욕감을 안겨준
    전쟁이 1973년 10월에 발발한 10월(속죄일(욤키프르)전쟁이었읍니다.
    수에즈 운하를 따라 설치되어 난공 불락의 요새라고 자랑하던 바르 레브선 (Bar Lev Line)이 이집트 군의 기습

    공격에 힘없이 무너지고 속죄일을 맞아 손을 놓고 있던 병사들은 전선 곳곳에서 패퇴하여 전사하였읍니다.
    골란 고원에서는 시리아군의 탱크 공격에 곤욕을 치렀읍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전열을 가다듬은 이스라엘군은 미국의 신속한 무기 보급과 미군        첩보 위성의 도움을 받아

    결국 시리아와 이집트를 격퇴하는데 성공했으나 많은
    사상자를 내는 등 엄청난 댓가를 치러야 했읍니다.
    무엇보다도 슈퍼맨의 이미지와 함께 자신만만하던 이스라엘 군의 자존심을 흔들어 놓았읍니다.
    그 동안 2.000년만의 민족국가의 재건, 계속된 전쟁에서의 승리, 그리로 경제 이론과
    자연법칙을 뛰어넘는 경제성장등 기적 같은 일련의 성공은 역설적으로 새로운 
   
상황에 대처하고 계속적인 발전을 이루어 가는데 장애가 되었읍니다.
    시대 상황은 급속히 변화하는데 이에 대응하는 지도자들의 사고와 대처 방식은
    변하지 않음으로서 대응 능력을 상실케 된 것입니다.
    여장부 골다 메이어 총리는 이 전쟁의 책임을 지고 사임했으며, 참모총장을 비롯한
    군 수뇌부도 문책을 당했읍니다.
    그러나 이 전쟁은 절망적이던 화약고 중동에 평화의 싹이 돋는 계기가 되었읍니다.
    다섯 차례에 걸쳐 아랍 제국의 선두에 서서 이스라엘과 싸운 끝에 상처만 얻고
    빚더미에 눌리게된 이집트가 소련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미국의 도움을 얻어
    이스라엘과 평화를 모색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전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이스라엘 역시 대 아랍 제국과의 계속된 전쟁에서 승리하여 독립을 지키는데는
    성공했으나 당시 300만의 작은 인구와 경제 규모로 1억 5천만의 대아랍 제국을
    상대하기는 힘이 부친 노룻이었읍니다.
    특히, 아랍 제국중 인구 규모나 전력 면에서 최강인 이집트와의 평화는 아랍
    국가들간의 분열을 촉진시켜 대 아랍 투쟁에서 이스라엘을 한결 수월케 하였읍니다.
    1977년 메나헴 베긴 총리는 이집트의 사다트 대통령을 이스라엘에 초청하고
    1977년 ll월 20일 사다트 대통령은 적국 이스라엘의 국회인 크네세트에서 극적인
    연설을 함으로서 전쟁의 악순환의 고리를 풀고 평화에의 물꼬를 텄읍니다.
    1979년 3월 26일 이스라엘과 이집트간에 캠프 데이비드 협정이 체결되었읍니다.
    그래서 1994년 예리고와 가자에서부터 이스라엘군이 철수하고 팔레스타인 자치가 실시 되었습니다.
    야세르 아라파트 PLO의장이 30년 가까운 망명생활을 청산하고 가자에 돌아와
    자치정부를 이끌어왔습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은 요단강 서안과 가자지구 43%지역에서 철수했고, 이 지역에
   팔레스타인 자치가 실시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두민족간 평화과정의 마지막단계에 와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측에서는
   ●.외교, 국방권을 행사할 수 있는 독립국가를 이스라엘이 1967년 점령했던 요단강
   서안과 가자 전지역에 창립하겠다고 외치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점령지역 거의 전역(98%)에서 철수하라. 우리의 수도는
   동 예루살렘이다.
   점령지역에 건설한 이스라엘 정착촌 모두 철거해야 한다.
   ●.그리고 해외에 쫏겨난 팔레스타인 난민의 귀환을 보장하라.
   이러한 팔레스타인의 요구에 이스라엘은 지금까지 점령지역 중 43% 정도 철수했는데,    

   더 이상은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동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이고 유대교 성지로서 조금도 내줄수 없는 것이며 
   정착촌 하나도 철거하지 못하겠다. 이런 강경한 입장이 이스라엘의 현 위치인
   것입니다.



    ◆ 3. WCC 종교 통합운동과 에큐메니칼(Ecumenical)
   
    (1). 에큐메니칼(Ecumenical)이라는 용어
    WCC(세계교회협의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 단체의 신학적 기본 이념이라고
    할 수 있는 ‘에큐메니칼’(Ecumenical)이라는 용어에 대해 살펴보아야 합니다.
    오늘날 세계교회 연합운동의 실체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는 ‘에큐메니칼’ 혹은
    ‘에큐메니즘’이라는 단어는 헬라어 ‘오이쿠메네’(oikoumene)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 말은 신약성경(눅 2:1; 마 24:14)에서 직접 사용된 표현인데, ‘거주한다’는 뜻의
    ‘오이케오’(oikeo)와 ‘집’ 또는 ‘거처’를 의미하는 ‘오이코스’(oikos)라는 말의
    합성어입니다. 문자적으로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땅’ 혹은 ‘사람들이 거처하는
    전 세계’를 의미하는 말입니다만, 초대 교회 이후로 이 말은 ‘복음으로 접촉된 세계와      전 세계 안에서

    그리스도로 인하여 운집된 교회’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러나 로마 카톨릭 교회가 오랜 세월 집권하면서 ‘에큐메니칼’이라는 개념은 점차
    변질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표면상으로는 적어도 16세기 초반까지만 해도 ‘교회밖에는 구원이 없다’는 전통적인
    교회관을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나 로마 카톨릭 교회는 종래의 입장을 수정, 변경하기에 이르게 됩니다.
    이후 로마 카톨릭은 지금까지 세계 종교들 사이의 일치를 목표로 하는
    ‘범세계적 일치운동’(ecumenical ecumenism)을 주도하는 선봉장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2). 카톨릭 교회의 에큐메니칼 운동
    카톨릭 교회의 에큐메니칼 운동의 이론을 정립했다고 평가받는 파니카라 사제는         다른 종교간의 대화를

    통해  보편적 교회의 신앙을 확립하고자 했습으며 그는
    “정상에 이르는 서로 다른 길들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모든 길들이 사라진다면      정상 자체도 사라질

    것이다”라는 유명한 말로서 자신과 로마 가톨릭의 종교 다원적
    에큐메니칼 운동을 대변했습니다.
    이처럼 1960년대를 분기점으로 하여 로마 가톨릭에서 주도하는 에큐메니칼 운동은
    곧 종교 다원주의 운동과 맥을 같이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로마 가톨릭의 에큐메니칼 운동이 개신교회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결과로 나타난 것이 바로 W.C.C(World Council of Churches)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W.C.C를 교회간의 연합을 도모하는 협의체 정도로 생각하는데,    실상은 기독교적 종교

    다원주의 운동의 요체입니다.
    19세기에 들어서 산업혁명으로 인해 세계간의 거리가 좁아졌고, 세계 교회들은
    국제적 연합과 일치의 충동을 받게 됩니다.
    19세기 중반부터 기독교적 동맹과 연합을 목적으로한 국제 단체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하였는데 그러나 20세기 이전까지만 해도 이러한 기독교 국제
    단체들의 결성은 기독교의 보편적인 진리를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하였습니다.
    특히 세계 대전을 전후로 식민지 정책이 종식되고 식민지들이 독립하자 정복주의
    선교 정책은 위기를 맞게 되었고 따라서 선교지 최일선에서 활동하던 많은
    선교사들은 좀 더 현실적인 선교 방안을 고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결과 타 종교, 문화, 사회와의 대립과 갈등 보다는 상생과 공존을 모색하는
    선교적 개념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런 배경에서
    1948년 암스테르담에서 첫번째 W.C.C 총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교단과 교파간의 신학적, 교리적 차이를 접어둔 채, 외형적인 교회의 하나됨을
    추구한 W.C.C 는 ‘초교파적 만인구원론의 선교신학’을 태동할 수밖에 없었으며
    급기야 초종교적 만유 구원사상으로, 즉 종교 다원주의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쏘련의 고르바쵸프는 1987년에 쓴 “페레스트로이카”라는 책에서
    세계가 전쟁을 해야만 하는 원인으로는 종교간에 배타성이라 기록하였고 그리고
    세계의 안보를 위해 모든 것을 포함한 그리고 관리를 하는 포괄적인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역설하였는데 그 말은 어떤 종교에만 구원이 있다는 말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며 이를 막는 법이 제정되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정치를 하는 사람들의 철학이며 세계종교의 근간이 되며 모든
    종파간에 담을 허는 연합을 의미하는 정신인 것입니다.
    1962년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교황 요한 23세에 의해 모이게 되었는데 거기서 나온
    개념으로 모든 기독교 종파는 연합되어야 하며 그들의 딸인 개신교는 다시 그들의
    품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했고 그들을 진리보다 타협에 기반을 두었던 것입니다. 
   
1994년에 카톨릭과 복음주의 교회들이 동맹을 맺었고 그해 6월 남침례교회와
    카톨릭이 연합하여 세계교회는 한발짝 교회가 하나가 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으며      그래서 “남침례교회가

    카톨릭을 껴 안았다” 라는 기사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1999년에는 에큐메니칼 운동이 루터교회와 연합으로 보다 더 큰일을 해내게
    되었는데 1962년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시작한 세계교회주의가 시작한 이래 가장
    큰 성과로 꼽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카톨릭 신앙교리청 장관이였던 라칭거 추기경에 의해 합의되었는데 그가
    바로 265대 교황으로 2005년부터 2013년까지의 베네딕토 15세 교황이였읍니다.
    1985년 요한 2세 교황은 무슬림과 기독교가 같은 신을 믿는 종교라고 말하였고
    1986년에는 세계 기독교  기도의 날을 선포하여 세계의 종교인들을 소집하였는데
    그때 이태리 프란시스 성당에 모였는데 므슬림, 조로아스타교, 힌두교, 유니테리안교,
    시크교, 마니교, 아프리카 각종 종교인들이 모여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기도했읍니다.
    구약의 엘리야 시대에 바알선지자들이 모여 그들의 신을 위해 기도했을 때에 바알의
    선지자들이 모두 죽임을 당한 일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것입니다.
    마침내 1993년에 세계 종교회의가 시카코에서 열렸는데 세계적인 종교 윤리강령을
    채택했는데 카톨릭 신학자 한스 큉이 쓴 것인데
    ●. 모든 종교를 인정한다.
    ●. 종교간의 차이를 고집치 말고 버려야 한다.
    그것은 단일 세계정부를 위해서 종교가 먼저 갈등의 요소들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개념이 온 교파 종파를 넘어선 하나의 종교 개념이며 이로 인해 1994년에
    카톨릭 교리문답이 새롭게 나왔는데 그 내용중에 무슬림도 같은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1995년 유엔헌장 50주년 기념식에서 종교통합 유엔이 필요하다고 주창했고
    2000년에 종교 헌장의 모임이 피츠버그에서 열렸는데 유엔 종교헌장 모임이
    만들어졌고 그 모임에서 힌두교 여자가 대표로 기도를 하였는데 그것이 유엔종교
    연합 기구인 것입니다.
    그후 2008년 8월에 유엔에서 새천년 세계 평화 정상회담이 열렸는데 1000여명의 
세계종교 지도자들이모여

    종교를  초월해서 유엔의 이름으로 평화를 만들자고
    결의하고 종교 지도자들의 국제 자문위원회가 만들어져 정치 지도자들과 종교
    지도자들간의 연락망을 통해 함께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하자는 것입니다.

   

    (3). 신흥종교 CHRISLAM 태동
           
    그러나 오늘날의 크리슬람(Chrislam)운동은
    1999년 삼수딘 사카(Shamsuddin Saka)에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무슬림 가정에서 출생한 자칭 예언자라는 삼수딘 사카는 “알라”를 믿고 메카를
    4번 순례한 “하지”(Haji)였다.
    사카가 두번째 메카 순례할 때 “기독교인들과 무슬림들 사이에 평화를 이루라”는
    영감을 받고, 나이지리아 라고스((Lagos) 사람들의 평화를 위해
    “크리슬람”(Chrislam)을 설립하였읍니다.
    “기독교와 이슬람의 신은 동일한 하나님이니 함께 예배드리라“는 계시를
    받았다는 것이며 사카는 이때부터 기독교인들과 무슬림 간의 융합과 평화를 위해
    일하였고, 나이지리아 사람들은 삶의 고난과 시련에서 크리슬람이 기적과 구원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을 주는 영적인 길로 믿었고, ”크리슬람“이 아프리카, 중동 지역으로      퍼져 나갔읍니다.
    사카의 집회처는 쿠란 암송과 기도로 시작하고, 기독교 찬송과 무슬림 찬양을
    요란하게 부르며 성령강림 펜테고스탈 예배(Pentecostal service)를 드립니다.
    삼수딘 사카는 설립 때부터 “크리슬람”이라 하였고, 종교갈등을 치유하는
    “허발리스트”(herbalist)라 불렸읍니다.
    “크리슬람“ 운동, 미주와 캠퍼스로 확산 되어지고 있는데
    크리스챤 사이언스 모니터(Christian Science monitor)지가  “크리슬람 운동”을
   

    소개하며, 사카를 무슬림과 기독교인들을 치유하는 “약초허브”(herbalist)라
    소개 하였읍니다. 사카는 미주 방송에 쿠란과 성경을 사용하는 사제로 그의 설교가
    전파되었고, “크리슬람 운동”이 미주에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읍니다.
    테네시 주, 코르도바의 “하트송 침례교회(Heartsong Baptist Church)", 버지니아 주의      

    "올더스케이트 연합감리교회(Aldersgate United Methodist Church)" 등에서
    무슬림들에게 예배장소로 교회를 개방하였고, 추수감사절 등 절기에는 이웃
    무슬림들을 초청하는 축제를 열었읍니다.
    "컴버랜드 장로교회(Cumberland Presbyterian Church)"는 교회입구 간판에
    "크리슬람" 집회를 알리고, 아랍어와 함께 표기하여 광고하고 있다. 즉 무슬림들을
    위해 ”금요예배로 모이며, 첫 크리슬람 집회처(Friday Prayers Our Specially, Salat
    AlJummah; First Chrislamic Congregation Baptisms)"라고 교회 간판에
    표기하고 있읍니다.
    “크리슬람”은 교회가 “크리스챤과 무슬림들을 위한 교회”로 여기고 있으며,
    주일에는 목회자 가운입고 예배 인도하며, 금요일에는 교회를 개방하여 검은
    스카프를 쓴 무슬림들과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기독교와 이슬람은 기본적으로 차이가 없다고 여기며 기독교인들과 무슬림들이
    같은 장소에서 함께 모이기도 하며 그들에게 거슬리는 용어와 표시는 사용치 않고      

   서로 평화를 기원하고 있읍니다.

    (4). David Wilkerson 의 말씀을 소개합니다.
     [i.e., "Copyright © 2002 by World Challenge"]
    성경에 의하면 마지막 시대에는 조롱하는 사람들이 나타나서 예수 그리스도가
    왕국을 세우려 재림하신다는 가르침을 비웃을 것이라 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렇게 조롱하는 사람들의 무리가 있는데 "그가 어디에 있단 말이야?
    예수가 재림한다는 어떤 증거도 없쟎아! 모든 것이 태초부터 진행돼 온 그대로
    진행되고 있어. 그리스도가 왕으로 다스리는 새로운 세계가 도래하고 있다는 증거는
    하나도 없어!" 만약 여러분이 이러한 조롱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지구를 불로 쓸어버리시고 
   
영원한 의의 왕국을 세우시기 위해 오시고 있다는 것을 확신시키려 한다면 그들은       여러분을 미친 사람이라고

    부를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재림의 사상을 비웃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조롱자들은 돌아서서는 눈도 깜짝이지 않고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가 도래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뉴에이지의 사회(New Age society)가
    곧 도래 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러한 조롱자들은 지옥에서 온 거짓말에 휩싸여 있습니다.
    사탄은 항상 진품이 등장하기 전에 모조품을 만들어 내며 여러분이 알다시피 사탄은
    왕이신 예수님께서 곧 돌아오실 것이라는 것과 그분의 새로운 세계가 문 앞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악마는 그릇된 희망으로 가득 찬 환상의 세계를 조장하므로 그분의
    자녀들을 계속 속이기 원합니다. 그래서 지금 사탄은 사람들이 다시 오실 그리스도의      실체를 받아들이지

    못하도록 뉴에이지(New Age)라고 하는 새로운 사탄의 교리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러한 최근의 뉴에이지(New Age)는 물병좌시대(the Age of Aquarius)라고 하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했으며 이 열한번째의 성좌는 곧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로 알려질 최후의 뉴에이지 왕국(New Age kingdom)      으로 이동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은 "신세계 질서"라는 문구를
    사용하곤 했습니다. 나는 그 사실에 커다란 분노를 느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자신이 뉴에이지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뉴에이지를 따르는 자들은 이 신세계 질서가 곧 태동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들은 엄청난 재앙이 먼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리고 나서 신세계 질서가 혼돈으로부터 등장하여 사랑, 이해, 세계 평화의 사회로
    우리를 안내할 것입니다. 에이즈는 정복될 것입니다.
    모든 질병은 치유되고 전쟁이 그치고 가난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유일한 그리스도는 그리스도를 인식하는 인식의 상태 자체, 즉 세계를 형제로
    인식하는 사해 동포주의적 사고방식이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작은 신이 될것이며 자기를 사랑함이 왕이 될것이며 쾌락과 즐거움이       모든 것의 초점이 될

    것입니다.
    모든 제약은 사라질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그러한 뉴에이지의 조롱자들에게 알려줄 나쁜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미안합니다만 당신들은 사단에게 속고 있소!"
    이 마지막 시대에 그들이 인류에게 주장하는 환상의 세계같은 것은 없습니다.
    아! 맞습니다. 새로운 세계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그 세계는 이미 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신세계 질서"나 뉴에이지는 아닙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나라가 곧 우리 주님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모든 적들은 그의 발판이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거룩한 왕국을 세우시려 다시 오고 계십니다. 그리고 조롱하던
    자들은 그 왕국에서 일편의 조각이라도 자신의 것들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베드로후서 3:13).
    이 새로운 세계에는 다음과 같은 자들은 들어가도록 용납되지 않을 것입니다. "...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요한계시록 21:8).
    실은 이 모든 사람들은 "...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8절).
    뉴에이지의 속임으로 인한 공포를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날 수백만의 사람들은
    그들이 신세계 질서에 참여할 것이라고 완전히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이러한 것들이 곧 이루어지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평화를 누리며...
    만족하며... 모든 죄와 두려움, 정죄가 사라지고... 죄는 더 이상 그들을 따라다니며
    괴롭히지 못하며... 아무 형벌, 질병, 대가없이 동성애와 음욕에 자유롭게 빠져들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그들은 확신합니다. "
    거듭남을 이야기하는 종교는 없어져라.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 자신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게 만드는 정죄 의식은 멀리 사라져라. 우리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신세계를 소유할 것이며 아무도 우리를 방해하지 않을 것이다. 
   
아무도 우리를 성가시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곧 비극적인 깨달음에 직면할 것이며 그들은 불경한 지옥 가운데
    있는 자신들을 발견할 것입니다.   
    조롱하는 악마는 기쁜 목소리로 외칠 것입니다.
    "여러분의 뉴에이지(New Age)에 오신 것을 환영하오. 여러분의 신세계 질서에 오신 것을 환영하오."
    지옥이 울며 슬퍼하며 이를 갊이 있는 곳이라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닙니다.
    그곳은 거짓말이 드러나는 곳입니다. 영원한 불의 아궁이 속에서 말입니다.
    갑자기 저주받은 자가 소리를 칠 것입니다. "나는 속았어요.
    내가 올 것으로 확신했던 뉴에이지(New Age)는 영원한 지옥이었어요."
    그리고 그 속임의 공포는 계속해서 영원토록 더욱 짙어질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미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신비로운 것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헐리우드의 제작자들, 월스트리트의 거물들, 브로드웨이의 배우들, 정부의 지도자들,
    모든 분야의 사람들이 말입니다.
    그들은 뉴에이지의 그릇된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으며 과학만능주의, 사탄신봉주의,       부두교, 점성술,

    각종 동양의 사탄의 종교들을 말입니다. 그들은 눈이 멀었고 속고
    있습니다. 거짓말을 믿고 있다는 말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다가올 새로운 세계와 그 세계가 진정 어떠할 것인가에 대한 진리를
    우리에게 이야기해 주고 있는데 그는 현재의 세계가 사라질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세계는 하나님께서

    스스로 일으키실 불로 녹아 없어질 길을 가고 있습니다.
    정말로 주님은 하늘과 땅 모두를 없애시기 위해 그가 예비해 놓으셨던 불을
    풀어놓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갑자기 올 것이며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천체는 불에

    타서 녹아버릴 것이며 땅과 거기 있는 모든 것(elements :
    원소, 원자)이 타서 없어질 것입니다"(베드로후서 3:10, 현대인의 성경).
    그렇지만, 이것은 하늘과 땅이 완전히 파멸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리어, 이것은 모든 것이 "불로 혁신되고, 깨끗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하나님은 수소폭탄이나 원자폭탄의 폭발력을 능가하는 힘을 가진 
   
깨끗케 하는 불을 예비해 놓으셨고 그것은 인간이 생산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도
    강력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든 원자들까지 녹일만한 정도로 강렬히 그의 힘을 쏟으실
    것입니다."
    모든 "우주의 쓰레기", 우리가 하늘에 쏘아 올린 인공위성들과 어지럽게 흩어져 있는
    기계조각들은 불에 타버릴 것입니다.
    지구상의 모든 오염, 모든 질병, 그리고 모든 부패와 타락은 사라질 것이며 가장
    작은 원자들까지도 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새하늘과 새땅이 등장할 것입니다.
    베드로는 현존하는 세계의 종말과 새로운 지구의 시작에 관한 서신을 쓰는 이유를       모든 성도들로부터

    "순결한  마음(pure minds)을 불러일으키기 위함"이라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이 둘째 편지를 너희에게 쓰노니 이 둘로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하게 하여..."(베드로후서 3:1) 그의 서신은 우리로 이 세상에 안주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 안에 소망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진리는 이러한 것입니다.

