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4가지를 말씀드립니다.

 

첫번째.

마음을 편안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스트레스"를 가능하면 받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대를 살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기란 어려운게 현실이지요'

그렇다 손 치더라도 "과도한 스트레스"는 건강의 가장 적신호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재미있는 예를 들어볼까요..

폐암으로 사망한  "이 주일" 씨 아시죠?

그 분이 왜 암에 걸렸을까요?

"담배" 때문일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담배때문이라고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주일씨가 걸린 폐암은 "선종"으로서

담배를 평생 한번도 피우지 않은 여성에게서도 희귀하게 나타나는 암입니다.

즉,,남성에게서 발병할 확율은 거의 천문학적 수치(?)라는 이야기입니다.

또,,이 선종의 종류도 굉장히 많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 주일씨는 왜 암에 걸렸을까요?

대부분의 많은 암환자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암에 걸리기 전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점이지요.

사업실패,사별,이혼 기타 등등...

이 주일씨의 경우..

무명일때는 자식 키우는 것도 어려웠을테지요.

하지만 인기를 얻으면서 돈도 같이 여유로워 졌을테구요.

그래서 아들(4대 독자)을 유학을 보내었구요.

그 아들이 유학에서 돌아와 보니

집앞에 벤츠 승용차가 있더랍니다.

알고보니 아버지 것이었구요.

그래서 아버지를 졸라서 그 차를 한번 몰게 해 달라고 했지만,,

이 주일씨는 단호히 혼을 내면서 거절을 했구요.

그날밤..

그 아들은 술을 만취 상태로 먹은 상태에서 아버지 몰래 그 차를 몰고 나갔다

결국은  이 세상과 이별을 하고 말았지요.

이 주일씨는 그 이후로 수염도 깍지 않고 매일을 아마도 술과 담배로 보내지 않았을까요?

 자책감...그때 그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줬더라면 등의...

그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와 자책감,우울증 등이 바로 암을 만든게 아닌가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으로는

1.종교를 가져 보시라고 권합니다

2,적절한 취미생활을 가지시라고 권합니다.

3.절제가 가능하다면 약간의 알콜도 도움이 됩니다.

4. 조심스러운 방법이지만...

    난..아무런 다른 취미도 별다른 방법도 없는데..라고 생각하신다면..

    "담배"의 경우에도 반대를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장수의 조건에서 술과 담배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차를 권합니다.

녹차.커피.와인 등입니다.

차를 꾸준히 드시면 혈관의 노폐물을 청소해 주고 또 인간의 장기를 원할하게 돌아가게

해 주는 윤활유 역활을 해 줍니다.

커피의 경우 하루 세잔을 드시면 각종 성인병의 예방애 도움이 됩니다.

단..블랙커피여야 합니다.

일반적인 봉지커피의 경우 하루 세봉지 기준으로 240KCal의 열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차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마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유입니다.

다들 너무도 바쁘게들 삽니다.

정작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없이 말입니다.

나는 과연 몇순위인가를 생각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인터넷에 나와있는 "다섯째야 여섯째 왔다 간다" 라는 식의 어이 없는 순위가 되시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자신을 자기 인생에서 "제 1 순위 " 정하시기를 권합니다.

마음과 몸의 여유를 찾으시기를 권합니다.

여러가지의 말씀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것은 변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스스로 시간을 만들고 여유를 만드신