    ◆4. 오늘의 이스라엘 주변의 중동위기
    (1). 이란의 핵 문제와 이스라엘의 대립
    지금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이란의 핵 문제와 이스라엘의 대립은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간과해서는 안될 문제이며 지금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은 일촉즉발의 상황입니다.
    이 전쟁은 마지막 때에 일어날 전쟁으로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데 이 전쟁은 환란
    마지막 때의 아마겟돈 전쟁은 아니며 환란전의 전쟁이며 아마겟돈 전쟁의 시발점
    이라고 보는 것이며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려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란 대통령의 종교적 확신은 자신이 대통령이 된 이유는 12번째 마디(이슬람에
    메시아적 구세주)를 맞이하기 위하여 모든 아랍국가들을 준비시키는 것이 사명임을       말합니다.     
    이슬람의 최대목표는 이스라엘과 미국을 지구상에서 없애버리는 것이고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을 싹 쓸어버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전쟁의 결심은 종교적인 확신이기 때문에 외교로도 정치로도 말로도 통하지
    않으며 강대국들의 회유와 권고에도 거부하였습니다.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란이 핵을 포기 하지 않는다면 이스라엘의
    선제공격을 당할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이란은 오일의 대부분을 러시아와 중국과 북한에 팔며

    그 돈으로  하마스(가자지구)와  헤즈볼라등(이란)의 테러단체들을 지원합니다.
    오일 값이 계속 올라야 이러한 체제가 유지 될 것이며 전쟁을 시작하면 오일 값이
    오르는 것은 당연 지사일 것이니 이것을 위해서라도 전쟁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이런 큰 이유로 이란은 오래 전부터 핵을 개발해 왔습니다.    

    현재 이란은 핵폭탄 2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에 대하여 이스라엘은 오래 전부터 군과 민간에서 가상 핵전쟁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전략은

    선제공격이며 지역이 경상도 만하기 때문에 핵폭탄 하나 맞으면
    끝이 나는 상황이라 중동연합군이 핵을 준비하기 전에 선제 공격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지난 1967년의 6일 전쟁에도 이스라엘은 선제공격을 감행하여 아랍 4개국의 엄청난
    군사규모에도 불구하고 승리하였습니다.     F-15, F-16 100대와 전국민 동원훈련으로 폭격준비 완료하였고

    이란의 지하 핵 시설을 타격하기 위해서 GBU-27,-28 벙커버스터 (땅을 뚫고 들어가 시설을
    파괴하는 폭탄) 이미 미국에서 구입하여 준비하였습니다.     이란은 자신들은 알라의 계시라고 하면서 일을

    밀어 붙이고 있으며 가까운 장래에 
    핵 보유국이 되는 것이 목표이며 핵 보유목표 시점이 가까운 장래라 한다면
    이스라엘의 선제공격은 아주 가까우며 이스라엘의 공격이 머지않아 있을 것이라는      

    기사가 자주 올라옵니다.      

    그리고 세계 열방이 지금까지는 이스라엘에게 우호적이었는데 이제는 등을 돌리고
    있읍니다.    왜 러시아와 유럽국가와 모든 나라들이 이 전쟁에 관련하는지 더 확실한 이유들이  나올 것입니다.    

    아마 큰 이유는 오일과 관련이 있을 것이니 국가의 경제와 산업 기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오일 확보가 급선무이므로 러시아와 유럽세력은 오일을 빌미로 
   
중동국가들의 전쟁에 참여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하기 위해서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는데
   
    (2).이스라엘의 이란의 핵공격 준비 
    1), 이란까지 왕복 비행이 가능한 신형 무인항공기
    공군은 적성국가인 이란까지 왕복 비행이 가능한 신형 무인항공기 (UAV)를
    공개했는데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헤론TP'라고 이름 지어진 신기종은 20시간
    이상 연속비행이 가능해 이란 영해 페르시아만까지 사정거리에 두고 있읍니다.
    이스라엘 공군은 "정찰 및 다양한 폭탄 탑재 용도로 쓰일 것"이라고 밝혔읍니다.
    헤론TP는 날개길이가 26m에 달해 단거리 여객기 보잉737의 크기와 맞먹는다고
    합니다.
    AP에 따르면 이스라엘이 보유한 무인항공기 중 가장 큰 규모이며 고도 4만피트(1만2000m)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선제공격 가능성이 제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이란의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은 기회 있을 때마다 “유대국가(이스라엘)를
    지도상에서 없앨 것”이라고 공언해온 데다 이스라엘은 이란 중장거리 미사일의
    사정권에 들어 있읍니다.
    따라서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할 경우 가장 큰 위협을 받게 되는 나라는 단연
    이스라엘이 될 것입니다.
    이 때문에 이란 핵에 대한 국제사회의 모든 외교적 해결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고,
    미국이 대신 짐(?)을 져주지 않을게 확실해지면 이스라엘이 어떤 식으로든
    독자행동에 나서리라는 것은 기정사실로 여겨져왔읍니다.
    또한 이스라엘은 과거 유사한 위협에 독자공격으로 대응한 전례가 있으며 1981년
    이라크의 오시라크 원자로를 폭격했고, 지난해 9월에는 핵시설로 의심되는
    시리아의 군사시설을 폭격했으며 이란 선제공격 시기가 곧 있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을 칠 수 있을까. 많은 군사전문가들은 이스라엘이 이란 전역에
    산재한 4개 주요 핵시설과 20여개 관련시설을 동시에 폭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는데 동의합니다.
    과거 이라크나 시리아 공격과 달리 이스라엘과 이란은 거리가 멀기 때문인데
    그러나 이 경우도 이란까지는 1500km로 거리가 멀다는 점은 여전히 문제로 남는데 이스라엘의 주력전투기

     F-16I,  F-15I의 최대 작전거리는 1000km 정도로
    추정되는데 작전거리란 중간급유 없이 전투기가 작전을 펼칠 수 있는 거리를
    뜻하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평균 추정치에 불과합니다.
    상황에 따라 작전거리의 편차가 크기 때문이며 예컨대 전투기에 탑재된 장비의
    무게가 무거울수록, 적의 방공망을 피하기 위해 속도와 고도에 급격한 변화를 줄수록     

    그만큼 작전거리는 짧아지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이스라엘 전투기가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하려면 보조 연료통을 탑재한다
    해도 적어도 한 번은 중간급유를 받아야 하는데 따라서 군사전문가들은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할 경우 가능한 공격 루트에 주목해 왔읍니다.
    
    2).아제르바이잔에 군기지 획득
     이스라엘이 최근 이란 북부 국경에 접한 아제르바이잔의 공군기지 사용권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이란 핵시설 공격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1991년 구 쏘련으로부터 독립한 아제르바이젠을 독립 당시부터
     외교적으로 군사적으로 그리고 물질적으로 도와 오면서 친밀한 관계를 맺어
     왔었습니다.
     미 외교 전문지 포린폴리시는 28일 이스라엘이 아제르바이잔(Azerabaijan) 정부로
     부터 옛 소련 시절 전투기 비행장 4곳 중 한 곳을 은밀히 확보했고, 이는 유사시
     아제르바이잔 영공을 통해 이란에 출격하기 위한 정지 작업으로 보인다고
     미 국방부와 정보부 관계자들을 인용 보도한바 있읍니다.
     이스라엘이 확보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행장은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 북부의
     시탈차이 공군기지 비행장으로, 이란과 국경을 같이하는 지역으로 1980년대 소련이 아프가니스탄 공격 당시

    사용한 수호이(SU)-25 전투기가 이곳에서 출격했읍니다.
     시탈차이 비행장은 이란 주요 핵시설까지는 거리가 약 800㎞로 이스라엘에서 직접
     출격할 경우와 비교할 때 절반 이하며 이 때문에 이스라엘이 주력 전투기인 F-15나     

     F-16의 기지와 지원 부대의 거점으로 선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됩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는 데 가장 손쉬운 방법은 중장거리 미사일로 요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장거리를 날아가는 만큼 요격당할 위험이 크고, 탄두를 무겁게 장착하지
    못한다는 약점이 있으며 적은 양의 탄두로는 지하 깊숙이 엄폐된 시설에 결정적인
    타격을 주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항공기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데, 이 경우 가장
    용이한 방법은 이란과 근접한 페르시아만에 정박한 미국의 항공모함이나
    이라크에 있는 미 공군 기지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모두 미국의 협조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독자적으로 작전을
    펼칠 때는 고려될 수 없는 방법입니다.
   
    (3) 팔레스타인의 민중봉기 인티파다(Intifada) 
    민중봉기'를 뜻하는 아랍어로 팔레스타인의 반이스라엘 봉기 운동을 말합니다.
    인티파다는 2000년 9월 28일 당시 강경파 리쿠드당 당수였던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가 팔레스타인의 반발을 무시하고 이슬람교와 유대교의 공동성지인
    동예루살렘의 알 아크사 사원을 방문하면서 촉발됐읍니다.
    샤론이 당시 팔레스타인 자치지역에 있는 동예루살렘의 주권을 양보할 수 없다는
    소신을 확고히 하자 격분한 현지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투석으로 항의하고 이스라엘     


    경찰은 고무탄으로 응사하는 충돌로 번졌읍니다.
    가벼운 충돌로 끝날 것 같았던 이 사건은 지난 2년동안 이스라엘과 팔리스타인
    간의 사상 최악 유혈분쟁으로 확대되면서 지금까지
    2천500여명의 희생자를 냈고 분쟁이 처음 발생한 9월 28일은 인티파다의 개시일이 됐고 인티파다 발발 2주년을

    맞아 지난달 28일 팔레스타인 자치지역과
    아랍국가들에서는 일제히 대규모 반이스라엘 시위와 집회들이 열렸읍니다. (2002년)
    이러한 팔레스타인의 인티파다를 주도하는 팔레스타인의 대표적인 무장단체로는
    ‘순교자아부 알리 무스타파 여단, 알아크사 순교자여단, 하마스 산하알카심 여단
    등이 있읍니다.
    ◈알아크사 순교자 여단=파타 산하의 무장조직으로 1960년대에창설됐다.
    파타의 청년전위조직인 탄짐에서 조직원들을 선출하는것으로 알려졌다.
    2000년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가 이슬람성지인 알아크사 사원을 의도적으로
    방문해 분쟁을 도발한 뒤 팔레스타인 인티파다(봉기)를 주도하면서 유명해졌다.
    이들은 과거에는 이스라엘 점령군과 점령지 내 유대인 정착민들만 공격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 왔으나 하지만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 살해를 계속하자 2002년
    부터는 이스라엘 도시들에서 폭탄테러를 벌이는 쪽으로 공격방식을 바꿨다.
    ◈하마스=팔레스타인 무장단체 중 가장 유명하고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하마스는       1987년 창설됐다.
    맹인 지도자 셰이크 아메드야신(2004년 이스라엘에 의해 암살)을 추종하는
    세력으로, 이스라엘을 상대로 강경 무장투쟁을 주도한 것이 바로 이들이다.
    그러나 2000년대 이후로는 가자지구 등에서 구호활동과 교육활동을 벌이며 사실상       정부 기능을 수행했고,

    정당으로의 탈바꿈을 마쳤다.
    1월 총선에서 세계를 놀라게 하며 압승을 거둬 집권정당이 됐다.
    구정은기자
koje@munhwa.com

    2014년 6월 하마스에 의해 이스라엘 10대 청소년 3명의 살해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 차량에 납치돼 숨진 17세 팔레스타인 소년 모하메드 아부 크데르의
    장례식이 동예루살렘 슈아파트의 이슬람 사원에서 열렸읍니다.
    수천명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은 크데르의 죽음에 항의하며 곳곳에 배치된 이스라엘
    경찰을 상대로 돌팔매를 하거나 허공으로 총을 쏘면서 시위를 벌였읍니다.
    이 과정에서 팔레스타인인 62명과 이스라엘 경찰 13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읍니다.
    일부 시위대는 "인티파다(intifada)"를 외쳤읍니다.
    '인티파다'는 과거 팔레스타인인들이 벌인 두 차례의 반(反)이스라엘 봉기로 최근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항의가 격화하면서 3번째 인티파다가 재연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읍니다.
    크데르의 장례식은 이슬람 금식성월인 라마단 시작 후 첫 금요기도회와 맞물려 진행      됐읍니다.
    이스라엘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도로 곳곳에 경관 수천명을 배치했읍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경계에서는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겨냥해      로켓, 박격포  공격을

    벌였고 이스라엘군은 공습포격으로 대응했습니다
    지난달 6월13일 팔레스타인 자치지구 요르단강 서안 헤브론 인근에서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던 이스라엘 10대

    청소년 3명이 실종된지 17일만인 30일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 된 것이 최근 이-팔 사태의 발단이 됐읍니다.
    이스라엘은 이들의 죽음에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연관됐다고 주장하면서
    보복을 공언했었고
    이어 2일 동예루살렘에서 아침기도를 위해 집을 나선 크데르가 차량에 납치된 뒤 몇      시간 만에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읍니다.
    이스라엘은 소년을 살해한 용의자나 범행 동기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팔레스 타인이 앞서 숨진 이스라엘 청소년들에 대한 보복성 살인이라고 주장하면서      양측의 긴장이 극도로

    고조됐고 전면전의 양상으로 확전될 가능성을 보이며 터키,
    애급, 이란등이 이스라엘을 향해 경고성 발언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5. 세계 정부의 도래(New World Order)
    (1). 미국의 1딸라 지폐속의 세계 정부
    미국의 1딸라 지폐속에는 세계 정부가 이땅에 서게 될것이며 그 하나의 정부는 신의      도움으로 성공 할

    것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1).Novus Ordo Seclorum
    뒷면 왼쪽 원안 하부에 씌어 있는 이 말은 신세계질서(New Order Secular)라는
    뜻이며 이 두 문구를 합친 Annuit Coeptis Nuvus Ordo Seclorum이라는 문장은

    "신세계 질서를 이룩함에 성공 한다"라고 번역할 수 있습니다.
    영국의 런던 박물관과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1774년의
    일루미나티의 문서에도 이렇게 씌어 있기 때문에, 이 문구가 일루미나티의 용어라는
    것이 증명되었읍니다.
    1934년 일루미나티의 공작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를 만드는 일에
성공하자,(1913)
    그 기념으로 미국의 1달러짜리 지폐 뒷면에 피라미드와 함께 이 문구를 적어 넣은
    것이며 아마 자기들의 성공을 축하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과업이 성공하기를 비는
    뜻으로 1935년 뉴딜정책으로 유명한 루즈벨트 대통령은 당시 국장(Great Seal)에
    적힌 Novus Ordo Seclorum(새세대의 질서)가 그의 정책과 뜻을 같이한다고 생각하여
    1딸라에 도안으로 사용토록 하였다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2).MDCCLXXVI
    왼쪽 원 피라미드 맨 아랫단에 이런 글자가 씌어 있는데 이것은 로마자로 1776을
    표시한 것입니다.
    미국이 독립한 해도 1776년이지만 일루미나티가 정식으로 탄생한 것도 1776년의
    일입니다.
    따라서 미국 돈에 삽입한 1776이 미국의 독립을 기념하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다른 모든 표현을 종합하여 풀이해 보면, 이것은 일루미나티의 창립 연도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3).전시안
    일반인들이 가장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전시안이란 미국 돈 1달러짜리의 뒷면의
    피라미드 정상에 있는 빛나는 눈이며 왼쪽 원안을 보면 피라미드 정상에 삼각형이
    있고, 그 안에 눈이 있으며, 삼각형은 금빛 광선을 뿜고 있는데 또 이것은 이집트의
    신 호루스를 뜻하는데, 그는 태양신의 아들로 예수님을 모방하는 사탄의 상징으로 
   

    이 신은 눈이 부실 정도로 밝은 빛을 발하는데, 밝은 빛은 현명하다는 뜻과
    전지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기독교의 메시아를 대체하려는 의도이기도
    합니다.
   
    ◆6. 세계정부와 세계종교
    (1). 세계는 한가족
    오늘날의 세계인류는 제3차 세계대전의 공포속에 살고 있으며 만일 3차 세계대전이
    발발 한다면 인류를 거의 전멸시킬 핵전쟁이 될 것이라는 예측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면 항구적인 세계평화를 이룩하기 위해서 세계 단일정부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상은 이제 거부할수 있는 이론이 아닐 것입니다.
    세계 연방정부란 연방제도의 세계국가 즉 세계합중국이라는, 마치 50주가
    연방체로 된 미국과 같이, 현존하는 모든 국가를 결합시킴으로써 하나의 연방국가를 만드는 것이며 세계연방이

    달성되면 각 국가는 세계연방의 한 주가 될것이며
    그때에는 내 고향은 한국이지만 나는 세계정부의 시민이라는 의식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제 2차 세계대전 후에 대다수의 정신적 인사들은 전쟁의 파괴력 특히 원자탄의
    출현으로 큰 충격을 받게 되었으므로 세계연방의 필요성을 제창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15세기경 유럽 연방안이 논의되었고, 1958년 유럽경제공동체로 시작되어 하나의
    유럽을 만들자는 운동과 더불어 세계연방정부를 세우기 위한 세계적인 운동은
    구체적으로 조직적으로 진행되어 왔읍니다.
    1946년 9월 룩셈부르크에서 영국의 연방동맹과 기타 각국의 세계 연방주의자들의
    단체에 의하여 세계정부를 조성하기 위한 세계운동의 필요성을 토의하기 위한
    회합의 발족을 요청하게 되었읍니다.
    그리하며 1947년 스위스 몬트루에서 "세계연방정부를 위한 세계운동(World Movement for World Federal  Government)"이 결성케 되었던 것입니다.
    이 결성대회는 14개국 대표들이 참석했고, 이때부터 세계연방을 수립하기 위한
    세계운동은 허다한 세계대회를 개최하게 되었고 세계어 주의자에 의한 세계 
   
어협회등 수많은 단체들이 이 운동에 가입함으로써 현재에 이르러서는 비약적인
    발전을 보게 되었읍니다.
    세계정부를 세우기 위한 세계대회와 문서보급에 의한 세계 여론으로 인하여
    세계연방 세계운동은 점차적으로 범 세계화 하기에 이르렀읍니다.
    그리고 세계운동의 현저한 발전에 있어 각양각색의 인사들에 의한 지원과 성원이
    있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정치가, 과학자, 교육자, 철학자, 언론인, 경제인, 종교가,
    법률가, 저술가 등 헤아릴 수 없으며 세계연방주의자 세계협회에 가입하는 국가도
    날이 갈수록 그 수가 늘어가고 있읍니다.
    1984년 6월 25일 중앙일보 기사에 "키신저가 백악관 지배 세계 통일정부 꿈꿨다."는
    제하의 기사에 따르면, 전 세계 통일정부를 꿈꾸는 재벌 종교그룹이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을 내세워 백악관을 지배하려 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당시 미국에서 출간 되었음을 알 수

    있었읍니다.
   「키신저의 레이건 정권 탈취 계획」이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는 미국의 정보잡지
    EIR의 워싱국장 리처드 코헌이 쓴 것으로, 유럽의 로스 차일드그룹과 미국의
    록펠러 그룹,
    비밀종교 결사조직인 프리메이슨 등이 세계 단일정부의 수립을 위해 키신저를
    앞세워 백악관을 장악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읍니다.
    앞으로 세계정부를 세우기 위한 세계적 운동으로 경제통합, 언론통합, 종교통합,
    세계평화운동, 초국가적 경기대회, 연예활동 등이 더욱 활발해질 것입니다.
    1985년 7월 13일 정오부터 영국 런던의 햄블리 구장과 미국 필라델피아의
    존 F. 케네디 스타디움에서 동시에 아프리카 난민을 돕기 위한 자선 대공연
    "세계는 한가족"이 열려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켰었읍니다.
    민족도, 국경도 초월한 인류애가 노래의 대합창으로 지구촌에 펼쳐진 것이며, 세계의      유명가수 200여명이

    출연하여 무려 16시간이나 계속된 지상 최대의 쇼를
    펼쳤읍니다.
    이 공연은 16개의 인공위성에 실려 전 세계 약 160개국에 동시 또는 녹화 중계되어
    20억 인구가 열광한 가운데 시청한 것으로 추계 되었읍니다.
    이 공연에서 약 5천 3백만 달러가 모금되었다.
   
언론계의 경우 세계 각국의 대표적인 일간지들이 1979년부터 "세계는 하나다"라는
    기치 아래 국가간의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나라마다 다를 수도 있는 견해들을
    수렴하는 노력을 계속해왔는데 그러던 중 1986년 1월 23일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한국의

    "조선일보"의 가입신청의 심의 가결됨으로써, 조선일보는
    '하나의 세계회원사'로 정식 가입케 되었읍니다.
    하나의 세계 회원은 새로운 국제 경제질서, 기술연구, 군축, 난민문제등 전 인류의
    관심사에 대한 특집을 석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발행하여 세계적 관심사항에 대한      공동책을 찾기 위한

    모임입니다.
    종교계에서는 전 세계 40여종교가 한 자리에 모이는 사상 최초의 '세계종교 대표자
    평화 기도회'가 1986년 10월 27일 이탈리아 중부의 카톨릭 성지 앗시시에서
    개막되었고 로마 교황청 주최로 기독교, 불교, 유태교, 이슬람교, 힌두교 뿐만 아니라
    5대륙의 원시종교에 이르기까지 40여종과 200여명의 대표자들이 참석, 세계평화
    기도회를 하였으며 국가와 종파를 초월한 대규모 평화 축제가 되었읍니다.
    또한 확실한 목적도 없는 여러 가지 그룹들이 세계적인 조직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것은 그 배후에 세계정부 운동을 위한 계획이 숨어 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국제적인 공동대처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속에
    그 "하나의 세계"의 키를 잡고 실질적인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유대인인 것은
    물론입니다.
    현재 국제사회에서 힘의 원천은 경제력이며 따라서 그러한 세력들은 부와 생산성
    제고의 요체가 되는 국가적 거대 기업군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경제통합의 마지막 단계라 할 수 있는 '자본의 자유화'여건 하에서 기업의 의사결
    정권은 곧 일정한 주식 지분의 소유를 뜻하며 자본의 집적을 위한 초기수단이 주식      회사 시스템이었다면,

    국가간의 자본 자유화는 기업의 국경을 허무는 고도의 도구인
    것입니다.
    독일 신역사학파 경제학자 베르너 좀바르트에 따르면, 주식회사 시스템은 유대인들에      의해 고안된 자본의

    집적 수단이었다고 하며 한 때 그들은 국가의 간섭 없이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자 '자유 방임주의'사상에 기초를 둔 자본주의 시장원리를 도입      하여 거부가 되었읍니다.
    그 후 그 거대한 자본을 국가의 힘을 빌어 보호받기 위해 공공이론을 내세우며 
   

    자본주의 이론을 수정해 나갔읍니다.
    국가의 간섭 없이 돈을 모으고 나서는, 이제는 국가의 힘을 빌어 그 돈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꾀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국가'라는 메카니즘으로도 통제할 수 없는 초국가적
    세력이 되어있는 것입니다.
    문명의 토대라고 할 수 있는 석유 에너지와 식량 수급을 통제할 수있다면 그 또한
    엄청난 힘이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며 소위 "석유 7대 메이저"와 곡물 무역에
    있어 "5대 메이저"로 불리는 그룹 또한 유대자본이며 세계의 귀금속, 즉 금과
    다이아몬드 등을 통제하는 힘 역시 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정보를 통제하는 것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조건이라 할 것입니다.
    AFP, UPI, 로이터 등의 세계 4대 통신과 세계 유력한 신문 및 방송을 그들은 직간 접적으로 컨트롤하고 있으며

    하늘에 띄워 놓은 인공위성은 물론입니다.
    그것들이 어느 국적을 가졌는지를 보지 말고, 거기에 국제 유대자본이 어떤 형태로
    개입하고 있는가를 점검해 보아야 그 실상을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는데 이제 우리도 그들의 물결에 휩쓸려 가야만 합니까?
    마귀가 깔아놓은 세상의 길에는 소망이 없음을 깨우쳐야 할 것입니다.
  
             제 3 장 마지막 1이레 전에 일어날 전쟁들
   ◆1. 시편 83편 전쟁
    (1).성경에 예언된 시편 83편 전쟁
    시편 83:3-10절에
    “저희가 주의 백성을 치려하여 간계를 꾀하며 주의 숨긴 자를 치려고 서로 의논하여 
    말하기를 가서 저희를 끊어 다시 나라가 되지 못하게 하여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다시는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하나이다 
    저희가 일심으로 의논하고 주를 대적하여 서로 언약하니 곧 에돔의 장막과 이스마엘
    인과 모압과 하갈인이며 그발과 암몬과 아말렉이며 블레셋과 두로 거민이요 
    앗수르도 저희와 연합하여 롯 자손의 도움이 되었나이다(셀라) 
 
 
   

   
    시편 83편에는 마지막 때에 벌어질 이스라엘과 주변 국가들간의 전쟁을 묘사한
    말씀이 등장합니다.
    Jordon(Edom, Moab, Ammon), Lebanon(Gebal, Tyre),
    Saudi Arabia(Ishmaelites), Egypt(Hagarenes), Syria(Amalek-Sinai)
    Palestinians(Philistines)
    또한 시편 83편의 전쟁은 이스라엘과 중동의 전쟁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되어지는
    전쟁으로 이스라엘은 1948년 독립 국가가된 그날부터 주변국들과의 쉴세 없는
    전쟁을 해야만 했었고 1967년 6일 전쟁과 1973년 욤키프르 전쟁등 지금까지 제 4차
    중동전쟁을 치러왔는데 작금의 주변국들의 이스라엘을 향한 적대감은 다음 전쟁을
    예고하는 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이 현실 중동의 정세인 것입니다.
    에스겔 38장과 39장에 등장하는 곡과 마곡의 전쟁이 이란을 중심으로한 아랍세력과
    러시아가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치는 대규모의 전쟁이라면, 시편 83편에 묘사된
    전쟁은 이스라엘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나라들이 치루는 확대된 국지전의 성격을
    띄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읍니다.
    종말을 연구하는 많은 학자들은 중동에서 시편 83편의 전쟁이 지금까지 있어 왔었고
    앞으로도 일어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아랍간의 전쟁이 발발한 뒤, 결국
    이 전쟁의 결과가 곡과 마곡의 전쟁을 불러오게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곡과 마곡, 아마겟돈 전쟁과 마찬가지로 시편 83편의 전쟁도 이스라엘을
    멸절시키려는 세력들이 일으키는 전쟁으로 보아야 할것입니다.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의 수장인 압바스는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라는 명칭을
    “팔레스타인 국가(State of Palestine)”라는 명칭으로 바꾼다는 대통령령에
    사인하였는데 팔레스타인 공식 뉴스 채널인 Wafa가 발표한 포고령에 의하면,
    모든 인장과, 사인과, 그리고 공문서에 새롭게 바뀐 이름이 새겨지게 될 것이라고
    하며 이는 팔레스타인이 2012년 11월 29일 UN 총회 결의에서 비상임 옵저버 국가로
    승격된 것에 대한 상징적인 후속 조치였으며 유엔은 공식적으로 ‘팔레스타인’이라는
    명칭을 ‘팔레스타인 국가’라는 명칭으로 바꾸었는데 이러한 명칭의 변경은 유엔
    헌법기구의 의견에 따른 것입니다. 
    시편 83편 4절에는 이스라엘을 치려고 모인 대적들이 서로 의논하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말하기를 가서 저희를 끊어 다시 나라가 되지 못하게 하여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다시는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하나이다.”
    이렇게 의논한 대적들이 서로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치게 되는데, 그 가운데 중심이
    되는 나라가 바로 블레셋으로 묘사되고 있는 ‘팔레스타인’인 것을 알 수
    있읍니다(시 83:7). 
   
7년 대환난의 마지막 순간에 벌어지는 아마겟돈 전쟁과는 달리, 종말론을 연구하는
    많은 성서학자들은 곡과 마곡의 전쟁은 마지막 1이레 직전에 일어날 것으로
    이 전쟁은 곧 세계 제3차 전쟁의 양상으로 확전 되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 세차례의 전쟁은 모두 이스라엘을 멸절시키기 위해서 벌어지는 전쟁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순서적으로는 시편 83편 - 곡과 마곡 - 아마겟돈 전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읍니다.
    관련된 성경 말씀들을 살피면 먼저 두차례의 전쟁은 뒤로 진행되면서 그 양상과
    규모가 확대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 전쟁은 이스라엘이 그 어떤 나라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홀로 이 전쟁들을 치루나,
    하나님이 직접 관여하시어 전쟁을 승리로 이끄신다는 것으로 되어 있읍니다.
    마태복음 24:6-8절에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이 말씀은 이스라엘이 독립이후 중동에서 이스라엘과 주변국 무슬림국가들과의
    생존을 걸고 싸우는 중동전쟁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이사야서 9:1-2절에
    “애굽에 관한 경고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그가 애굽인을 격동하사 애굽인을 치게 하시리니 그들이 각기 형제를 치며 각기
    이웃을 칠 것이요 성읍이 성읍을 치며 나라가 나라를 칠 것이며“
  
    이사야서에 예언된 이 말씀은 참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점에 중동 지역에서
    일어나게될 소요들을 예언한 말씀으로 그 예언의 말씀이 우리가 보는 세대에
    나타나고 있는 것을 목격하며 살고 있으며 마태복음 24장 7절에도 예언된 말씀이라      생각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2).아랍의 봄의 시발점 튀니지의 혁명
    중부 소도시의 대졸 노점상 모하메드 부아지지 (당시 26세)의 자살이 결정적 계기로
    작용했읍니다.
   


    경찰 단속으로 청과물과 노점 장비를 빼앗긴 부아지지가 극단적 항의의 표시로
    2010년 12월17일 지방정부청사 앞에서 분신자살한 사건이 혁명의 도화선에 불을
    댕긴 것입니다.    
    튀니지의 민주화 시위는 폭력 사태와 일부 약탈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힘으로
    대통령을 권좌에서 끌어낸 아랍의 첫 시민혁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으며
    튀니지의 국화 재스민을 상징화한 재스민 혁명은 중동 지역에 민주화 시위를
    확산시키는
    기폭제가 되면서 각국의 독재와 왕정 체제를 위협했었읍니다
    성경의 예언데로 2011년 4월 아랍의 봄 시민의 형명은 애집트에도 불이 붙었고
    드디어 호스니 무바라크의 40년 군사독재 정권을 몰락시켰읍니다.
    독재자 한명을 권좌에서 끌어내렸다고 해서 민주사회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집트가 보여주고 있읍니다.
    40년 군사독재 정권을 몰락시킨 반정부 민주화 진영에 므르시 대통령이 집권했고
    그후 불과 2년 뒤 므르시를 몰아낸 이집트 군부의 '무혈 쿠데타'를 열렬히
    환호했읍니다.
    민주주의 선거를 통해 구성된 의회와 대통령은 군부에 의해 무력화됐으며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을 모처에 연금하고, 헌법을 중단시켰고 만수르가 임시
    대통령직을 수행하기에 이르렀고 군부는 '무혈 쿠데타'를 했다고 주장 하지만
    인구 6분의 1에 해당하는 1400여만명이 수도 카이로를 비롯한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를 벌이면서 친정부 시위대와 격렬한 충돌이 벌어지고 있읍니다.
    민주적인 선거로 대통령이 됐다고 하지만, 최대 종교조직 무슬림형제단의 조종을
    받는 무르시는 '종교독재'를 하다가 취임 1년만에 실각했는데 2년 동안 이집트는
    '군부독재'에서 '종교독재'로 독재의 주체만 바뀌었을 뿐이었읍니다.
    이집트는 군부를 중심으로 한 기득권 세력과 '종교 독재'를 꿈꾸는 세력, 진정한
    민주적 개혁을 원하는 자유진영 등으로 갈갈이 찢겨 있기 때문입니다.

 
     (3).시리아의 내전과 이스라엘
    현재 이스라엘과 시리아의 내전과의 관계 즉 이스라엘의 시리아 내전의 개입은
    그리고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 사태가 주변 국가로 확대되어 또 다른 중동전쟁을
    불러오게 되면 이것이 시편 83편의 전쟁으로 바뀔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며 현재
    시리아 내전은 한 국가를 넘어 국제적 대립국면으로 향하고 있읍니다.
    2013년 5월 한 달 동안 시리아 내전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 사건이
    이어졌는데 이스라엘은 시리아 내전 개입을 보이지 않게 진행 중이며 
    2011년 3월 반정부 시위로 시작된 시리아 내전은 재앙적 상황으로 치닫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비무장지대인 골란고원에서 내전의 여파로 빚어진 시리아 정부군 침범에
    대응 했을뿐 사태를 관망해 왔읍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시리아를 잇달아 공습하면서 시리아 내전이 지역전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읍니다.
    이스라엘은 2012년 5월 3일과 5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부근 군사기지를
    공습했고 올들어 세번째였읍니다.
    내전의 주역들은 곧바로 반응했고 시리아 정부는 이스라엘의 공습이 ‘선전포고’라며
    보복을 선언했읍니다.
    이란 국방장관은 공격이 미국의 허가로 이뤄진 것이라며 “테러리스트들(반정부군)과
    시오니스트 정권(이스라엘)의 연계가 드러났다”고 주장했읍니다.
    미국은 이스라엘의 공격이 정당하다면서도 사전 ‘협의’에 대해서는 부인했고
    21일에도 이스라엘과 시리아 정부군은 골란고원에서 교전을 벌였읍니다.
    5월 25일에는 헤즈볼라가 시리아 내전 전면 개입을 선언했으며 헤즈볼라 지도자 
  
하산 나스랄라는 시리아 내전이 “완전히 새로운 단계를 맞고 있다”면서
   “우리의 전쟁이고 우리에게 달렸다”고 말했읍니다.
    시리아의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은 반정부군의 전략적 요충지인 쿠사이르에서
    19일부터 대대적인 공격을 퍼부으며 탈환에 거의 성공했으며 이곳 전투의 주축이
    헤즈볼라 전사자들로 보아도 될것입니다. 
    5월 27일에는 유럽연합이 시리아 반정부군에 대한 무기 금수조치를 해제하기로
    합의했으며 반정부군이 공식적으로 무장할 수 있는 길을 연것입니다.
    하지만 금수조치 해제에 반대한 러시아는 곧바로 시리아 정부에 대공미사일 S-300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스라엘의 모세 아얄론 국방장관은 “미사일이 시리아에 도착      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뭘해야 할지 알고 있다”

    면서 미사일 부대를 공습하겠다는 뜻을
    밝혔읍니다.
    현재 시리아 내전은 한 국가를 넘어 국제적 대립국면으로 향하고 있으며
    시리아 내에선 시아파 분파인 알 아사드 정권과 수니파 반정부 진영이 싸우고
    있는 현실이 시편 83편 전쟁을 예고하는 듯 합니다.
   
    (4). 오바마 미 대통령의  새 중동 평화정책
    ‘44년 전으로 돌아가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중동평화 협상에 대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메시지는 간결했읍니다.
    이스라엘을 압박한 오바마 대통령은 2012년 국무부 청사에서 가진 중동정책 연설을
    통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국경선은 1967년 당시 경계에 근거로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1967년 당시 경계’는 이스라엘이 3차 중동전쟁을 통해 동 예루살렘, 요르단강 서안,
    가자지구 골란고원 등을 점령하기 이전 상태(황색갈로 칠해진 부분을 뺀지역)를
    말하는 것인데 이것은 팔레스타인 주장을 전폭 반영한 것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스라엘 안보에 대한 미국의 기여는 변함이 없지만, 양국의 우정
    때문에 진실을 말하는게 중요하다”고 전제하면서 이같이 밝혔읍니다.
    이어 현상 유지는 될수 없으며 이스라엘은 평화 진전을 위해 과감히 행동해야
    한다 면서 양측이 합의함으로써 안정적이고 명확한 국경선을 설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도 말했읍니다.
    그동안 팔레스타인은 국경 문제와 관련 3차 중동전 이전 상태로의 회귀를 계속
    주장해 왔는데 이에 미국 오바바 대통령은 중동의 평화를 위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협상해야 할 문제는 바로 이스라엘이 점명지역을 포기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이스라엘로서는 상당히 불쾌하고 당혹스런 발언으로 받아 드릴수 없는 조건이며 
    일부 중동 전문가들은 이 발언이 미국 정부의 입장 변경이라기보다는 동력이 떨어진
    중동평화 협상을 진전시키기 위해 이스라엘 측을 좀 더 압박하려는 전략인 것으로
    분석했읍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양측의 국경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중동평화 문제는 개선될
    여지가 없다고 보고 있다며
    ‘아랍의 봄’ 상황과 맞물려 이번 기회에 중동평화 협상에 실질적인 진전을 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제안에 대해 백악관과 행정부 내에서도 의견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성명을 통해 “찬성할 수
    없다”고 강력히 반발했다고 합니다.
    그의 발언 뒤 미국 내 보수층도 반발했는데 공화당 유력 대선후보인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오바마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버스 밑에 던져버렸다.
    이스라엘에 무례를 범했다”고 비판했으며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도
    “오바마 대통령이 배신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합니다. .
    그후 이어서 오바바 대통령의 중동 평화에 대한 계획은 새로운 단계로 접어
    들었는데
  
    (5). 동 예루살렘지역 담당 국제 신탁 통치 기구 설립. 엘샤다이 † 2013.12.23 22:30
    TEL AVIV – 존 케리 미국무장관이 동 예루살렘 지역을 ‘성지에 대한 통치를 담당할
    국제 신탁 통치 관리 기구’ 아래 두자는 미국의 은밀한 제안을 전달했다고,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외교 소식통이 전했읍니다.
          

   케리 국무장관이 이 ‘국제 신탁 통치 기구’ 안에 무슬림 국가인 터키와
   사우디아라비아 그리고 바티칸을 포함시키자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읍니다.
   이 국제 조정 기구는 앞으로 2,3년 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에 예루살렘 문제에     대한 협의가 끝날 때까지

   잠정적인 활동을 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읍니다.
   이스라엘은 케리 국무장관의 이 계획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으며, 특별히
   이 문제에 터키가 참여하는 것을 문제 삼았고 그러자 케리 국무장관은 터키를
   대신해서 요르단을 참여시킬 수 있다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읍니다.
   케리 국무장관은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 문제를 해결하려는 오바마 행정부를 대표해서
   지난 금요일 예루살렘에 왔다고 기자들에게 밝히고 있읍니다.
   기사원문 >> U.S. plan gives Jerusalem holy sites to Vatican
  
  

   다니엘서 11:24절에
   “그가 평안한 때에 그 도의 가장 기름진 곳에 들어와서 그 열조와 열조의 조상이
   행하지 못하던 것을 행할 것이요 그는 노략하며 탈취한 재물을 무리에게 흩어주며
   모략을 베풀어 얼마 동안 산성들을 칠 것인데 때가 이르기까지 그리하리라“
  
   참으로 신기한 일은 BC 2세기경에 쓰여진 다니엘서에 마지막 1이레가 시작하기 바로
   전에 중동전쟁과 재물을 탈취하기 위한 전쟁이 있을 것인데 그것은 쏘련을 대장으로
   한 그의 동맹국들이 이스라엘을 침공하는 성경에 예언된 곡과 마곡의 전쟁이 있을
   것이며 1차 2차 세계전쟁에 비교할수 없는 엄청난 수의 인류의 죽음을 가져올
   3차 세계전쟁으로 지구촌에 소요와 혼란과 경제적인 몰락으로 치닫게 될때에 세상의     사람들은 이러한 혼란을 해결할 지도자와 전쟁이 없는 세상을 찾게 될것입니다.
   이때에 이미 물밑에서 준비해 왔던 거짓선지자인 세계 종교지도자들을 등에 업고
   그리고 세계정부라고 하는 신세계정부가 등장하게 되며 여기서 추대된 지도자가
  


   뛰어난 지도력을 발휘하여 이 혼란을 수습하고 안정을 향해 갈것이며 이스라엘과
   평화협정을 채결하여 지금까지 선조들이 하지 못했던 예루살램 성전상에 성전을 짓는     일이 시작될 것인데 이런 일이 전파를 타고 뉴스로 우리들의 귀에 들려진다면
   다니엘 이 예언한 마지막 1이레의 시작이며 세계를 지배할 세계정부의 지도자
   적 그리스도가 현실로 등장하는 시대가 될것입니다. 
  
   ◆2. 곡과 마곡전쟁         
  
   (1). 성경이 말하는 곡과 마곡 전쟁
   이스라엘과 중동 사태가 주변 국가로 확대되어 또 다른 중동전쟁을 불러오게
   되면 이것이 시편 83편의 전쟁의 연속일 것이며 그리고 시편 83편 전쟁에서 성경에      예언된 말씀처럼 이스라엘이 큰 승리를 거두게 된다면,
   이는 곧 이란을 중심으로 한 온 아랍세력과 러시아가 연합하여 이스라엘을
   치는 '곡과 마곡의 전쟁'을 불러오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가랴 12장 2,3절에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국민에게 혼취케 하는 잔이 되게 할 것이라
   예루살렘이 에워싸일 때에 유다에까지 미치리라 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으로 모든
   국민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무릇 그것을 드는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
   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
   에스겔 38장 2절-13절에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찌어다 
   여러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무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열국에서부터 모여 들어 오며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다 평안히 거하는 중이라 
   네가 올라오되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이 광풍 같이 이르고 구름     


   같이 땅을 덮으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네 마음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 
   말하기를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없이 다 평안히 거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하고
   네 손을 들어서 황무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처하는 땅과 열국 중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에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취하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 하셨다 하라“
 
   곡과 마곡전쟁은 현재 러시아가 대장이 되어 이란과 터키등 중동지역의 나라들을
   연합하여 평안히 거하는 이스라엘을  치러오는 전쟁으로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러시아가 대장으로 이스라엘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나라가 아닌 변방의
   나라들이 연합해서 이스라엘을 치는 전쟁으로 그것이 바로 곡과 마곡의 전쟁이고        1이레가 오기전에  있게될 3차전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고 있읍니다.
   이런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 러시아는 현재 남하정책을 쓰고 있으며 영토 확장
   정책을 쓸 것입니다. 
   이스라엘에서 볼 때 러시아는 북방입니다. 그러므로 남하정책은 이스라엘 쪽으로 
    
내려가는 정복정책으로 우크라이나 크림반도를 강제 점명 한것도 러시아의
    남하정책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며 곡과 마곡전쟁을 위한 준비작업으로
    보아야 합니다. 
    러시아의 연합군 중 우리가 주목해야 할 국가는 터키입니다.
    터키는 이스라엘의 우방국이었는데 그렇기 때문에 터키로 인해 곡과 마곡의 전쟁의
    시기가 세상 끝날에 있을 전쟁의 시기가 아직 여유가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2010년 5월 달에 터키에서 가자지구로 보내는 국제 구조선의 문제로
    이스라엘 특공대의 터키 선박 공격으로 9명의 터키군의 사망으로 빚어진 마찰로
    터키와 이스라엘이 반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 터키의 외무장관은 이스라엘에게 우리가 또 다시(2011년) 6월 달에
    가자지구로 구호선을 보낼 것인데 이에 대해 어떤 무력적인 행위라도 할시 가만있지
    않겠다라고 선언하였습니다.
    이렇게 가자지구 구호선 사건을 기점으로 이스라엘의 국영방송은 “곡과 마곡의
    전쟁”이 시작될 것 같다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독립하고 나면 그 시점을 시작으로 한 세대가 끝나기 전에
    내가 다시 오겠다 하셨습니다.
    에스겔 36:11절에는
    곡과 마곡전쟁의 원인이 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을 나타내고 있는데 그것은 모세가
    죽기전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축복에서 나온 말인 것입니다.
   
    “내가 너희 위에 사람과 짐승으로 많게 하되 생육이 중다하고 번성하게 할 것이라
    너희 전 지위대로 사람이 거하게 하여 너희를 처음보다 낫게 대접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서 가장 화려하게 번성하며 부를 누리며 살았던 때는 솔로몬
    왕 때였을 것인데 그 처음보다 더 낳아지는 경우라면 이스라엘에 현실적으로는
    주위에 아랍국들이 소유하고 있는 오일의 매장량이 많은 유전을 발견해 내는 길밖에
    없을 것입니다.
    신명기 33:24절에
    “아셀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아셀은 다자한 복을 받으며 그 형제에게 기쁨이 되며
    그 발이 기름에 잠길찌로다“
  
    이스라엘 땅에 석유의 축복을 모세가 아셀지파에게 말한 것으로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 Zion oil and Gas Co
    복음주의 크리스챤인 John Brown CEO는 하나님의 말씀에 이스라엘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그리고 말씀에 기름이 있다는 것을 약속해 놓으셨기에 그것을 믿고
    2003년 무조껀 Zion Oil and Gas Co를 세우고 9.500에이커의 땅의 탐사권을
    획득하고 석유 탐사에 들어갔는데 7년만에 석유를 발견하게 되었읍니다
    2010년 4월 신문에 2.500억 배럴의 석유를 발견했는데 세계최고의 매장량을 가지고
    있는 2.600억의 사우디와 거의 막먹는 수준인 것입니다.
    그러나 관계자들은 이스라엘에는 현제 5.000억 베럴의 석유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곡과 마곡의 전쟁목적
    에스겔 38:10-12절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네 마음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 말하기를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없이 다 평안히 거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하고 네 손을 들어서 황무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처하는 땅과 열국 중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때에“
    에스겔 38:13절에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취하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 하셨다 하라“
    스바(에맨) 드단(사우디아라비아) 다시스(영국, 스페인)이들이 이스라엘을 향해
    침공해 오는 곡과 마곡에게 침략의 목적을 묻는 장면은 참으로 성경의 예언이
    앞으로 석유 때문에 일어날 곡과마곡의 전쟁을 미리 보여 주신 것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3).곡과 마곡전쟁의 시점
    에스겔 38:14-15절에
    “인자야 너는 또 예언하여 곡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 이스라엘이       평안히 거하는 날에 네가

    어찌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네가 네 고토 극한 북방에서 많은 백성 곧 다 말을 탄 큰 떼와 능한 군대와
    함께 오되“
    
   
지금 이스라엘은 평안이 거하고 있는지요 
    그런데 이 전쟁 전에 우리가 지켜보아야 할 사건이 있습니다.
    바로 이란 - 이스라엘 전쟁인데 곡과 마곡의 전쟁은 반드시 이스라엘이 빗장을 모두
    열고 평안하다 평안하다 거하고 있을 때 일어날 것이라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이스라엘은 평안한지요, 지금도 테러의 위험과 이슬람 세력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살고 있으며 따라서 그들이 평화를 찾게 되는 어떤 큰 사건이
    일어나야만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평안하려면 이스라엘을 둘러싼 주변국들이 형편없이 망가지는
    쪽으로 가야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1948년에 독립을 한후에 지금까지 주변국들과의 4차례
    중동전쟁 때 참으로 기적적인 승리로 미국이나 다른 강대국의 도움 없이 능히
    주변의 적들을 무찌를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평안한 마음을 나타내려 하지않는 표정      관리를 하는 느낌의

    모습들을 볼수가 있는데 이스라엘을 다녀온 사람들의 여행담을      들으면 국민들의 밝고 풍요한 삶은 지금

    이스라엘은 평온한 삶을 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할 수가 있습니다.
    작금의 이스라엘은 어느 때보다 안전하게 살고 있는 것은 (Living securely)
    중동지역에서 이스라엘의 방위력은 막강하며 최고의 공군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러나 어느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화약고가
    터질지는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4). 미국과 중국, 일본의 군비 확장 경쟁
    막바지 1이레가 가까워 오면서 아시아 지역의 정세는 복잡 미묘한 상황으로
    전개되어 갈것인데 무대는 러시아를 중심으로한 중동지역 이지마는 아시아 지역에도      제 3차 전쟁으로 가는

    준비가 진행되어 가는 것으로
    중국과 일본의 영토분쟁으로 미국이 일본의 손을 들어줌으로 중국과 미국의
    아시아에서 세력확장 및 군비경쟁과 일본의 자치 방어를
    위한 자위대가 동맹국의 전쟁에 군사를 파견할수 있는 아베 정권의 1946년에 제정된      평화헌법을 재 해석하는

    집단 자위권 쪽으로 선회함으로 중동에서 시작되는 3차
    전쟁의 터를 닦아가는 양대 세력의 결집 양상으로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세상 끝인 마지막 1이레로 가는 전쟁인 “곡과 마곡의 전쟁”
    즉 세계 3차전쟁의 조짐이 서서히 보이려고 하는 시점에 이르고 있는 것입니다.     

   
             
        제 4 장 마지막 1이레와 일어날 사건들

   (1). 요한 계시록과 다니엘서의 공통점
   마지막 1이레의 환란이 진행되는 과정과 순서에서 주장하는 사람들의 입장차이가
   있는 것은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는 하는가의 차이와 견해에 따라 그리고 자기가
   믿고 싶은 소망에 따라 달라질수가 있을 것입니다.
   어찌하던 그것은 사람들의 견해 차이일뿐 하나님이 정하신 Time Schedule되로 진행될     것이며 미래에 있어질

   일을 누가 정확히 일수가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자 다른 견해는 배격이나 논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되고 다른 견해 때문에
   등을 돌리고 편을 가르고 무시해버리는 처사는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준비된
   자세가 분명 아닐 것이며 다시 오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닐 것입니다. 
   다니엘서는 요한계시록과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종말적 계시의 책입니다.
   그 이유는 요한계시록은 교회를 위해 주신 종말적 계시요(계22:16), 다니엘서는
   유대인들을 위해 주신 종말적 계시이기에(단9:24). 그러므로 이 두 성경은 서로
   쌍벽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마지막 1이레에 전개될 종말의 사건 연구에는 반드시
   두 성경을 서로 보완해야 온전한 해석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인류의 종말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역사가 진행되며 그들의 민족적인     구원이 인류의 종말의

   시기에 이루어질 것이며 그러므로 다니엘서에 나타난 종말
   계시는 요한계시록과 일치되며 다만 대상과 지역이 다를 뿐 그 역사적 배경이나 종말     사건 진행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1. 한 이레중 전3년 반에 일어날 사건들
  
   (1).세계정부 지도자 출현과 이스라엘 평화조약 
   평화를 가장한 지도자는 앞서 설명한 세계정부의 일원인 최상위층 유태계가문에서
   출생한 사람으로 오랜기간 세계 정치와 경제를 핸들해 왔던 사람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는 이 사실을 숨기고  예수혈통 가문으로 가장하여 등장할 것이며(작은뿔) 여기에
   교묘한 전략이 숨어있는 것입니다.
   종말의 한이레가 가까워지면서 잠시 중단되었던 이스라엘과 중동과의 전쟁이 이슬람
   무장단체의 반복되는 테러와 소요로 다시 일어나게 될것이며 (일명 시편 83편전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문제는 국가주권과 영토 문제이면서 반미 반 이스라엘 정서가
   팽배해 지는 방향으로 가게 될것입니다. 
   이런 상황이 1이레가 가까워질수록 더욱 격화되며 세계를 불안케 할 것입니다.   
   항상 그렇듯 중동지역은 다시 전쟁에 휩싸이게 되며 중동전쟁의 확전으로 쏘련을
   대장으로한 이스라엘을 향한 전쟁이 일어날 것이며(일명 곡과 마곡전쟁) 이때에
   이스라엘을 돕기위한 미국의 전쟁개입이 시작되면서 세계 3차 전쟁으로 확전되어지자     이를 지켜본 UN을 등에

   업은 세계정부가 이를 가로막고 나설것입니다.
   전 세계는 자연재해와 세계적인 불경기로 나라마다 빈곤으로 빚덤이 속으로 추락할
   것이며 전염병 식량난 같은 문제만으로도 골치가 아픈데 민족적, 종교적 이유의
   테러와 전쟁은 지루하게 흘러가게 될 것이며 그래서 전 세계인은 너도 나도 평화를      열망하게 됩니다.
   이때 교황청과 학계 종교계는 중대발표를 하게 되는데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통합종교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종교 통합으로 세계평화와 인류적 사랑을 추구하자고     소리를 높힐 것이며

   그래서 알라와 여호와의 대립이 해결되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대한 성인으로 여기는

   이슬람교는 이 혈통가문을 존중하여 전쟁과 테러를
   자중하며 한동안은 평화가 찾아 오는 듯 할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하나가 되는 것처럼 연출하는데 통합종교가 그 역할을 할것입니다.
   각 종교의 교리보다는 사랑과 평화와 봉사와 문제해결을 중시하는 현세적 종교관을      외칠 것이며 그런 외침은

   무척 지혜롭게 합리적으로 보일 것이며 이에 통합종교에
   협조적인 이슬람국들도 생겨날 것입니다.
   UN도, 세계도 통합종교의 외침을 지지할 것이며 지금 현재 많은 이단과 사설과
   다빈치코드같은 픽션을 통하여 인간의 영혼을 교묘하게 세뇌시키게 될것이며 평화를
   갈망하는 세계 사람들의 갈망에 마추어 UN의 중재로 전쟁은 중단될 것이며
   통합종교 하에서 중동은 안정되고 이러한 틈새를 타고 얼굴을 가리운 지도자가
   UN의 의장으로 선출될 것이며 그를 통하여 예루살렘의 동편 성전산에 제3성전이
   건축될 것이며 세계의 시간은 잠시 평화의 시기로 접어들면서 이스라엘의 성전제사가
   허용되어지고 이스라엘은 그들의 종교적인 소원이 이뤄진 것으로 알고 기뻐할 것이며 
   적그리스도는 나라간의 분쟁과 세계 경제문제(대공황)를 해결코자 애쓰는 모습을
   보이고 세계의 주목을 받습니다.
   물론 이때까지도 자신의 짐승(적그리스도)의 정체는 숨깁니다.
  
   (2).이스라엘 제3성전 건축과 동물제사 시작
http://youtu.be/nt_1kE_m7bs
               
  
   1).성전건축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인 이스라엘 사람들이 오늘날 은혜의 시대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하고 아직도 그들의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는 이때에 정통파에 속한
   유대인이라면 성전건축이라는 주제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
   그들은 지금 어떻게 해서라도 성전을 건축해서 그곳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것이 그들의 강력한 염원입니다.
  

   그러나 이제껏 그렇게 할수 없었던 것은 허물어진 옛 성전 터에 이슬람 세력이
   세운 이슬람 사원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관할권에 들어간 그곳에 마음대로     성전을 지을 수 없었기

    때문이였읍니다.
   그러나 제3성전은 반드시 지어져야만 하는데 그것은 종말과 관련된 예언의 성취와
   맞물려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제3성전이 세워져야 다니엘과 계시록에서 예언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그곳에 설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했던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서있는     

   것을 볼 때면 (읽는 자는 깨달으라.)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라』
   (막 13:14). 그리고 그 성전에 멸망의 아들(적그리스도)이 들어가서 자신을
   높일 것입니다.
  『아무도 어떤 모양으로든지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배교하는 일이 이르지 않고, 또 그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지
   않고서는 그 날이 오지 아니함이라』(살후 2:3).
   적그리스도는 결과적으로는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속이면서 사람들을 압제하게 되는데, 그가 활동하려면 그 환경이 준비가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성전건축인 것입니다.
   그동안 이스라엘의 성전 건립에 대한 준비는 오래 전부터 철저하게 준비되어 왔다고
   합니다.
   모든 기명들과 건축자재, 제사장이 입을 옷, 각종 악기 등이 대부분 준비되어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단기간에 성전을 세워 그들이 그토록 원하는 성전제사를
   회복시킬 수 있는 상황에 와 있는데, 그 중 가장 중요한 제사장들의 발굴과 교육도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특히 대제사장직을 수행할 제사장을 찾는 과정에서 예수님 당시의 대제사장 카야파의
   후예를 DNA 검사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아직 공식 사역에 참가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닌 소년인데 조만간 성전건립이 시작되고 그 성전(조립식일 가능성) 이 짧은     기간에 건립된다 해도

   그때는 그의 나이가 성년이 될것임으로  그가 제사장직을 수행     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이미

   제사장에 대한 교육은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간표에서 마지막 시대에 대한 예언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예루살렘이며 또한 성전 재건이기 때문에 이때에 성전은 건축되어져야     합니다.  

   2). 성전제사 시작
  

   출애굽기 20:24
   “너는 땅의 제단을 나에게 만들어서 그 위에 너의 양들과 너의 소들로 번제와
   화목제물을 바치라. 내가 나의 이름을 기억하는 모든 곳에서 네게 내려와 너에게
   복을 주리라.
   출애굽기 29:42
   “이것은 너희가 대대에 걸쳐 주 앞 회중의 성막 문에서 계속 드릴 번제니라. 거기에서     내가 너희와 만나고

   거기서 너에게 말하리라.“
   출애급기 25:22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출25:22)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막을 건축하도록 명령하실 때 성전은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을 만나시는 장소이며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을 위해
   말씀하시는 장소이며 제사장이 그 백성들의 문제를 안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장소, 성전은 그 백성들의 문제를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들어주시는 장소입니다
   번제 (burnt offering) 소제 (meat offering,) 화목제 (peace offering)
   속죄제 (sin offering) 속건제 (trespass offering)이 다섯가지 제사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행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조상 때부터 내려온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지금까지 성전이
   없었기에 드리지 못하다가 드디어 민족의 소원이였던 성전이 세계정부의 위대한
   지도자를 통해 건축되고 제사를 드릴수 있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준비해 두었던 제사 기명들을 이용해서 세계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떳떳하게 제사를 드리게 될것이며 성전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세계 각처에서
   유대인들이 모여들 것이며 동물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성전 근방에는 양과 염소
   그리고 제물로 쓰이는 동물들의 시장이 성행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세계의 메스컴들은 이스라엘의 이런 모습을 세계의 사람들에게 전달하게 될
   것입니다. 
  
   (3). 전 3년반 1260일 두 증인 복음전파
   1). 두 증인의 사역
   세계정부의 뛰어난 지도자가 등장하여 전쟁과 세계에 닥쳐온 경제 공항을 수습하며
   이스라엘과 중동에 평화무드가 조성되어지고 성전제사가 시작될 때에 하나님이
   보내신 사역자 두 증인이 이스라엘과 이방인 세계에 등장하여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 있게 될것인데 이때에 성도들은 종교통합의 세력과 맞부디치며 미혹과    

   치열한 교리다툼의 핍박이 있을 것이며 또한 세계정부의 정책을 따르라는 협박과
   불이익을 힘겹게 감내해 나가는 성도의 환란이 있을 것인데 이 환란을 통해
   교회안에서 양과 염소가 분리 되고 갈라지는 현상으로 성전뜰만 밟고 다니는
   거듭나지 아니한 교인과 성령으로 거듭난 교인으로 갈라져 교회는 혼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지게 될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세상 끝에 일어날 일에 대해 말씀하셨을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고발하고 미워 하겠으며 거짓선지자들이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게 되고 불법이 성하여 사랑이 식어져 믿음이 떨어질 것이라
   하셨는데     
   예수님께서는 세상 끝날에 두증인의 사역을 통해서 온세상에 복음이 전파된 후에
   세상에 끝날을 향하여 가게 될것이라 예언하셨던 것입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두 증인으로 하여금 예수님의 예언을 이루게 하시기 위해서 전3년반 동안에
   두 증인은 영적으로 깊이 잠들어 있는 성도들을 깨우며 혼란에 빠져 허덕이는 교회에
   촛불의 역할을 하는 사명자로 활동 할 것이며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는
   외침은 주 재림의 시기를 앞두고 "다 졸며 자는" 열 명의 신부들을 깨우는 두 증인의
   예언의 소리가 될 것입니다.(마25:1-7).    
   이같은 두 증인의 예언자적 사역이 아니면 모든 성도들은 졸며 자는 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하여 결국은 후3년 반의 무서운 환난 가운데 떨어져 말할 수 없는 고난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두 증인들은 진리를 대적하며 교회를 핍박하는 적 그리스도의 세력, 음녀의     세력과 싸워 전3년 반기간 동안 천국복음을 세계 만방에 전파할 것입니다.

   2).두 증인은 누구인가?
   요한계시록 11:4절에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라고 말씀해 주고 있는데
   이 말씀에 대한 구약적 배경은 스가랴 4장에서 찾게 되는데 이스라엘이 바벨론
   포로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후, 성전을 건축하는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께서 제사장     여호수아와 총독

   스릅바벨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 하나님의 신의 권능으로 그 일을
   성사시킬 것에 대한 말씀에서 비롯됩니다(슥4:1-14).
   주 앞에서 있다는 말은 주님을 충성되게 섬기는 자세를 의미하는데 여기서
 


   "두 감람나무"란
   스가랴 4:11-14절에서
   내가 그에게 물어 가로되 등대 좌우의 두 감람나무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고 
   다시 그에게 물어 가로되 금 기름을 흘려내는 두 금관 옆에 있는 이 감람나무
   두 가지는 무슨 뜻이니이까 
   그가 내게 대답하여 가로되 네가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대답하되 내 주여      알지 못하나이다. 
   【가로되 이는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셔 섰는 자니라 하더라】
   기름 부어 세우신 하나님의 종을 상징하는 표현이며 둘은 구약적인 율법의 증인의
   수효로 한 명의 대상이 아니라 여러명을 지칭하는 말일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계시록 7:3-4 절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계시록 7장에 14만 4천의 인맞은 수는 전 3년반 1260일 동안에 이스라엘 사람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는 두증인의 사역자들로 볼수 있으며
   다음에 "두 촛대"라고 했는데
   계시록 1:20절에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계시록 14:1-5절에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데 내게
   들리는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의 그 거문고 타는 것 같더라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 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계시록 14장에 나오는 14만 4천명의 인맞은 수는 전 3년반 1260일에 이방인 교회의 
  
사람들을 위한 사역자들로 보아야 할것입니다.

  

   3). 두 증인이 받은 권능
   요한계시록 11:3절에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두 증인은 예언하는 기간 동안 여러 가지 큰 권능을 받게 됩니다.
    전3년 반기간은 비록 대 환난 기간은 아니지만 적 그리스도의 세력이나 음녀 교회의
    권세나 악령들의 핍박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받지 않고는
    전 세계적으로 예언의 사역을 감당 하기란 어렵게 될것이며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한다"고
    했읍니다.
    두 증인은 예언하는 기간 동안 불사신의 몸으로 활동하게 될것이며
    이들은 또한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오지 못하게
    한다"고 했읍니다.
    엘리야처럼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비를 내리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친다"고 했는데 마치 모세와 같은 권세를 행하는데 이같은 권세로
    두 증인들은 그들의 예언의 사역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
    보일 것이며 세상에 증거 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4). 전 3년 반동안에 성도의 환란
    1). 성도가 당할 환란의 성경적 근거
    다니엘서 9:27절에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 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다니엘이 장차 모든 세상 인간들에게 임할 1이레 7년 환란을 기록하면서 분명히
    두 부분으로 나누었고 그 두 부분중 전 3년반이 지나고 1이레의 절반에 이르러
    제사와 예물을 금하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세상을 지배하는       무서운 환란이 있을

    것이며 그것이 이미 정한 종말까지 이르게 될것이라 하였습니다.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         라】
    요한계시록 13장 5절에 분명히 사탄이 적그리스도인 짐승에게 42 달동안(3년반)
    권세를 주었다고 분명 기록되 있기에 분명 적그리스도의 환란은 7년이 아니라
    즉 전 3년반 기간은 42달 1260일을 위한 준비 기간으로 거룩한 성을 짓밟는
    대 환란은 아니라는 것이며 교회시대 성도들이 당하는 환난이지 이스라엘 사람들이      당하는 야곱의 환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1:2절에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달 동안(1260일) 짓밟으리라“
    위의 요한 사도도 한이레 7년 환란중에 반을 나누어 후반 42달, 1260일을 거룩한
    성을 짓밟도록 허락 하셨다는 것입니다.
    한이레 7년을 환란으로 정해졌지만 전 3년반 기간은 적그리스도가 평화의 사도로
    가장하여 성도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고 자기의 기반을 세우기 위하여 유혹과
    미혹과 협박으로 성도를 괴롭히는 환란 기간으로 이 기간 동안에 교회안에 신실한       성도와 교회 마당만 밟고

    다닌 성도가 양과 염소로 갈라지는 성도의 환란기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 환란기간을 마태를 통하여 기록케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10-13절에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2). 7년환란을 모두 면케 하신다는 주장은
    마지막 1이레라고 하는 7년을 환란으로 하여 7년 대환란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는데
    대다수의 교회의 신실한 성도들은 7년환란을 면케하여 7년환란 이전에 주님이
    공중에 재림하실 때 휴거되어 환란을 면케 해주실 것이라는 쪽에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신실한 교회 성도들이 무서운 적그리스도 치하의 환란을 통과하도록
    주님이 결코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성경에 문자적으로 명확하고 확실하게
    언급 되어 기록되어 있지 않고 있다는 것이기에 참으로 어느 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옳바른 경륜인지는 미래의 일임으로 누구도 장담을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
    그런데 7년의 환란기간을 모두 면케하여 주님공중 재림시 7년환란 전에 부활과
    휴거가 있을 것이라 하는 주장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1. 예수님께서 이미 성도가 받을 심판을 십자가에서 이미 받으셨기에
    2. 인자의 임함이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셨고 노아의 가족 의인 8명을 방주로 심판을         면케 하셨기 때문입니다.
    3. 계시록 1장에서 3장까지는 “교회”란 말이 7번이상 나오다가 4장에서 19장까지는
       “교회”란 말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4. 누가 복음 21장 36절에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요한계시록 3:10절에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시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 할때라“ 하셨기에 교회의 성도는 어떤 환란도 당하지 않고 7년의 언약
       환란을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글을 쓰고 있는 필자는 위에서 언급 하였지마는 다시 강조하는 의미에서      다시 말하면 다니엘이

    7년의 언약중에 두 부분으로
    나누었다는 것과 그 두 부분중 3년반이 지난 한이레의 절반에 이르러 제사와
    예물을 금하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세상을 지배하는 무서운
    환란이 있을 것이라는 그 부분에 분명히 전반 3년반 기간은 적 그리스도가 세상을
    지배하기 위한 준비 기간일 것이며 후반 3년반인 42달은 적 그리스도에게 그 기간을
    주었다고 하였음으로 진정한 적 그리스도의 환란은 42달 3년 반이라고 생각한다면
    전반의 3년반의 환란은 교회의 성도가 당하는 환란일 것이요 후반 42달의 환란은
    야곱의 환란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회개함으로 구원받는 환란일 것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계시록 3장 10절에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시리니” 라는
    시험의 때를 면케 하신다는 말씀은 후3년반 42달의 시험의 때를 면케 해주신다는
    말씀으로 이해 하는 것이 성경에 가까운 해석으로 생각해 볼수 있을 것입니다.   
    계시록 11:1절에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사도 요한은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계시를 보면서 환란 전반기 3년반 1260일
    그 기간에 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의 믿음을 측량하게 된다는 것을 기록해 놓으셨는데
    두증인의 사역이 전세계에 전파되며 교회에 대 부흥이 일어날 때에 이를 보고 있는
    양의 탈을 쓴 세계정부의 지도자들과 세계정부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는 통합교회
   

    지도자들이 손놓고 그대로 방관하지 않을 것이며 각종 감언 이설로 미혹하는 일이
    있을 것이며 각종 삶에 불이익과 압력으로 진실된 성도들을 괴롭게 할 것이며
    이는 마태복음24장에
    예수님께서도 그때에 이런 일이 있을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세상 끝에 일어날 일에 대해 말씀하셨을 때에 세상 끝에는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고발하고 미워 하겠으며 거짓선지자들이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게 되고 불법이 성하여

    사랑이 식어져 믿음이 떨어질 것이라  하셨으며
    이것이 전3년반 1260일 동안 성도가 당해내고 감내해야 하는 환란일 것이며 이런
    환란을 통해서 교회안에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게 되어 알곡은 주님이 예비하신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적 그리스도의 불같은 환란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전 3년반의 성도의 환란을 통하여 알곡과 쭉정이 즉 들림 받을 신부와
    들림을 받지 못할 사람들을 갈라 내는데 성도의 환란이 필수적이라는 말입니다. 
    마태복음 3:12절에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계시록 2:25절에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이러한 성도의 환란에도 끝까지 굴하지 않고 넘어가지 않고 미혹되지 않은
    성도들에게 주님은 밧모섬에 유배 되어있는 사도 요한을 통해 약속에 말씀을
    남기시게 되었습니다.
 
    ◆2. 1이레의 후반 3년반,42달,1260일에 일어날 사건들 

    (1). 성령의 떠나심
    전3년 반동안의 성도의 환란 기간에는 적 그리스도의 세력이 나타나 이미 배교의
    활동을 계시하고 있으나 성령께서 아직 성도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을 막고 계시기에      그들의 본색을 들어나지

    않는 상태에서 활동을 하다가 3년반이 지난 후에 성령께서
    옮겨지게 될 것이라는 사도바울의 말씀의 의미를 되새겨 봐야 할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1-7절에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너희는 지금 그로 하여금 그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이 있는 것을
    아나니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은 그것을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겨질 때까지 하리라“

    마지막 1이레에 즉 7년 대환란에 일어날 일들을 기록하면서 두가지의 때를 구분해       놓고 있는 것을 눈여겨

    보아야 할것입니다.
   
    1. 첫번째 때: 미혹의 시기로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의 집요한 미혹과 그들의
       보이지 않는 협박에 성도들의 마음이 흔들리게 되고 갈라지며 두려워하는 시기가
       있을 것인데 이때는 전 3년반 동안의 시기로 볼수 있으며 또한 이시기를 성도가
       감내 해야할 환란으로 볼수 있으며 그러나 신실한 성도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끝까지 견디며 이기게 될 것입니다.
    2. 두번째 때: 이 시기는 후 3년반으로 들어서는 시기로 전 3년반 동안은 불법의
       사람이 이미 활동하고 있었으나 성령께서 막고 계셨기에 그들의 정체를 들어내지
       못하고 양의 탈을 쓴 이리의 역할을 해 오다가 이제 성령께서 옮겨지는 때로서
       자기를 높이고 평화의 사도로 얼굴을 가리웠던 가면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게 되는 때입니다.        
   
    (2).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 등장


  적그리스도 등장을 예시한 다니엘의 세가지 환상

1, BC 605년경 바벨론의 느브갓네살 왕은 세계적인 대제국을 세우기 위해 골몰하고 있을 때에 어느날 꿈에 역사의 종말을 향한 청사진으로

대 제국들의 흥망성쇠를 보게 된 것이다.

다니엘이 나이 20세 되었을 때에 왕의 부름을 받고 왕이 꾼 꿈을 해석하게 되었는데

다니엘서 2:31-33절에 "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특심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왕 앞에서 다니엘의 꿈의 해석은 4종류의 다른 금속인데 1,머리에 금은 바벨론, 2,가슴과 양팔의 은은 매대 바사, 3,배와 넓적다리 놋은 헬라, 4,종아리의 철은 로마, 5,발은 얼마는 철, 얼마는 진흙으로된 옛로마 지역에 열 나라들(열 발가락 나라) 즉 철과 같이 강한 나라와 흙과 같이 약한 나라들이 일어날 것을 예고한 것이다.

이때에 심판주 예수님이(손대지 아니한 돌) 오셔서 열 발가락을 부셔 깨트려 태산을 이루워 세상을 뒤덮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룸으로 끝나는 꿈이다.

2, 다니엘서 7:3-8절에 바다에서 올라온 네 짐승

다니엘이 70세 되던 해 바벨론 벨사살왕 원년에 보았던 환상으로 첫번째 짐승은 독수리 날개를 가진 사자(바벨론). 두번째 짐승은 곰과

같은데(페르샤) 세 갈비뼈를 물었고 세번째 짐승은 네 날개와

네 머리를 가진 표범(헬라) 네번째 짐승은 열뿔과 철 이빨을 가진 놀라운 짐승(로마)

그 네 짐승은 네 나라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다니엘서 7:16-17)

네번째 짐승인 로마는 당대의 모든 문명과 세계를 전쟁을 통하여

유럽과 소아시아 지역을 정복하여 무서운 짐승의 일을 해낸 것이다.

이 네번째 짐승의 특징은 열뿔이 있는데 이는 로마제국에서 일어날 열왕의 나라로 분열될 것을 의미하는데 다니엘서 2장에 나오는 금신상의 열 발가락과 같은 것으로

다니엘서 7;7-8절에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네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무서운 짐승의 열뿔 사이에서 나오는 작은 뿔에 시선을 집중하고 주의 깊게 살펴 보았다고 하는데 그 작은 뿔이 먼저 있던 세뿔을 뿌리까지

뽑아 버리고 특히 이상한 것은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같은 눈이 있고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다고 한것은

다니엘서 7:25절의 "그가 장차 말로(큰말)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바로 열뿔 나라에서 나온 힘센 작은 뿔은 적그리스도로 후3년반 동안 세상을 통치할 자인 것이다.

3, 다니엘서 8;3-11절에 다니엘이 두 뿔을 가진 숫양을 보았는데 나중에

 

난 뿔이 더 컷으며 그를 당할 자가 없었는데 또 두눈 사이에 뿔달린 숫염소가 나타나 숫양을 치고 스스로 강대하여 지더니 숫염소의 큰 뿔이 꺾이고 그대신 네 뿔이 나와 사방으로 퍼져 나갔는데

그중 한뿔이 스스로 높아져서 영화로운 땅을 향해 커지더니 매일 드리는 제사를 금하고 성소와 백성이 그의 수중에 내줌바 되리라 하였다.

다니엘이 보았던 이 환상은 바벨론 시대 이후에 일어날 제국들의 환상으로 숫양은 매데와 바사 나라로 나중에 나온 큰뿔인 바사가 다른

작은 뿔인 매데를 지배하는 환상이고 두 뿔을 가진 숫염소는 헬라로서 그중 긴 뿌리는 알렉산더 왕으로 스스로 심히 강선 했지만 어느날 큰 뿔 알렉산더왕이 꺾이고 그 자리에 사방으로 퍼져나간 네 뿔은 알렉산더의 네 장군 네 나라로 그중 작은뿔 하나는 시리아의 셀류코스 왕조 제8대왕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왕으로 영화로운 땅 이스라엘을 침공 하여 성전을 더럽힌 일의 예언으로 종말에 적그리스도가 자신을

하나님이라 칭하면서 성전에 "멸망의 가증한 것(24:15)을 세우고 하나님을 대적한 것에 대한(살후2:4) 예언적 사건이다.

하나님께서 세상 종말을 향한 청사진으로 왜 다른 지역에 나라들에 대한 계시는 없었을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있는 이스라엘과

관련이 없는 지역이요 나라들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역사의 수레바퀴는 그리고 세상 종말의 시간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이루워 나가시기 때문이다.



    먼저 우리는 적그리스도의 등장 시기가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주의 재림의 날에 대하여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불법의 사람이 등장하지 않고는
    이르지 아니할 것이라고 데살로니가후서2:1-2절에서 말씀해 주고 있기 때문에
    적그리스도의 확실한 등장은 주의 공중재림 직전 후 3년반 시대에 있을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1:2절에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달 동안(1260일) 짓밟으리라“
  
    요한사도는 종말의 1이레 7년 환란중에 후3년반 42달을 적 그리스도가 거룩한 성을
    짓밟게 될 것이라 성경 요한 계시록에 분명히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3년반의 환란은 이방인 교회시대 성도들의 환란으로 이 환란을
    통해서 알곡과 쭉정이가 갈라지며 알곡은 곡간에 들이고(들림받아 천국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야곱의 환란이라 부르는 1260일간의 적 그리스도의 환란으로 들어 가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미 적그리스도는 평화의 사도로 이미 등장하여 세계를 주룹잡고 전반
    3년반동안 앞으로 배도를 통해 적 그리스도로 등장할 준비의 시대인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에서 바울은 주의 재림이나 성도들의 공중 휴거가 성취되기 전,
    먼저 성취되어야 할 ‘두 가지’ 사건을 들었습니다.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이 배도는 음녀 세력으로 거짓선지자의 
    등장을 의미합니다.
    종말에 이를수록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 말씀에 보다 더 권력이라는 힘에 중심으로 하나의 모습으로

    규합되면서 배도 세력을 형성하게 되며 이 때 하나님의 교회가
    변질되어 온 세상의 종교가 적그리스도를 따르는 일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적그리스도가 처음 등장할 때는 자기를 감추고 평화의 사도로 등장 했지만
    그후 전3년반이 지나고 후3년반 초기에 적 그리스도는 자기의 본색을 들어 내고
    자신을 메시야로 받아 드리도록 세상에 소개 될 것입니다.
    적그리스도의 결정적인 출현을 보여 주시는 말씀이
    계시록 13:3절에 나옵니다.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라고 했습니다.
    여기 나오는 말씀처럼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라고 하는 예언적인 징조에서
    이 사람의 정체를 찾아낼 수 있는 것인데 이시기에 정치적 변혁과 함께 각처에서
    소요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적그리스도에 대한 시해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 ‘머리 하나가
    상하였 다’는 말은 일곱 머리 중에 가장 뒤에 나온 일곱째 머리로 적그리스도를
    가리키는 말이며 적그리스도가 그 머리에 상처를 입었다고 했습니다.
    계시록 13:14절에서
    이 상처에 대하여‘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이라고 했습니다.
   

    머리에 입은 상처는 칼로 피격을 당한 상처를 말하며 이같은 피격이 어떤
    무기를 사용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충격적인 암살 음모였을 것입니다.
    ‘상하였다가 살아났다’는 말은 이 피격에 의해 일시적으로 죽었었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사람이 이같은 피격을 당하는 시점은 이사람의 지위와 세계에 미치는
    정치적 영향력이 대단한 인물로 유럽 지역의 한나라의 지도자의 자리에 앉아 있을
    당시의 사건으로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건으로 온 세계는 큰 충격을 받게 될 것이며 이자가 피격을 받아
    죽은 일은 당장에 메스컴을 통해 온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겠지만 그보다는 죽었던
    이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사건으로 더욱 큰 충격을 줄 것입니다.
    이런 일에 대하여 3절 끝에서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른다“고 했습니다.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났으니 세상이 놀랄 수밖에 없을 것이며 성경에는 죽은 자가
    하나님의 권능에 의해 살아나는 경우는 더러 있었지만 이처럼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한 나라의 지도자가 피격을 받아 살해된 그 죽음에서 다시 기적적으로 살아난
    일은 역사상 초유의 일이며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일을 계기로 이 사람은 전세계 인류로부터 이상히 여김을 받으며 그를 따르게
    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따른다는 말은 인류의 지도자로 모신다는 뜻으로 이 때 이 사람은 세계
    인류의 메시야로 추앙을 받을 것입니다.
   
    계시록 13:1-7절에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짐승이 입자들을 훼방하더라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이때에 한 짐승인 적그리스도를 돕고 사람들에게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할
   

   거짓선지자가 출현하게 되는것도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13:11-15절에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 오게 하고 
   짐승 앞에서 받은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평화의 사도로 가장하여 이세상에 등장했던 적그리스도, 그동안 미혹자로서 양의 탈을  쓴 적그리스도의

   정치적인 후원자 노릇을 해오던 종교통합의 지도자들이 환란을
   위한 강력한 돌입이 시작될 것입니다.
  
   (3). 성전제사 금함
   1. 동물 애호가들의 세계적인 시위
   동물 관련 법규를 얘기하자면 영국만큼 앞서고 체계적인 법령을 가진 나라도 없을
   것입니다.
   영국 사람들은 동물 보호법을 무척 신중하게 받아들이며 많은 동물 보호 단체 및  애호가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관리 의무(Duty of Care)- 사람은 동물을 보호할 의무가 있읍니다.'
   최근 영국 정부는 동물 관련 법규에서 커다란 변화를 시행했습니다.
   영국 최고 권위의 동물 보호 단체인 RSPCA(Royal 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Animals : 영국 동물

   학 대 보호단체)는 동물 학대 신고를 받았을 때
   더 중한 처벌을 할 수 있도록 승인했습니다.
   영국 법정에서는 동물을 소홀히 다룬 사람에 한해서 최고 1년의 징역과 2만 파운드  (약4천만원)의 벌금을 선고

   할 수 있으며, 동물 학대라 판명됐을 때에는 징역 기간이
   2배로 늘며 5,000파운드(약 1,000만원)의 추가 벌금을 선고할 수 있다고 합니다.
   유럽은 동물 애호가가 많기로 유명합니다.
   이스라엘의 성전제사가 시작되면서 성전에서 동물을 잡아 피를 뿌리고 제사하는
   광경이 TV를 통해 볼수 있을 것이며 이를 지켜본 영국이나 유럽등 세계 각처에 동물 
  
애호가들은 자극을 받게 될것이며 세계 각처에서 동물 애호가들의 불같은 시위가
   일어날 것입니다.
   년일 각처에서 일어나는 시위는 전파를 타고 방방곡곡 알려지게 되고 세계 각처에서
   이스라엘의 성전제사를 저지하는 캠페인이 벌어질 것이며 각처에 동물 애호가들의
   단체가 연합하여 세계적인 조직으로 성전제사를 성토하게 될 것입니다.
   이때에 자기의 정체를 들어낸 세계정부의 지도자 적그리스도와 통합종교의 지도자
   거짓 선지자는 세계 각처에 일어나는 이스라엘의 동물제사의 소요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전격적으로 이스라엘의 성전제사를 금지하는 포고령을 내리게 될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성전제사를 금하는 것은 그를 지금까지 매시야로 인정했던
   그들에게는 청천 벽력같은 사건으로 받아드려지고 이스라엘
   사람들의 세계정부 지도자에게 극도의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될 것입니다.

   (4). 두증인의 순교
   계시록 11:7-10에서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터인즉 저희 시체가 큰 성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성도의 환란인 전 3년반의 끝지점에 바다에서 올라온 한 짐승이 용으로부터
   권세를 받아 세상에 나타나며(계시록13:1-7) 그다음 땅에서 올라온 다른 짐승이
   용처럼 말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처음 짐승에게 경배케하며 짐승의 우상을 만들어
   그 우상에게 경배케하는 사건이 일어나며 이를 거역한 두증인으로 불리우는 교계의  복음전도자들이

   적그리스도 세력에 붙잡혀 죽는 순교가 있게 될것으로 생각되어지며 
   이때에 세계 방방곡곡에 나중에 깨닫고 회개하고 돌아온 그리스챤들과 두증인의
   전도로 주님께 돌아온 그리스도께 붙어있는 크리스챤들은 숨을 죽이며 모여 기도에
   전념하게 될것인데 마치 예수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약속하셨던
   하늘로부터 내려 오시는 성령을 기다리는 때와 같은 심정으로 밖에서는 로마병정들과
   제사장의 무리들이 두려워 벌벌떨며 숨어 기도에 전혀 힘썼던 때와 같이 밖에는 
  
적그리스도의 군대들이 성도들을 체포키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을 때 성도들은 숨을
   죽이며 모여 기도에 힘쓰게 될 것입니다.
   세계정부 지도자들의 회유와 협박 그리고 통합종교의 교계지도자들의 끈질긴 미혹과
   회유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신랑되신 예수님을 기다리며 인내의 말씀을 지킨
   성도들은 앞으로 닥아올 무서운 핍박을 기다리며 죽음을 각오 하면서 주님의
   공중 재림으로 자신들을 불러주시는 휴거의 순간만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계시록 11:11-12절에  
   “삼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가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5).성도의 부활과 휴거
                            
   1). 성도의 부활과 휴거에 대한 다른 이론들
   인류 역사의 끝에 일어날 예수님의 재림을 두고 이를 해석하는 사람들의 견해가
   여러 가지인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는데
   앞에서도 역사의 종말에 일어날 일을 말하면서 계속해서 사람들의 다른 견해에 
  


   대한 말을 해왔었고 이제 주님의 재림에 관한 사건에도 마찬가지로 다른 견해에 대한 말들이 분분한 것을 인정

   아니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결국 앞으로 전개될 미래의 일인데 미래에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외에
   누가 정확히 알수가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다른 견해를 배격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와 사랑의 대상으로 보자는
   것입니다.
   앞으로 일어날 예수님의 재림은 세가지 설로 압축되는데
   ●첫번째는 7년환란 전에 공중으로 오시고 이때에 신실한 성도는 공중으로 들림을
    받게 되고 환란 끝에 지상으로 오신다는 설로서 성도는 적그리스도의 7년 환란을
    면케해 주신다는 설입니다.
   ●두번째는 7년 환란후에 지상으로 재림 하신다는 설로서 7년 환란 전에 주님의
     공중 재림이 없다는 설입니다. 
   ●세번째는 7년 환란중 3년반이 끝나는 시점에 주님의 공중 재림이 있게되고 그때에 
    성도의 부활과 휴거가 있고 환란이 끝나서 주님의 지상재림이 있다는 설입니다.
   이 세가지의 주장은 재림의 시기가 다를뿐 주님의 다시 오심에 대해서는 같은
   주장이므로 서로의 다른 주장은 문제가 되지 않으며 주님을 기다리는 우리들의
   자세가 가장 중요한 성도의 핵심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2). 세번째 후 3년반이 시작되는 그 시점에 부활과 휴거가 있을 것이라는 설에
    믿음이 가는 이유
   
    1이레 7년 환란중 전 3년반 동안은 적그리스도의 치하에서 성도의 환란을 겪는 동안  교회안에서 알곡과

    쭉정이가 갈라지고 전 3년반이 끝나고 후 3년반이 시작되어
    계시록 11장 2절에 예언 된데로(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42달 동안(3년반)
    짓밟으리라)
    적 그리스도가 권력을 받아 강압이 시작 될 그 시점에 주님의 공중 재림과 성도의
    부활과 휴거 사건이 있을 것이 성경에 가장 가깝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시 말하면 환란 기간을 7년으로 보는 견해보다 이방인에게 42달을 짓밟도록
    내주었다는 성경의 기록은 진정한 적그리스도의 환란은 7년이 아니라 3년 반으로
    보는 것이 성경적이며 전 3년반 동안 진정한 주님의 신부된 크리스챤을 가리는
    성도의 환란기간으로 보는 것이 옳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역도 그의 초림과 재림을 중심으로 첫 단계와 마지막 단계로
    나누어집니다.
    첫 단계는 예수님의 초림 때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인간의 죄값을 청산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사역이며 다시 말하면 구원의 씨를 뿌리는 사역이라면 마지막 단계인     

    공중 재림과 지상 재림은 열매를 거두시는 사역으로 볼수 있으며 이 땅을 능력과
    영광으로 다스리시기 위하여 재림 하실 때 이루어질 사역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의 차이를 분별하지 못했기 때문에 초림의
    메시아를 거절하고 십자가에 못박는 잘못을 저질렀읍니다.
    예수님 당시 제자들도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의 사역과 계획을 분별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시는 때에 대하여 혼동을 일으켰었읍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공중 재림과 지상 재림의 분명한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미래의 계획에 대하여 큰 혼동을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3). 공중에 들림받는 사건은 감추어진 비밀
    데살로니가전서 4:16-17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17절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에서 “끌어 올려”           

     “caught up” 의 말은 헬라어의 “harpazo”로 번역 되어 있으며
    라틴어로는 “rapere” 영어 단어 “rapture”의 뿌리가 되는 말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공중 재림으로 일어나는 사건은 두가지 사건이 함께 일어나게
    되는 것으로 죽은자의 부활 사건과 살아 있는 자의 홀연히 변화되는 사건으로 이 두
    사건의 부활되고 변화된 성도들이 함께 공중으로 끌려 올라가는 휴거사건으로
    구분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바울은 이 사건들이 구약의 성도들이 모르는 비밀이라는 말에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 51-53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예언된 사건은 먼저 주안에서 먼저 죽은 그리고 주께 붙은자의 부활 사건이며
    주님의 공중재림 때까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자의 홀연히 변화되는 사건입니다. 
    골로세서 1:26절에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여기서 주안에서 붙은자의 부활이란 의미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참으로 의미심장한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22-25절에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노릇 하시리니“
  
   여기서 사도 바울은 부활에 대한 차례를 구분해 놓고 있다는 것인데
  【먼저는 예수님의 부활이요】
  【두번째 “다음에는”라고 하는 부활은 그에게 붙은 자만의 부활이라는 것으로】
   예수님이 공중에 강림시에 일어나는 부활로 주께 붙은 신실한 교회시대 성도로
   한정해 놓고 있는 것으로 생각해 볼수 있는데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증거를 받았으나 구원의 약속을 받지
   못한 구약시대 성도들보다 주께 붙은 교회시대 성도들은 그들보다 더 좋은 것으로
   더 좋은 부활로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39-40절에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 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여기서 “우리”는 주님께 붙은 신실한 성도를 말하고 있으며 “저희”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구원사역을 위해 이땅에 주님이 오시기 전의 성도들로서
   그들은 구원의 약속을 직접 받지 못하고 구원의 증거만 받은 성도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라고 하는 부활은】“저희” 들로서 예수님이 이땅에 구속자로
   오시기 전의 창세이래 구원받은 성도의 부활로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로서
   천년왕국이 끝나는 시점으로 백보좌 심판때 생명책에 기록된 성도들이 “나중 부활”
   로서 부활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4). 누가 주님의 신부로 공중에서 주님의 영접을 받을까요
   주님께서는 자기의 신부될 자격자를 마태를 통해서 성경에 분명히 기록 하도록
   하셨다는 사실을 성도된 우리는 간과 해서는 절대로 안될 것입니다.】
   ●. 등에 기름을 준비한 깨어있는 성도입니다.
   등에 기름을 준비한 깨어있는 성도만이 신랑되신 주님이 공중에 재림하실 때 신부로
   들림을 받게 된다는 것은 너무도 확실한 것인데 “기름”이란 사람속에 내제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는 성도일 것입니다.
   마태복음 25:1-13절에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깨어 기름을 준비치 못한 성도는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며 그들은
   적 그리스도가 통치하는 환란을 통하지 않고는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성도입니다.
   마태복음 7: 21-23절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면 여기서 주님이 보시는 불법을 행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주여 주여 하면서 믿음생활을 하며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았다며는 불법을 행한자로 주님의 영접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말하기를,
   “예수만 믿으면 그리고 구원받은 사람은” 모두 들림을 받게 된다고
   그리고 천국갈수 있다고 말을 하면서 그 외 다른 말에 절대로 현혹되지 말라고
   가르치며 성도들을 안심시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혹자의 말이나 가르침은 너무나 옳고 당연한 가르침이지만 위험한 문제점을 발견 하게 되는데 그것은

   핵심을 빠뜨린 가르침으로 보아야 합니다.
   구원의 주체이신 예수님께서는 “나를 믿는자는 구원을 받는다는” 구원의 복음을
   말씀 하셨을 때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은 성경 신구약을 통해서 그가
   보내신 선지자나 사도들을 통해서 구원으로 가는 길을, 그리고 신랑되신 예수님을
   다시 뵐수 있는 지침을 상세하게 기록케 하신 이유는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러한 핵심을 빠뜨린 무책임한 가르침을 경계하시고 다음과 같은
   경고의 말씀을 기록케 하셨습니다. 
   “혹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 저희에게 이르시되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저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저가 너희에게 일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구원을 주관하시는 분은 예수님이시라 믿는 다면 교회를 다니고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으니 나는

   구원 받았다고 자신 있게 말하며 안심할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누구나 자신을 그리고 내 이웃을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도록 독려하고 가르치고
   준비시켜 버리움을 당하지 않토록 애쓰고 노력하며 준비하는 자세,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다시 오실 주님을 향해 달려가는 자만이 주님의 신부로 신랑의 영접을
   받을수 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의 서신에 주님이 공중에 나타나실 때에 신부로 주님의 영접을
   받을수 있는 성도에 대해서 분명하고도 명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성도입니다.
    디모데후서 4:7-8절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사도 바울은 로마황제 네로의 사형선고를 받고 사형장에 끌려 가기전 
    악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목숨을 걸고 선한 싸움을 싸우며 끝까지 믿음을 지켰던
    자신과 같이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 자신이 받게될 의의 면류관을 그들도 받게 될 것이라는

    유언의 말씀을 후대에 살아가는 사람에게 남기고 싶었던
    것이였습니다 .
   【사도행전과 누가복음을 쓴 누가도 같은 교회를 다니며 교회 생활을 하던 사람들
    중에도 주님께서 알아보는 사람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고 분명하고
    명확하게 성경에 이 사실을 기록해 놓으신 것을 우습게 보아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 좁은길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성도입니다.
    누가복음 13:26-28절에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요한 계시록을 쓰신 사도 요한은 주님이 공중에 나타나실 때에 신부로 주님의
    영접을 받을수 있는 성도에 대해서 분명하고도 명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 주님의 신부로 자신을 준비한 성도입니다.
    요한계시록 19: 7-8절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주님 오실 때 신부로 공중에 들림 받아 올라갈 성도는 분명하고도 명확하게
    예수님께서, 사도 바울이, 요한 계시록을 쓴 요한사도가, 성경에 기록해 놓으셨는데 이말씀을 무시하고

    등안시하고 예수 믿는다고 교회만 다니면서 세상과 짝을 하며
    세상 재미에 빠져있는 신자들은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과 교회를 통해서 자신을
    높이고 성공하고 호화 호식의 삶으로 세월을 허송한 크리스챤들은 절대로 절대로
    주님께서 알아보지 못하시고 그들을 영접치 않으실 것이 너무도 분명한 사실이
    될 것입니다.
    신랑되신 예수님은 다음과 같은 성도를 알아보시고 문을 열고 그들을 신부로
    영접하실 것입니다.
    ▼깨어 기도하며 기름 준비한 성도,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성도입니다.
    ▼신랑되신 주님의 오심을 사모하며 기다리며 준비 하는 성도,
    ▼세상의 넓은 길을 따라가지 아니하고 주님의 길, 좁은 길로 가는 성도만이
     주님의 신부로 공중으로 들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자신을 신부로 준비하는 성도,
  
    (6). 성도의 부활되는 과정
    어떤 사람이 사도 바울에게 성도의 부활되는 과정에 대해 묻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사도 바울은 “어리석은 자여” 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 사람의 두가지 형체
    고린도전서 15:35절에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어리석은 자여 너의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또 너의 뿌리는 것은 장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갱이 뿐이로되 하나님이 그 뜻대로 저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사람에게는 두가지 형체가 있는데 하나는 “장래의 형체”요 다른 하나는 “땅의 형체”
    인데 장래의 형체를 “하늘에 속한 형체(spiritual body)”라 말하며 현재 눈에 보이는
    형체를 “땅의 형체(earthly body)라 부릅니다.  
   고린도전서 15:40절에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알갱이로된 땅의 형체가 수명을 다하면 죽게 될 때에 하늘에 형체는 육에서 떠나
   “장래의 형체로 ”하늘의 형체로“ 하늘나라 주님이 계시는 천국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8:53-55절에
   저희가 그 죽은 것을 아는고로 비웃더라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가라사대 아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신대 
   그 부모가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경계하사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하시니라
   ●. 죽어 무덤에 있는 자가 주의 음성을 듣습니다.
      죽어 무덤에 있을 때 주님의 음성을 듣는 자만이 부활을 할수 있다는 말입니다.
   요한복음 5:25절에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 먼저 죽은 하늘의 형체를 입은 성도들을 주님 공중 재림시 데리고 오심
   주님이 다시 공중에 재림하실 때에 부활이 일어날텐데 예수님이 공중으로
   재림하실 때에 예수안에서 죽어 천국에 하늘의 형체로 있던 성도들이 예수님이
   그들을 데리고 공중에 오시게 되는데
   데살로니가 전서 4:16-17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이사야 26:19절에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우리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로다”
 
   주님께서 공중에 구름속으로 오시고 호령과 천사장의 나팔이 우렁차게 불리워
   질때 무덤에서 그동안 사방으로 흩어져 잠을 자고 있던 땅의 알갱이들이 그 소리를 듣고 사방에서 몰려와 땅의 형체속으로 몰려 들어오게 되며 또 이때에 주의 빛난
   이슬들이 무덤에 적시어 질때에 땅이 땅속에 있는 죽은 자들을 내어 놓게 되며
   무덤이 열려 죽은자가 일어나게 됩니다.
   에배소서 5:14절에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 땅에 형체가 하늘의 형체에 덥입힘을 당하면
   사도 바울은 참으로 신비한 부활의 순간과 그 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51-53절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고린도후서 5:1-4절에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주님의 음성을 듣고 무덤을 깨치고 일어난 땅의 육신은 주님과 함께 위에서 내려온
   하늘의 형체가 순식간에 옛날에 떠나왔던 자기의 육신으로 덧입혀져 죽어 썩어질
   육이 영원히 쇠하지 않고 변하지 않는 하늘의 형체로 변하여 부활의 몸으로 일어나  공중으로 들려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날 사도 바울은 3층층 낙원에 끌려 올라가 참으로 신비스러운 일들을, 말들을
   듣고 돌아와 14년동안 입을 봉하고 앞으로 되어질 비밀들을 간직하고 있다가 때가
   되어 성경에 이 신비스럽고 비밀 스러운 일들을 기록하고 우리에게 알려 주시게
   되었습니다.
  
   (7). 신부의 혼인 잔치
   공중에 들려 올라간 성도들은 그리스도이 신부가 되어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놀라운 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며 주님의 마지막 지상재림 때까지 주님이 예비하신
   천국에 머무르게 될 것인데 주님은 이미 그리스도의 신부들을 위해서 처소를 예비키
   위해서 먼저 가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1-3절에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고린도후서 11장2절에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하면서
   “내가 너희를 위해서 죽음을 무서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열심을 내는 것은 나를
   위함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라는 말로 교회성도의 신분이 그리스도의 신부인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영원한 관계를 맺은 성도는 자녀, 양, 신부등 여러 호칭을 갖게 됩니다.
   이 가운데 성도가 얻는 제일 영광스러운 호칭이 바로 ‘자녀’와 ‘신부’일 것입니다.
   이는 천사도 얻을 수 없는 것이므로 가장 부러워할 만한 호칭입니다.
   사람은 잠시 육체를 입어 수많은 제약을 받는 반면 천사는 사람보다 자유롭지만
   그들을 위해서는 중보자나 거듭남에 관한 어떠한 약속도 없읍니다.
   그러나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성령으로 거듭나면 그 순간에 그리스도의
   신부로 탄생하는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그 이후로 신부가 신랑과 함께 모든 영화와 기쁨을 나누듯 성도는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모든 영화와 기쁨을 나누게 되며 또한 성도는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롬 8:17)는 말씀처럼 신랑 되신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도 기쁨으로 감당하는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4:1-5에는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아 그의 신부가 될 사람은
   구속함을 입은 십사만 사천으로 상징되는 성도로서 네 가지 특징을 갖는다고
   말씀합니다.
   첫째, 그들은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는 자들이다.
   둘째, 그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않은 자들, 곧 세상의 온갖 음행과 간음을
        피함으로써 처녀들처럼 정결함을 성도들이며 
   셋째, 그들은 어린 양이신 그리스도의 삶과 가르침을 충실하게 따르는 자들이며,
   넷째로 그들은 사람들 중에 구속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성도들입니다. 
  
   요한계시록 19: 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8). 지상에서의 야곱의 환란
         

    1).야곱의 환란은 이스라엘의 회개와 구원의 날
    에레미야 30:4-7절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우리가 떨리는 소리를 들으니 두려움이요 평안함이 아니로다 너희는
    자식을 해산하는 남자가 있는가 물어 보라 남자마다 해산하는 여인같이 손으로 각기  허리를 짚고 그 얼굴 빛이

    창백하여 보임은 어찜이뇨 슬프다 그 날이여 비할 데
    없이 크니 이는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마는 그가 이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들이 기다리던 매시야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의 면전에
    오셨지마는 그들은 구속주인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죄인으로 몰아 십자가에 못박아
    죽게하고 다른 매시야를 기다려왔던 그들에게 하나님은 야곱의 환란을 통해 그들을 회개시켜 다시 자녀로

    삼으시는 하나님의 섭리의 때가 야곱의 환란인 것입니다.
    교회의 들림받지 못한 신자들도 마지막 회개의 시기 곧 “야곱의 환란의 때”에 
    그들도 불신앙을 회개하고 그리스도가 그들의 구원자이심을 믿고 목숨을 걸고
    예수님을 부르짖고 구원에 동참하게 될 것입니다.
  
  
    "용이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다는 말씀은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들을 향한 사단의 분노가 야곱의 환란을 통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들로 하여금 홀로 서게 하여 싸우게 하시는데,
    중보자 없이도 승리할 수 있게 됩니다. 야곱의 환란이 무엇입니까?
    야곱의 환란에서 우리는 크게 세 장면을 연상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야곱을 죽이려고 달려오는 에서와 그의 군대들입니다. 야곱은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둘째는 과거의 죄를 기억하고 좌절과 낙담에 빠뜨리려 하는 사단의 공작입니다.
    셋째는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철저히 의지하는 것을 보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사역의 지연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람들을 죽이려는 위협, 사단의 죄의 부각, 하나님의 지연으로
    요약할 수 있는 환란의 시기, 고뇌의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곱은 철저히 하나님께 매달려서 축복을 얻어냅니다.
    밤새도록 기도의 씨름을 이어나갑니다.
    마침내 하나님은 야곱에게 축복하십니다.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창 32:29).
    “그것은 무서운 고뇌의 시기입니다. 그들은 밤낮으로 하나님께 구원을
    호소하게 됩니다.
    악한 자들은 기뻐 날뛰며 조롱할 때에 …
    야곱과 같이 모든 사람은 하나님과 씨름을 계속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얼굴에는 그들의 마음속에 있는 생과 사의 심한 고통이 있을 것이며 모든
    사람의 얼굴은 그 고통으로 창백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열렬한 간구를 그치지 않을 것이며 야곱의 환란에서, 야곱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겨루어 이겼습니다.
    그의 이름이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가 밤새 기도의 씨름을 하던
    얍복 나루는 “브니엘”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구 역사의 마지막에도 의인들은 승리할 것이며 슬픔과 두려움과
    탄식과 떨림의 날인 야곱의 환란의 때가 구원을 얻는 날이 될 것입니다.
  
    “슬프다 그 날이여 비할 데 없이 크니 이는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마는 그가
    이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로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네 목에서
    그 멍에를 꺾어 버리며 네 줄을 끊으리니 이방인이 다시는 너를 부리지 못할 것이며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종 야곱아 두려워 말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내가 너를 원방에서 구원하고 네 자손을 포로된 땅에서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        

    와서 태평과 안락을 얻을 것이라 너를 두렵게 할 자 없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할 것이라“
  
    하나님의 율법을 범한 자들에게 사르는 불이 되시는 분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안전한 피난처가 되어 주실 것입니다.
    “주 예수 반석 되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스가랴 12:10-11에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 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그 날에 예루살렘에 큰 애통이 있으리니 므깃도 골짜기 하다드림몬에 있던 애통과  같을 것이라“
 
    2). 666 짐승의 표와 짐승의 우상숭배 강요
    계시록14:15절에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 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계14:15).
   
    종말에 등장할 사단의 사자들도 두 종류의 짐승이 있는데 하나는 바다에서 나온
    짐승으로 이 짐승을 우리는 "적그리스도"라고 부르며
    다른 하나는 땅에서 올라온 짐승인데 이 짐승을 "거짓 선지자"라고 부릅니다.
    적 그리스도는 사단의 대리인으로 사단의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가지고
    마흔 두 달간 일할 권세를 받아 이 세상을 후3년 반 동안 지배하면서 온 인류들에게  "짐승의 표"를 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거짓 선지자는 사단으로부터 받은 능력과 권세로 적 그리스도로 하여금
    신적인 경배를 받게하고 인류들에게 그를 경배케 하고 따르도록 미혹하고 강요
    할 것입니다.
   
    ●.짐승의 표를 받게 하는 방법
    거짓 선지자가 등장하면서부터 적 그리스도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게 유혹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거짓 선지자는 실로 엄청난 이적을 행하는데 이 이적에 대한 모든 영광을
    바로 적 그리스도에게 돌리는 것입니다.
   

    거짓 선지자의 등장은 아마도 적그리스도가 등장한 직후 그와 거이 때를 같이하여
    나타날 것이며 적 그리스도는 열 뿔의 실질적인 지도자(왕)로 등장하며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정치인으로 알려진 상태인데 그런데 이 자가 적 그리스도의
    모습을 띠고 세상에 머리를 쳐들때는 대단히 충격적인 사건이 뒤따르게 될 것입니다.
    계시록 13:12-14절에서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른다"고 했읍니다.
    그의 죽음과 그 죽음에서의 부활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것이며 아마 이때에 거짓 선지자가 등장할 것이며 이 자는 이미 종교계에 널리 알려진

    유명 인사일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자는 자신에게 사단의 큰 권능이 임하면서부터 적 그리스도의 동반자가 되어 활동  하게 될 것입니다.
    거짓 선지자는 사단으로부터 새로운 계시를 받아 적 그리스도의 우상을 세우게
    될것이며 사단은 거짓 선지자로 하여금 우상에게 자신의 생기를 주게 하므로
    우상으로 말을 하게 하는 놀라운 이적을 보이게 되며 이 우상은 보통 인간의
    동상인 것이 아니라 사단이 자신의 모습을 들어내 보이는 자신의 신상이기 때문에 이처럼 신적인 엄위를

    보이게 할 것입니다.
    이때는 이미 적 그리스도에 대한 신적인 경배가 성행하며 온 인류들로부터 기이히
    여김을 받으면서 대단한 인기를 얻고 있으므로 이같은 우상을 만들어 그 앞에
    신적인 경배를 시키는 일은 굉장한 여파를 미칠 것입니다.

    3). 6.6.6 짐승의 표와 순교자 
    짐승의 표를 받는 일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데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창세 이후로
    어린양의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로 모두 이 짐승의 표를 받도록 섭리하셨기
    때문입니다.
    짐승의 표를 받는 일에 적 그리스도는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하는데
    하나는 "매매의 금지법"으로 이것은 하나의 세계적인 '경제 통제정책'을 말하는데
    이때는 이미 검은 말이 등장하여 세계적인 기근을 주고 있을 때입니다
    (계6:5,6. 11:6). 모든 물건을 통제하지 않으면 세계 경제는 일시에 무너질 수밖에
    없을 것이기에 여기서 적 그리스도는 "짐승의 표 없이는 물건의 매매를 금지시키는 법령을 통해서 사단의

    계획을 성취하게 할것입니다. 
    아마 이 시기에는 컴퓨터 장치에 의한 각가지 감시 체제가 세워졌을 것이며 세계
    어느 곳에 가든지 그의 신분을 감출 도리가 없을 것입니다.
    짐승의 표를 받은 여부가 즉시 나타나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는 생존의 여지가 없게     

    될것이며 그리고 이 짐승의 표는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에 한해서 찍어주기 때문에 최소한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이 짐승의 표를 받기 위해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신적인 경배"를 드리는 일은 불가피할 것입니다.
    그러나 환란속에 거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같은 짐승의 경배가 불가능 합니다.
    우상 숭배는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짐승의 표에 대하여 "이 표는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고 했으니
    짐승의 표는 모든 사람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게 하는데 그 수는
    "사람의 수니 6.6.6."이라고 했읍니다. 여기서 우리는 "짐승의 표와
    6.6.6. "이란 문제에 이르게 되는데  도대체 6.6.6. 이란 숫자와 짐승과는
    어떤 연관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인가?
    여기서 먼저 과연 6.6.6. 이란 무엇을 상징하는 숫자인가?
    6이란 하나님의 창조의 수요 7에 미달하는 수입니다.
    7은 하나님의 수요 안식의 수라면 6은 멸망의 수요 7은 새로운 생명의 수입니다.
    6은 하나님의 심판의 수요 7은 구원의 수입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다"고 하신
    말씀은 곧 6에서 7의 자리로 옮겼다는 의미가 됩니다(요한복음 5:4).
    6.6.6 이란 결론적으로 말하면 사단의 삼위를 상징하는 수입니다.
    처음 6은 붉은 용인 사단, 다음 6은 짐승인 적 그리스도, 다음 6은 거짓 선지자의
    수입니다.
   
    4). 광야에 피난처와 도피성
    계시록 12;6-17절에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하되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짐승의 표가 강요되고 하나님의 진리와 율법을 존중하는 사람들에게 대한 법률적
    보호가 제거되면 전 세계적으로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을
  

   핍박하고 사형시키고자 하는 운동이 일제히 일어날 것입니다.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 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성도들은 사람이 사는 곳에서는 살수가 없을 것임으로
   성도들【이스라엘 민족】 【휴거에서 낙오된 성도】은 도시와 촌락을 떠나 서로
   무리를 지어 아주 외딴곳에 가서 살게 될것입니다.
   그들이 주림과 목마름으로 고통을 당하는 동안 천사들은 성도들에게 음식과 물을
   공급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환난의 때에도 성도들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저희에게 피할 길을 열어
   주시마고 하신 약속을 의지하면서 하루속히 이때가 지나가도록 기도할 것이며 
   어떤 곳에서는 악인들이 성도들을 죽이기 위하여 달려드나 천사들이 군대처럼 저희를
   위하여 싸울 것입니다.
   이것이 그 성도들에게 회개의 시간이 될 것이며 저희는 밤낮으로 하나님께 구원해
   달라고 부르짖을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도무지 피할 길이 없었고 악인들은 벌써 승리의 개가를 부르게 될
   것처럼 보이지마는 그렇게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너희 하나님이 왜 우리 손에서 너희를 건져내지 않느냐! 왜 너희는 일어나
   너희 생명을 구하지 않느냐?”고 소리를 지를 것이나
   그의 권세를 나타내고 당신의 성도들을 영광스럽게 구속하실 그 시간이 거의 될 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의 명예를 위해 굳게 참고 기다려 왔던,
   책에 녹명된 모든 사람을 분명히 구속하실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3:8)
   하나님께서는 살아서 구원받기를  고대하며 짐승의 명령에 절하지도 그 표를 받지도
   않은 사람들을 악인들이 멸하도록 허락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의 구원을 비웃던 자들은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을 보호하시는 것과
   성도들의 영광스러운 구원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9).마지막전쟁 아마겟돈 전쟁
   이 "아마겟돈"은 대개 "인류의 마지막 전쟁으로 선과 악의 세력의 결정적 전쟁"이라고
   정의됩니다.
   아마겟돈 전쟁이라고 하는 전쟁은 주전 530년에 다니엘이 가브리엘 천사로부터 받은
   70이레중 인류의 마지막 전쟁으로 예시 되어있고 사도 요한이 받은 요한 계시록에도
   예수님의 지상재림 이전에 있어질 마지막 전쟁으로 계시된 전쟁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성경에 예언서중 여러 곳에 이 전쟁을 상징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지만 그 기록들은 오래전에 기록된 예언서이고 당시에 그런 예언의 말씀들을 받아
   기록했던 사도들도 앞으로 있어질 미래에 일이기에 그들이 들은데로 본데로 기록해
   놓았을 뿐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어떻게 이 마지막 전쟁의 양상을 오늘에 사는 우리들에게 오늘날의
   현실 세계에서 하나님이 기록자들에게 보여주신 그대로 정확하게 말할수 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기록된 성경을 각자가 깨달아지는 방식을 따라 해석을 내놓고
   그것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해석되로 장차 인류의 종말의 전쟁을 하게 될것이라
   생각을 하고
   자기와 다른 해석은 당연히 배척하고 잘못된 해석이요 성경을 잘못 이해한 결과로
   몰아 붙이는 일들이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현실인 것입니다.
  
   1).성경에 기록된 인류의 마지막 전쟁
   계시록 19:19절에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계시록 16:12-16절에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요엘 2:1-2절에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성산에서 호각을 불어 이 땅 거민으로 다 떨게 할찌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 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같은 것이 자고 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
   스가랴 14:1-2절에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그 날에 네 재물이 약탈되어 너의 중에서 나누이리라 
   내가 열국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보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남은 백성은 성읍에서
   끊쳐지지 아니하리라
  

   다니엘 12;1절에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계시록 19:11-16절에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2).아마겟돈 전쟁은 누구와의 전쟁인가 
   인류의 마지막 전쟁인 아마겟돈 전쟁"은 대개 "인류의 마지막 전쟁으로 선과 악의
   세력의 결정적 전쟁"이라고 위에서 정의 하였는데
   선을 대표하는 하나님과 악의 세력들의 전쟁이 될것인데 적 그리스도의
   세력일 것입니다.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악의 삼위일체인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가 감히 사람으로 행할수 없는 초월적인
   이적을 행하여 세상의 능력자로 군림하여 임금들을 유혹하여 자기편으로 끌여들여
   마지막 전쟁을 위하여 모이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때는 이미 교회의 신실한 성도들의 부활과 휴거가 이루워진 후 야곱의 환란
   42달(후3년반) 마지막 때에 적그리스도로 등장한 세계 정부의 최고 지도자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향해 전쟁을 걸어올 때에 그를 따르고 동맹을 맺은
   유럽의 국가들과 러시아를 중심한 그 주변국들과 아프리카 대륙의 나라들과 이슬람 세력의 군대들과

   동방에서 모여온 몇몇 국가들도 그 전쟁에 참여를 위해 모이게
   될것이며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백마를 타신 예수님이 등장하실 것이며 그 뒤를 따라 순교자들과 세마포를 입은
   들림받은 성도들이 예수님의 군대가 되어 전쟁에 임할 것으로 봅니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요한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읍니다. 그리고 그 열린 하늘에서 재림하시는 주님의
   모습을 보았다고 했는데 
   이 분을 "백마와 그 탄자"로 표현하고 있으며 그 이름을 "충신과 진실"이라고
   불렀다고 한다면 이 분은 틀림없는 주님이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 분이 오실 때 하늘의 군대들도 함께 내려오는 것을 보았읍니다(19:14절).
   우리는 여기서 그러면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는" 이들 하늘의
   군대들은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물론 모두가 천사들이 아닐 것이며 주의 재림시에 천사들도 내려올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할 일은 하늘의 군대로서가 아니라 택한 백성들을 땅 사방에서 모으는
   사명으로 내려오게 되는 것이며(마24:31) 천사는 영적 존재들이기 때문에 아마겟돈
   전쟁에 참여할 수 없는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이들 하늘 군대는 그의 표현으로 부활한 성도들과 순교자들로 보아야 합니다.
   이들에 대한 맥은 계14장에 하늘의 시온산에서 어린양과 함께 새노래를 부르고 있는
   "땅에서 구속함을 받은 하나님의 종들"로 보아야 하며
   그리고 이들 하나님의 종들은 충성되고 진실한 종들로 전3년 반 기간 두 증인의
   예언의 사역을 이루다가 순교한 순교의 종들일 것입니다.
   (마24:45-47. 계11:7).
   이들이 하늘 군대로 주님과 함께 내려와야 할 이유는 적 그리스도로부터 순교를 당한
   이들 하나님의 종들이야말로 그들을 최후로 심판하시는 주의 재림시에 철장을 가지고
   만국을 다스릴 권세를 받은 이들에 의해 섬멸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계2:26-29. 12:5).
  
   3).이 마지막 전쟁은 어디서 일어날 것인가 
  
마지막 전쟁의 장소는 이스라엘의 므깃도 산에서 일어날 것을 성경은 말하고
   있읍니다.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아마겟돈" 이란 말에 대한 여러 설명이 있지만, 가장 통상적인 설명에
   의하면, Har-magedōn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 헬라어는 히브리어 음역으로 보고, 히브리어로 풀이하면, "므깃도 산"이란
   의미입니다.    
   므깃도는 역사적으로 이스라엘에서 전쟁이 일어났다 하면 전쟁터가 되었던 전략
   요충지로, 북의 시리아와 남의 이집트를 연결시키는 통로의 목줄과 같은 곳입니다. 
   여러 전쟁들 중에서 제1차 세계 대전때 (1918년 9월 19-21일) 영국의 알렌비 장군이
   이끄는 이집트 원정군이 당시 팔레스틴과 시리아를 지배하던 오토만 터키군을
   패퇴시킨 곳으로 유명합니다.
   아마겟돈지역의 팔레스틴 땅은 주후 8세기에 아랍인들이 점유하고, 일차 십자군
   전쟁때 1099년에 기독교의 십자군이 잠시 점령했다가 1187년 살라딘이 다시
   차지했고, 1517년부터 1917년 오토만 터키 제국이 지배했으며, 1917년 영국의
   알렌비 장군에 의해 팔레스틴이 터키 지배로부터 해방되었읍니다.
   사마리아와 갈릴리 중간에 위치한  이스라엘 대 평원 지대인 므깃도입니다.
   므깃도라는 뜻은 "군중의 집결소"로서 문자 그대로 이곳은 교통이 편리하고 사방이
   막힌 곳이 없어 신속한 군대 동원이 적합하고, 군수품을 실어 나르기에 대단히 편리한
   곳입니다.
   므깃도는 북 시리아와 남 이집트를 연결하는 통로로 목줄과 같은 곳으로 나사렛에서    

   약18㎞, 하이파(Haifa)에서 남동쪽으로 약 32km 정도 떨어진 이스르엘 평야에 자리
   잡고 있으며 평지보다 50m 높은 언덕에 있는 성읍이며 이 아마겟돈은 군사전략적
   요충지 중의 하나입니다.
   평화시에는 대상들이 왕래하는 길목이었고, 전시에는 북쪽의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등이 애굽을 치러

   남쪽으로 갈 때, 남쪽의 애굽이 북쪽을 치러 갈 때, 항상 므깃도를
   거쳐 가야만 했으므로 이 므깃도는 아군에게는 방어요새로, 적군에게는 점령해야만
   하는 교두보로 이용되었고 그래서 20여회 이상의 국제 전쟁을 치른 지역으로 알려져 
있읍니다.
  
   4).아마겟돈 전쟁은 어떻게 진행되는 전쟁이 될것인가
   이 전쟁은 참으로 이상한 전쟁이 될 것입니다.
   다시 말해 사람의 생각으로 이성으로 이해가 안되는 전쟁이 될것인데 그동안
   인간들이 수많은 전쟁을 통해서 써왔던 작전이나 방법으로는 통하지 않는 방법으로 전쟁이 진행 될것으로

   생각 되는데 그도 그럴것이 적 그리스도가 지배하고 있는
   세상에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 오시기 위한 전쟁이기 때문입니다.
   적 그리스도의 극심한 핍박속에서 이스라엘의 회개가 시작되자 만왕의 왕의 도래가
   가까워 옴을 직감한 마귀와 적그리스도는 회개가 시작된 이스라엘을 진멸해 버릴
   계획을 세우고 사람으로서 할수 없는 이적들을 행하며 주위의 모든 나라들을
   그들의 편으로 끌어들여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약속의 백성 이스라엘을 한판의
   전쟁으로 그들의 회개를 막으려하는 계획으로 적그리스도를 선봉으로한 세계정부의 군대들이 최신무기들로

   무장 하고 이스라엘을 향하여 덮쳐오게 되는 것입니다.
   참으로 이상한 일은 바다에 모래알 같은 작은 이스라엘을 향해 바다에 파도와 같은
   적그리스도의 세력들이 몰려온다는 것인데 이것은
   열왕기하 6장14절에서 20절에          
   구약시대 아람왕이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치기위한 기회를 얻고져 했을 때
   아람왕의 작전을 미리 알아 이스라엘의 왕을 피하게 함으로 실패를 거듭했는데
   이는 이스라엘에 엘리사라는 선지자가 있기 때문인 것을 안 아람왕은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를 잡기위해

   수천배가 넘는 많은 군대를 보내게 되었던 것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사람이 보기에는 이 전쟁은 싸워보기도 전에 엘리사가 지는 전쟁이였으나 아람왕의
   바다에 파도와 같은 수많은 군대는 일시에 장님이 되어 갈바를 알지못하고 허둥지둥
   하다가 엘리사에게 포로가 되어 끌려오게 되었읍니다.
   참으로 신기한 일은 적그리스도와 그를 따르는 세계의 군대들은 작은 모래알 같은 이스라엘을 산더미와 같은

   큰 군대로 보여져서 세상군대를 다 모이게 하여
   이스라엘을 향해 덤벼 온다는 것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참으로 이상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때에 하늘과 땅에서 재앙들이 땅을 향하여 쏟아질 것이요 땅은 갈라지고 뒤짚혀
   지는 재앙들이 하늘의 재앙과 박차를 맞추어 일어나서 세계정부 적그리스도의
   군대들의 최신 정예 무기들은 써보지도 못하고 무용지물로 땅에 묻히게 될 것입니다.
   계시록 16:17-21절에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 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베드로 사도는 이때를 바라보면서
   베드로 후서 3장10절에 다음과 같은 표현을 하였읍니다.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요엘 선지자도 마지막 전쟁 그날을 다음과 같이 묘사 하였는데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 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5).이 마지막 전쟁의 종말은
   이 마지막 전쟁의 종말은 극히 일방적인 전쟁으로 끝이 날것으로 성경은 기록해 놓고
   있는 것을 볼수가 있읍니다.
   계시록 19:11-21절에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이렇게 성경에 기록된 마지막 전쟁의 결과는 하늘의 철장권세를 가진 하늘의
   군사들에 의해 적 그리스도의 군사들은 싸워보지도 못하고 참패를 당하고 그들의
   대장인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는 붙잡혀 산채로 유황불에 던져지게 될것이고
   적그리스도를 따르던 임금들과 군대들도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는 영원한 참패를
   당하는 전쟁으로 그 전쟁은 끝나게 될 것으로 기록되 있읍니다.
   그후 계시록 20장 1-3절에 그들을 그동안 세상을 총지휘해 왔던 용이라 부르는
   사탄도 붙잡혀 결박을 당한체 일천년동안 무저갱속에 가두어 두는 것으로 이 마지막     전쟁은 끝이 나게 됩니다.

    (10).예수님의 지상재림
    이땅에 역사의 종말과 함께 지상에 천년왕국 건설을 위해서 아마겟돈 전쟁
    끝지점에서 주님의 지상재림이 있게 될것으로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 즉 재림은 모든 믿는 자들의 공통된 소망이며 그 소망을
    대표하는 말로서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 22:20 하) 일것입니다.
    ‘마라나타’(μαράνα θά, “주께서 임하시느니라” 고전 16:22)란 용어도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대하는 의미로 잘 알려져 있읍니다.
    요한계시록은 그의 주제가 "주의 재림"입니다.
    사람들이 만약 이 주제를 이탈하면 요한계시록은 계시된 궤도를 이탈하여 바른
    해석을 기대 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주 재림의 년. 월. 일의 시기는 절대로 알 수 없으며 예수님께서 천사는 물론
    아들 자신도 알지 못한다고 밝히셨기 때문입니다(마24:56).
    그러나 그의 재림에 관한 성경적 징조는 알 수 있다"는 사실이며 주의 재림은 언제나
    어느 시기에나 있을 수 있는 일은 아니며 주님은 반드시 인류의 최종말에
    재림하시게 될것이라는 것에는 다른 이론이나 주장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인류의 종말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성경데로 종말에 나타날 
    여러 가지 사건들이 역사의 무대 위에 펼쳐지고 이루어졌을 때 주님은 성경의
    예언되로 이땅에 역사의 종말과 함께 지상에 천년왕국 건설을 위해서 재림하시게
    될것입니다.
    1).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파되었을 때에 지상 재림하십니다.
    마태복음 24:14절에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2). 이스라엘의 회개가 예수님을 지상에 다시 오시게 하는 필수 조건입니다.
    돌이켜 보건데 예수님께서 자기민족 이스라엘로부터 해 받으신 후에 하늘로
    승천하신 후에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 하셨을 때에 사람들은 무엇이 예수님을 다시       오시게 하는 조건임을

    알지 못했지마는 마귀는 예수님이 이땅에 다시 오시게
    되는 시점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들이 찌른 예수님이 그들이 기다렸던
    매시아였음을 깨닫고 통곡으로
    회개하는 시점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에 마귀의 세력들은 집요하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2000년동안 예수님을 믿지 못하도록 그들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고 눈을
    어둡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사도행전을 쓰신 누가는 다음과 같이 이스라엘의 회개가 주님이 다시 오시는
    열쇠임을 예언적으로 말씀 하신 것을 볼수가 있읍니다.
    사도행전 3:19-21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 하신바 만물을
    회복하실 때 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이스라엘의 회개가 곧 예수님을 지상에 내려오시게 하는 계기가 될것이며
    이스라엘의 새롭게 되는날 곧 회복의 날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이 회개하기 전까지는 예수님께서 지상에 오시지 않으시겠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를 통해서 분명하고도 정확하게 예수님께서 다시 세상에 심판주로
    오시는 때를 말씀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23:37-39절에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란 말은 그들의 입으로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구세주라고 그들의 믿음을 고백할 때까지란, 말로 이스라엘의
    회개를 의미하는 말인 것입니다.】
 
    3).순교자의 숫자가 차면 주님이 오시게 됩니다.
    계시록 6:9-11절에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4).아마겟돈 전쟁 끝에 주님이 오시게 됩니다.
    계시록 19:20-21절에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5). 역사의 끝에 오십니다.
  
   계시록 22:13,20절에도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6).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스가랴 14:4-5절에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미칠찌라 너희가 그의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7).공의로운 심판을 이루시기 위해서 오십니다.
   예수님의 품성은 사랑 거룩 공의이시기에 마귀가 지배했던 세상과 그를 따르던 모든
   것들을 공의로 심판 하셔야만 하는 것이기에 예수님은 오시게 되는 것이다.
  

   마태복음 13:41-43, 49-50절에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데살로니가 후서 1:7-8절에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8).모든 거룩한 자가 천사들과 함께 주님을 따라 오실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9:14에서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스가랴 14:5절에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미칠찌라 너희가 그의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    


   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가 주와 함께하리라“
   유다서 1:14절에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여기서 모든 거룩한 자들이란 주님의 공중재림 사건때 부활된 주께 붙은 신실한
   성도들과, 그리고 살아서 변화되어진 성도들이 함께 들려 올려져 희고 거룩한 세마포
   옷을 입고 주님과 함께 주님이 예비한 장소에 같이 있었던 이들과 적그리스도
   치하에서 그의 우상에 경배치 아니하고 끝까지 버티다 순교한 순교자들이 주님의
   군대가 되어 백마를 타고 지상에 재림하실 때 주의 군사가 되어 백마를 타고 주님을     따라 지상에 내려와 주님과

   함께 이땅에 마지막 전쟁인 아마겟돈 전쟁을 승리로
   마감키 위해 천사들을 대동하여 오시게 되는 것입니다. 

                    
             제 5 장 천년왕국, 백보좌 심판
 
     ◆ 1.천년왕국
      
   (1).유대인의 매시야 왕국과 신약의 천년왕국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메시야 왕국을 신약적 표현으로는 천년왕국이라고 부릅니다.
   유대인들은 구약에 약속된 메시야 왕국을 민족적인 소망으로 삼고 지금까지 메시야의
   출현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메시야가 오시면 이와 같은 새로운 시대가 올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나사렛 사람으로 이땅에 오셨을 때 그리고 예수님이 그들이 보는 앞에서
   죽은자를 살리고 소경의 눈을 열어 볼수 있도록 하였을 때에 그들의 대다수는 이분이
   기다렸던 메시야 인줄을 알았습니다. (눅 24:21).
   그러나 십자가에서 죄인의 모습으로 죽는 나약한 나사렛 청년으로 종말을 고하자
   그들은 크게 실망하고 다시 메시야를 찾기 시작했는데 아직 까지 그 메시야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의 메시야 왕국관은 메시야가 나타나면 먼저 이스라엘의 적들을 무찔러 없에고
   이스라엘이 주변의 모든 세력으로부터 완전히 회복되고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새로운
   세계가 형성되는데 그때 그들의 메시야가 세계의 왕이 되고 이스라엘은 세계 제일
   통치 국이 된다는 사상입니다.
   이 때 이스라엘의 메시야가 세계의 통치자가 되고 이로 말미암아 세계는 의와 평강을
   이루게 되며 온 세계가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게 된다는 논리로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메시야가 아니라 모세와 같은 권능의 하나님의 능력을
   대신하는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소망가운데 사는 이스라엘은 세계적인 통치권자로 등장하는 적 그리스도를
   메시야로 영접하게 됩니다.
   이 일에 대하여 예수님은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치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요 5:43).
   그러나 신약적인 메시야 왕국은 참 메시야 되신 주의 재림으로 이 세상이 그의
   통치하에서 새로운 의와 평강의 나라가 펼쳐진다는 사상이며 이와 같은 메시야
   왕국을 신약에서는 "천년왕국"이라고 부릅니다.
   이사야 9장 6-7절에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사야 11:1-3절에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다니엘 2:44절에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다니엘 7:13-15절에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 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BC 734년에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 땅에 매시야가 다윗의 뿌리에서 탄생하셔서
   매시야 왕국을 세울 것이라는 예언의 말씀데로 유대인들은 그들이 사는 시대에
   매시야 왕국을 기다리며 살았으며 그들의 자녀들에게도 믿음의 근본으로 가르쳐 왔던
   것입니다. 
   그 당시 예수님을 따르는 유대인들도 그리스도의 나라가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줄로 알고 있었고 예수님이 고난을 당하시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 때 제자들은 자기들의 선생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면
   당장에 이 같은 하나님의 나라가 나타날 줄로 생각하고 있었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만나서 타시니 이는 기록된바 시온 딸아 두려워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 새끼를 타고 오신다 함과 같더라“ 스가랴 9장 9절에 예언의 말씀데로
   예수님께서 왕이 되시기 위해서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신줄 그들은 오해 하였던 것입니다.(요한복음12:12-19)
   (누가19:11)      
   그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 하실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미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와서 '이 나의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라고 간청하였던 것입니다(마20:20-21).
  

   그러나 사도 바울은 유대인들의 매시야 왕국을 즉 앞서 말한 구약의 예언의 말씀들을
   천년왕국으로 보고 있으며 그 사실을 고린도전서 15장에 기록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15:24절에 
   '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 노릇하시리니'란 말씀이 있는데
   모든 원수는 천년 왕국에서 주님을 대적하는 최후적 세력인 '곡과 마곡'의
   세력들이요 또한 무저갱에서 풀려 나온 사단의 세력들이며(계20:7-15).
   예수님은 그때까지 왕 노릇하실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가 왕 노릇하실 나라가 곧
   천년왕국인 것입니다.
   계시록19:6절에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계시록 20:6절에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하리라'고 했습니다.

   (2). 천년왕국은 새로운 세계다.
   베드로후서 3:12-13절에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

   보도다"고 했습니다.
   이사야 65:17-25절에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 할지니라“
  
   새롭게 등장하는 천년왕국은 새 하늘과 새 땅일 것이며 지금의 하늘과 땅은
   천년왕국을 형성할 수 없을 것이 하늘의 공기는 오염되었고 오존층은 이미 파괴되어     지구 안의 생물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읍니다.
   땅이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낸지는 오래다(창3:18). 이런 상태로는 천년왕국의 축복된
   세상을 이룰 수 없음으로 모든 것이 새로워져야 합니다.
   다니엘 12:11-13절에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 이백 구십일을
   지낼 것이요 
  

   기다려서 일천 삼백 삼십 오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그가 무저갱에
   갇히울  때까지의 기간이 일천 이백 육십일이 지날 것인데 그후 30일이 지난 1290일
   즉 30일간의 기간이 지난다고 한 것은 분명 천년왕국을 위한 준비기간일 것이며 그후
   45일을 더하여 1335일에 천년왕국의 모든 준비가 완료되면 끝날에 업을 이루는
   시대가 열릴 것이라 다니엘은 말한 것입니다.

   (3). 천년왕국의 백성된 자격은
   1).부활한 성도들과 살아서 변화되어 공중으로 휴거된 성도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먼저 죽은 성도들은 천년왕국의 백성이 될수 없다는
   주장으로 계시록 20장 4절과 5절에 말씀을 근거로 하고 있는데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렇게 두 종류의 순교자만 첫째부활을 받고 천년왕국을 다스리는 왕권을 가진
   백성으로 천년왕국에 들어가게 되며 나머지 그리스도안에서 죽은 모든 성도들은
   천년이 차기까지
   부활하지 못하고 마지막 천년왕국이 끝나 백보좌 심판때 부활 하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러나 사도 바울은 성경에 그렇게 기록해 놓지 않았읍니다.
   고린도전서 15;23-24절에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분명 이 기록은 앞으로 일어날 부활의 순서에 대한 기록으로 예수님 다음으로
   부활자는 그리스도께 붙은 자들이 부활 한다는 말인데 그리스도께 붙은 자란
   교회시대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죽은 자들을 말하고 있으며 그들의 부활사건은
  

   데살로니가 전서 4장14절로 17절에 분명히 밝히고 있읍니다.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먼저 죽어 천국에 있던 주께 붙은 성도들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실 때 하나님이 저들을 데리고 오시기 때문에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는 그들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게
   될것으로 분명히 기록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게 되는데 무덤에 뭍혀 있던 땅에 속한 형체에 하늘에 속한

   형체가 내려와서 덛힙혀져 부활을 하게 되고 그때까지 살아     있는 성도들은 홀연히 변화되어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될것입니다.
   또한 복음으로 끝까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치 않음으로 순교후 부활한
   성도들도 같은 그리스도께 붙은자의 부활로 들림받은 성도들과 함께 첫째 부활자의  신분으로 주님이 가시는

   곳 어디나 함께 함께 함께 있을 터이니 주님이 백마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와 적그리스도와 그의 군대들과

   싸우실 때도 주님의 군사가 되어
   싸우게 될것이며(계시록 19:14) 천년왕국에도 주님의 백성으로 함께 하게 되는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사도 바울이 기록한 데살로니가 4:14-17 말씀은 천년왕국 끝에 일어날 사건이 분명히     아닐 것임으로

   그리스도에 붙은자 즉 그리스도안에서 죽은 모든 성도들은 주님 공중     재림 하실 때 부활하여 일어나 주님과

   항상 함께 할 것임으로 주님이 천년왕국
   왕으로 오실 때 그의 백성으로 함께 하실 것입니다.

   2). 양과 염소의 심판을 통한 성도
   마태복음 25:31-36절에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주님이 이땅에 재림하셔서 천년왕국을 준비하실 때에 전세계에서 그때까지 살아
  

   남은자 중에서 양과 염소를 가리는 심판으로 천년왕국의 백성을 정하게 될 것이며
   다니엘 12:11-13절에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 이백 구십일을
   지낼 것이요 기다려서 일천 삼백 삼십 오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
   말씀데로 기다려서 일천이백 구십일을 지나고 일천삼백 삼십오일까지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다는 말씀은 환란을 통과한 사람중 주님을 사랑했던 믿음을 가진 양으로
   뽑힘을 받은 자들은 천년왕국에 들어갈 복있는 자들이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3). 예비처에서 보호받아 살아난 성도 
   다음에 후3년 반의 대 환난을 통과한 성도들도 이 영광스러운 나라의 백성이
   될 것입니다.    
   다음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도 주의 재림시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회개의 영을
   부어 주셔서 그들로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이방 성도들과 함께 천년왕국의 백성이 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2:6-이하에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 쫓긴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4). 적그리스도의 세력이 닿지 않는 깊숙한 곳에 사람들
   세계정부를 등에 업은 적그리스도라 할찌라도 지구촌에 사는 모든 사람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완전하게 통제하기란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문화가 닿지 않고 법이 미치지 않고 힘이 미치지 않는 구석구석이 세계 곳곳에
   있을 텐데 오늘날에도 지구촌에 자연속에서 문화와 정치에 눈을 감고 법이 미치지
   않는 오지에 사는 사람들이 지구촌에 있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읍니다.
   그들이 적그리스도의 표를 받지 않고 살아 남은 백성들이 천년왕국의 백성이 될수도
   있습니다.
  

   주님께서 인류의 역사를 마감 하시기전에 두증인 복음사역자를 통해서 세계의
   구석구석 법과 힘과 문화가 미치지 아니한 곳까지 어떤 방법으로든지 복음이
   전파되었을 터인즉 그들에게도 복음을 접할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5). 천년왕국에서 새로 태어난 사람들
   천년왕국에도 육신을 가지고 들어간 사람들이 수없이 많을 것입니다.
   그들은 최고의 좋은 환경과 행복과 기쁨으로 살면서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갈 것임으로
   그들에게서 태어난 2세 3세의 자녀들이 얼마나 많을 것인가 상상해 볼수가 있을
   것입니다.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그는 구백 십이세를 살고 죽었더라“
  
   천년왕국에 사는 사람들은 홍수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나이와 같은 삶을 살수가
   있을 것이기에 바다에 모래와 같은 수의 자녀들이 탄생하였을 것으로 예측할 수가 있읍니다.
  
   6). 천년왕국을 다스리는 자는 순교한 성도.
   계시록 20:4-6절에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여기서 두 종류의 순교자들이 있음을 알수 있는데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배임을 받은 순교자요 그 다음은 이마와 손에 표를 받지 아니함으로 죽은
   순교자들입니다.
   이들은 이 나라의 왕으로 다스리시는 예수님과 똑같은 부활한 몸으로 예수님과 함께
   왕권을 행사하는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들이 어떻게 천년왕국에서 육신을 가진 성도들과 함께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있겠지만 이들은 예수님과 함께 성도들과 구별된 '사랑하시는 성'에서
   살아갈 것입니다.(계20:9). 
  
   (4). 천년왕국의 모습
   1). 마귀가 없고 주님이 다스리는 나라
   이 나라의 백성들은 죄의 제공자인 사단이 결박되어 무저갱에 갇혀 있고 죄와 사망이
   세상에서 살아졌으며 죄에서 연유된 모든 저주(질병, 범죄, 사망 등)가 살아져 버렸기
   때문에 그들의 몸이 죄에서 벗어난 몸으로 회복될 것입니다.
   이 나라의 백성들에게는 신체적 결함이 없는 온전한 몸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이사야 35:5-7절에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아담이 죄를 범하기 이전의 온전한
   몸으로 회복 되어 이처럼 회복된 몸으로 천년간 살아 갈 것입니다.“
   이사야 65:18-25절에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세 못되어 죽는 자는 저주 받은 것이리라 
   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것에 거하겠고 포도원을 재배하고 열매를 먹을 것이며 
   그들의 건축한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의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나의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임이며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의 생산한 것이 재난에 걸리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 소생도 그들과 함께 될 것임이라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사야 11:9절에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천년왕국에는 땅에서 사람들을 괴롭혔던 거짓말쟁이, 도둑놈, 사기꾼들, 이간질 하는자
   전쟁을 좋아하는 살인자 왕들도 없는 정직한 사람들만이 사는 세상입니다.
   천년왕국에서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란 인간 세상에서 능력 한계 밖에 있었던 모든
   지식이 열려서 의학의 발달로 인간의 장수 시대가 열릴 것이며 과학의 발달로 인간의
   삶의 질이 극대화 될것이며 천국을 다스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끄는 하나님을
   높이는 문화행사가 동네마다 열려서 사람들의 모임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으로
   감사로 가득차게 할 것입니다.
   적당한 온도와 맑은 공기 사철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만물이 소성하여 각종 채소와
   열매와 과일들이 열릴 것이며 하나님의 지식에 충만한 사람들의 가르침으로
   병을 고치는 방법을 배워 병원이나 약국이 필요 없는 세상일 것입니다.
  
   2). 육신을 가진자와 부활되고 변화된 사람들이 함께 사는 곳
   혹자는 육신을 가진 자들이 사는 세상에 어떻게 부활되고 변화된 사람들이 함께 살수
   없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들과 함께 가시면서 대화를 나누시고
   함께 유하시면서 함께 잡수신 사실을 기억해야 할것이며
   누가복음 24장 36-43절에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니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이히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천년왕국 때 태어난 사람들은 죄있는 사람으로 태어나 죄없는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이 사는 환경에서 살때에 그들 자신도 죄를 모르고 선하게 살면서 하나님을
   배우고 천국을 소망하며 살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사단이 결박되어 있으니 죄와 상관없이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5). 마귀가 풀려나고 곡과 마곡을 유혹 
   계시록 20:7-10절에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천년이 차매 왜 주님은 마귀를 풀어 놓으셨을까 그리고 천년왕국에 백성들을 향해
   마귀가 유혹을 하도록 허락 하셨을까요
   주님께서는 주님의 사랑하시는 자녀를 얻으시기 위해서 마귀를 사용하신 것으로
   생각 되어집니다.
   천년왕국 전의 세상 사람들도 예수복음을 통해서 주님의 자녀가 된것과 똑같이
   천년왕국에서 태어난 자녀들에게도 똑같은 하나님의 구원의 법칙이 적용된다고 생각     되어 집니다. 
   물론 그들도 만세전에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사람들이지만 마귀의 시험을 통해 택한
   백성을 얻으시려는 하나님의 구원의 법칙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마귀가 이 천년왕국에 들어오자 다시 지난날 이 세상에 있었던 미혹이 들어오게 되고
   하나님과 그리스도에 대한 반역이 일어납니다.
   에덴에 뱀이 나타나자 평화로운 에덴 동산이 죄악으로 물들어진 것처럼 사단의
   등장으로 천년왕국의 평화가 파괴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여  최후의 최대의 공세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 천년왕국의 백성들을 유혹하고 공격할 것이며 천년왕국은
   일시에 전쟁터로 변해 아수라장이 되어 사람들은 하나님의 군대와 마귀의 군대로 두     갈래로 갈라지게

   될 것이며 이때에 마귀들의 군대가 하나님의 성도들의 진을
   포위했을 때에 이때에 갑자기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일시에 마귀의 졸개 무리들이
   소멸 되고 마귀도 붙잡혀 적 그리스와 거짓 선지자가 있는 불과 유황불에 던져저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게됨으로 천년왕국의 전쟁은 주님의 승리로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2 백보좌 심판

   (1). 백보좌 심판은 불신자들만의 위한 심판일까?
   혹자는 백보좌 심판은 불신자의 심판으로 그들이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아니하였음으로 다시 부활하여 지옥으로 가는 심판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백보좌 심판때 두 개의 책 즉 책들이 펴져있고 또 다른 책이 있는데 그 책의
   이름은 생명책인데 이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여부에 따라 천국과 지옥으로 가는      

   길이 정해지는 것이며 또 두 개의 책속에는 하나님의 백성 그리스도의 자녀들의
   행위가 기록된 책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계시록 20:11-15절에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2). 세가지의 심판
   성경은 세 가지 다른 심판이 있다고 기록되 있고 또 대다수의 신자들은 성경데로
   모든 인간은 이 세가지의 심판중에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받게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1). 첫째는 나라의 모든 백성을 “양과 염소로 분별하는 심판 
   마태복음 25:31-36에 나오는 심판으로 나라의 모든 백성을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심판입니다.
   이 심판은 대환란 이후 천년 왕국이 시작되기 직전에 행해져서 천년 왕국에 들어갈
   자들을 결정한다고 생각되어지고 
  
   2).둘째는 신자들의 심판으로 종종 그리스도의 심판대로 불립니다.
   신자들이 한 일을 심판하는 것인데 종종 그리스도의 심판대로 불립니다.
   고린도후서 5:9-10절에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전 3:12-15절에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계시록 22:12절에 
   “보라 내가 속히오리니 내가 줄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주리라”
   여기서 신자들은 각기 자신의 일과 주님을 어찌 섬겼는지에 대한 보상 심판을
   받게되는 심판입니다. 
  
   3). 셋째는 주님 공중재림시에 주께 붙은자의 부활에 참여치 못한 창세 이래 모든
   신자나 불신자들을 향한 심판입니다.
   천년 왕국이 끝날 무렵에 일어날 백보좌의 심판 (요한계시록 20:11-15)으로
   첫째 부활에 참여치 못한 창세 이래 모든 신자나 불신자들을 향한 심판으로
   계시록 20;5절에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고린도전서 15:24절에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여기서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리고 “그 후에는 나중이니”라는 말은
   첫 번째 부활에 참여치 못한 모든 사람을 말하는 것으로 그때에는 창세 이후에
   세상에 묻혀있는 모든 육신들이 일어 날 것이며 그동안 낙원과 음부에 있었던
   영혼들이 일어난 육신들에게 덛입혀져 생명책에 기록된자는 생명의 부활로 혹은
   그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자는 사망의 부활로 살아나 영원한 천국과 불못 가운데
   영원히 던져지는 심판을 백보좌 심판이라 합니다. 
  
   (3). 백보좌 심판에 대한 다른 논쟁
    마지막 대심판에 대해 서로 다른 해석에 대한 논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논쟁보다 보다더 중요한 것은 
    첫째, 예수 그리스도가 그 심판의 재판장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둘째, 모든 불신자들은 그리스도에 의해 심판 받고 그들이 행한 행위로 처벌 받게
    될 것이며 불신자들은 하나님 분노와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이 나타날 때까지
    하나님의 분노를 쌓고 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2:5).
    그리고 하나님께서 각자의 행동에 따라 대우하신다고 합니다 (로마서 2:6).
    셋째, 신자들도 그리스도에 의해 심판 받을 것이지만 그들이 한 일에 따라 보상 받을
    것이며 그리스도의 의가 신자들에게 입혀졌고 신자들의 이름은 생명책에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4:10-12에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이러므로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분명히 말하길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하였고 각인이 자기
    일을 주님의 심판대에서 우리의 행한 일에 대해 자백하게 될것이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도록 전심전력을
    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31).

                 

    제 6 장  영원 무궁 천국과 지옥 
    
    ◆.1 영원 무궁 천국
    마태복음 4:15-17절에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천상에서 계셨던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 이땅에 오셔서 첫번째로 하신 말씀이
    사망의 땅과 흑암의 그늘에 앉은 사람들에게 밝고 빛난 천국을 소개하신
    말씀이셨는데 바로 그 천국이 백보좌 심판이 끝난후 들어가는 영원 무궁 천국인
    것입니다.
    백보좌 심판이 끝난후 들어가는 천국이 영원 무궁 천국이라면 그동안 구약시대에
    죽은 성도들이나 신약시대에 먼저간 성도들은 어떤 천국에 있는가 하는 의문이
    있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1).구약시대의 낙원과 신약시대의 낙원천국
    먼저 예수님 오시기 전의 구약시대에는 어떠했는지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이 있었지만 인간이 영원 무궁 천국에  들어갈 수는 없었던 이유는

    육신에 관한 율법으로는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을 믿고 율법을 지킨 사람은 땅 속에 있는 지하 낙원에 갔다고 생각됩니다.
   

    누가복음 16장을 보면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이렇게 예수님의 구약시대의 낙원은 땅속 지옥이 있는 곳에서 볼수 있는 장소에
    있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
    이 구약시대의 땅속 낙원은 예수님이 죽으신 후 3일만에 부활 하시고 하늘에 오르실      때에 땅속 낙원에 있던

    구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과 함께 하늘 낙원으로 옮겨지게
    되었는데 사도 바울은 이 사건을 에배소 4장에 기록하였습니다. 
   

   에배소서 4:8-10절에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베드로전서 3:19-20절에 
   『그가 성령으로 감옥에 있는 영들에게도 가서 전파하셨으니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에 방주를 예비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오래 참고 기다리셨을 때에 순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은 사람이 몇 명뿐이니
    곧 여덟 혼들이라』

    예수님께서 죽은신 후에 성령으로 땅속 감옥에 있는 영들에게 내려 가셨다가 다시       위로 하늘에 오르실 때에

    땅속 낙원에 있던 구약시대 성도들은 예수님과 함께 하늘      낙원으로 옮겨지게 된것을 위에서 언급하였습니다.
    또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3:43절에 
    “예수님은 같이 십자가에 매달린 죄인이 그의 믿음을 고백하자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고린도후서 2장 2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예수님 부활 이후 교회시대 성도들이 머물러 있는 셋째 하늘에 있는 낙원과
    구약시대 성도들의 머물러 있었던 낙원은 다르다는 것을 알수가 있으며 또한  
    히브리서 11:39-40절에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라는 말씀이 분명하게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7/51~53절에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2).새 예루살렘 성 영원한 천국
    계시록 21/1~2절에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 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계시록 21장 22장에는 새 예루살렘의 모습에 대해 서술합니다.
    새 예루살렘은 정사각형으로 가로와 세로가 만 이천 스타디온(2,200km)입니다.
    높이도 만 이천 스타디온(2,200km)이므로 정 육면체의 모양을 하고 있고,
    성곽의 폭은 144규빗(65m)입니다.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성곽의 기초석은 각종 보석으로 꾸몄으며, 내부의 성은
    유리 같이 맑은 정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성곽에는 동서남북에 각각 3개씩 12 진주문이 있고, 12 사도의 이름을 붙인
    12 성곽이 있습니다.
    성전 안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계셔서 빛을 발하시기 때문에 더 이상 해와 달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 곳에는 밤이 없으므로 온종일 성문을 열어 놓고, 사람들이 영광과 경의를 가지고
    들어올 것입니다.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이나 거짓말 하는 자는 들어올 수 없고, 오직 예수님의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보좌로부터 나온 생명수의 강이 길 가운데로 흐르고, 강 좌우에
    생명 나무 실과가 있어 달마다 열두 가지 실과를 맺습니다.
    생명수와 생명나무 실과는 영적인 몸의 음료와 음식으로, 이를 먹으면 영원히 늙거나
    죽지 않습니다.
    그 곳은 더 이상 슬픔과 주림과 고통과 외로움이 없는 사랑과 기쁨과 영광이 충만한
    영원한 세계입니다.

   ◆2. 지옥과 영원한 불못 
  
   (1). 예수님이 말씀하신 지옥의 실재
   예수님은 누가복음 16장 20-28절에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에서 실재한 지옥의 현장을 밝히 보여주고
   가르치셨습니다.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지옥은 사람이 죽은 후에 구원 받지 못한 영혼이 가는 곳으로 성경은 지옥이
   실재함을 보여 줍니다.
   또한 영적인 세계를 경험한 신자와 죽기 전 사람들과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들도
   지옥이 존재함을 증언합니다.
   천국이 밝고 깨끗하고 기쁨과 영광으로 가득찬 곳이라면 지옥은 어둡고 더럽고
   슬픔과 고통이 가득찬 곳입니다.
   마가복음 9장 43-49절에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장애인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2). 지옥은 땅속에 존재 하는 곳일까?
   지옥이 실재 한다면 지옥은 특정한 장소에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성경에서는 지옥으로 '내려간다' 또는 '끌어 내려진다' 또는 '떨어진다'는 표현이 많이
   쓰입니다.
   이를 놓고 볼 때 지옥이 우리가 사는 세상의 아래에 있음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무엇이라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세상을 구분할 때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로 구분합니다.
   아모스 9장 2절에 
   “그들이 땅을 파고 지옥으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그들을 붙잡을 것이요,
   그들이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그들을 끌어내릴 것이며
   계시록 5장3절에
   “하늘이나 땅이나 땅 아래에 능히 그 책을 펴거나 들여다볼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
   시편 63편9절에
   “그러나 나의 혼을 찾아 그것을 멸하려 하는 자들은 땅의 더 낮은 부분들로
   들어가리이다.“
   계시록 10장 9절에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분 곧 하늘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땅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창조하신 분을 두고 맹세하되 더 이상 시간이
   있지 아니하려니와“
  
   이상과 같이 성경은 사람들이 땅을 파고 지옥으로 들어간다고 하고 악인들이 땅의
   더 낮은 부분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며
   또한 예수님께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셨습니다.(베드로전서3:18-19)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이일을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에배소서 4:8-10절에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 12장40절에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고 말씀하시며 땅속 지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기 위해 내려가셨습니다.
  

   시편 63:9절에
   “그러나 나의 혼을 찾아 그것을 멸하려 하는 자들은 땅의 더 낮은 부분들로
   들어가리이다.“
  
   이렇게 성경은 신구약을 통해 지옥은 인간들이 땅 아래쪽이 있다고 증언합니다.
   따라서 아래로 내려갈 때의 기준은 우리가 사는 땅이며, 땅 아래에도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모스서에서 사람들이 땅을 파고 지옥으로 들어간다고 하고, 시편에서는 악인들이
   땅의 더 낮은 부분으로 들어간다고 하였읍니다.
  
   (3). 지옥은 매우 무섭고 고통스러운 곳
   자유주의 신학이나 일부 이단교회에서는 지옥이 실재하지 않거나 고통스러운 곳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절대로 인간을 지옥에서 고통 당하게 하실분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지옥은 뜨겁고 고통스러우며 어둡고 더럽고 슬픈 곳이라고
   하였으며 성경은 지옥을 흑암에서 울며 이를 가는 곳(마태 8/12, 마태 25/30),
   용광로 속에서 울며 이를 가는 곳(마태 13/42, 마태 13/50),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받는 곳(누가 16/24), 영원히 삼키는 타오르는 불(이사야 33/14)이라고
   묘사하였으며
   예수님은 죄를 짓지 말라며 지옥에서는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고,
   모든 사람이 불로 소금치듯 하다고 하셨습니다.
  
   * 다음은 핀란드 신문 암메누사스티아(Ammenusastia)에 실린 기사 내용입니다.
   "공산주의자인 나는 하늘이나 성경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과학자로서는 지옥을
   믿는다." 라고 아자코프 박사는 말했다.
   "말할 나위도 없이 우리는 그 발견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본 것과 들은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지옥의 문들을 통과하는 구멍을 뚫었다고 절대적으로 확신한다! "
   아자코프 박사는 계속했다. ". . .드릴이 갑자기 공전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커다란
   빈 공간이나 동굴에 도달했다는 신호였다.
   온도계는 화씨 2,000도 까지 치솟았다."  "우리는 축 아래서 나는 기계 소음을
   탐지하기 위해서 마이크를 밀어 넣었다.
   그러나 우리가 들은 것은 기계 소음이 아니고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의 비명 소리였다.
  
  
   (4). 영원 불못
   1).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해 예비된 곳
   마태 25:41절에
   “그때에 왕이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 저주 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준비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불못 지옥을 준비하신 이유는 마귀와 그의 사자들을
   위해서였는데 창조주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마귀를 위해 준비된 지옥의 불못으로 던져지게 된 것입니다.
   계시록 14:11절에 그 고통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가리로다.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한 자들과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밤이나 낮이나 안식을
   얻지 못하리라
   계시록에서는 말세에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거나 짐승의 이름의 표를 받은
   자는 밤이나 낮이나 안식을 얻지 못하고 영원히 고통을 받아야 된다고 합니다.
 
   2).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는 곳
   계시록 20:10-15절에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그동안 뜨거운 불지옥의 첫째 사망중에 고통과 고난의 세월을 지나온 영혼들은 이제
   마지막 백보좌 심판때 다시 부활하여 둘째 사망인 불못에 던져져 영원한 고통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일찍이 마태복음 13장을 통해 세상 끝에는 천사가 와서 의인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뜨거운 불못에 던져 넣어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지옥의 형벌과 고통은 그치지 않고 연속되며 영원히 지속됩니다.
  

   지옥에 있는 영혼은 아무 희망 없이 어두운 곳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아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범한 죄에 대한 형벌은 이처럼 가혹하므로 모든 사람은 심판자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혼(자아)을 잃어 고통스러운 지옥에 간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냐고 하셨습니다.
 
   ◆. “다니엘의 70이레”라는 제목의 글을 마치면서
   데살로니가 전서 5:1-11절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것 같이 하라“】
 
   “다니엘의 70이레”라는 제목의 글을 마치면서 우리가 바라는 주님을 맞이할 소망의 날이 아주 까가워 졌으며

   세상의 끝이 아주 가까워 왔다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교인이라는 명패를 달고 교회 마당만 밟고 다니는 세상과 짝하는 믿음으로
   살아 가시렵니까?
   언제까지 속고 속임을 당하며 교인의 명패에만 의존하는 교인의 길을 가시겠습니까?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무서운 경고의 말씀을 전하시며 곧 그 말씀이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하신 말씀으로 들려져야 할것입니다.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언제까지 “평안하다, 안전하다” 라는 말에 안심을 하며 깊은 잠속에서 꿈속을
   해매는 교회 생활로 세월을 낭비 하시렵니까?
   사도 바울은 또 간절한 권면의 말씀을 우리들에게 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우리들의 가슴에 단 교인이라는 명패는 결코 우리들의 소망에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는 부끄러운 명패가 될 것이며 신랑으로 오실 예수님에 대한 무관심의 결과는
   주님께서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겠노라”하시며 문을 닫아 버리는 결과가 오게 
   될것입니다.
   이제 이 교인이라는 자랑으로 달고 다니는 명패를 우리들의 가슴에서 걷어내고
   근신하는
   믿음과 사랑의 흉패,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고 다시 오실 주님을 학수고대 기다리며 살아가다가 소망의

   주님을 맞이 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간절히 그리고 간곡히 부탁
   드리며 이글을 마감합니다.
 
   “추신” 이글을 쓰는데 인터넷에 올려진 성도님들의 글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또한 인용한 성경 구절들은 더욱 좋은 참고와 지침이 될수 있었습니다.
      일일이 찾아가 허락을 받고 인사를 드릴수가 없기에 이 이글을 통해서 감사의     말과 인사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

     

             2014년 7월 31일, 


 " 인사말"


마라나타 주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다니엘의 70이레BC 538년경에 다니엘이 조국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을 때에 가브리엘 천사가 와서 다니엘에게 앞으로 이스라엘의 장래 즉 세상 끝날에

되어질 일들을 가르쳐 주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세상과 역사의 종말을 향한 하나님의 시간표를 알려주게 된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어느날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를 통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께서 마귀의 인간세상을 어떻게 심판 하시고 이스라엘을 어떻게 회복시키고 예수님이

다스리시는 왕국의 건설되어지는 과정을 보여 주시게 되어 다니엘의 70이레의 예언을

확인 확정하시게 되었습니다.

요한 계시록을 쓴 요한은 다음과 같이 오늘을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어떠한 사람이 주님이

준비하신 참복을 받을수 있는지를 말씀으로 남기게 되었읍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요한은 그가 살던 때가 주님께서 세상의 심판주로 오심이 아주 가까워 왔다고 경고 하셨는데 2000년이 지난 오늘에 사는 이때는 세상의 종말이 그리고 다니엘의 70이레의 마지막 시기에 와 있음을 돌아가는 세상의 정세를 보면서 실감으로 느껴 질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절박한 상황을 느끼면서 다니엘의 70이레라는 글을 쓰게 되었으며 이 글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남기신 경고의 말씀을

우리 모두가 되새겨 봄으로서 허리띠를 동여매고 신발을 신고 떠날 준비의 삶을 살자는

권면의 말을 이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이 요한 사도가 성경을 통해 약속하신 그 복을 받으시길

간절히 소원 드립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복을 받는 너무나 중요한 말씀을 성경을 통해서

남기셨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는 양식은 어떤 양식일까요?

마태복음 25장에 열처녀의 비유는 어떤 양식이 때를 따라 나누는 양식인지를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등만 준비하고 기름을 준비치 못한 미련한 다섯처녀는 복을 받지 못하고 쫓겨남을 당하는

자리에 서게 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열처녀에 대한 교훈을 주님께서 왜, , 우리 크리스챤들에게 주셨는지를 분명히 알아야

할것입니다.

언제까지 교인이라는 명패를 달고 교회 마당만 밟고 다니는 세상과 짝하는 믿음으로

살아 가시렵니까?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언제까지 평안하다, 안전하다라는 말에 안심을 하며 깊은 잠속에서 꿈속을

해매는 교회 생활로 세월을 낭비 하시렵니까?

사도 바울은 또 간절한 권면의 말씀을 우리들에게 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우리들의 가슴에 단 교인이라는 명패는 결코 우리들의 소망에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는 부끄러운 명패가 될 것이며 신랑으로 오실 예수님에 대한 무관심의 결과는

주님께서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겠노라하시며 문을 닫아 버리는 결과가 오게

될것입니다.

끝으로 이글을 쓰게하시고 또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 크리스챤들에게 이때에 맞는

믿음의 양식 다니엘의 70이레를 나누게 하시는 성령님께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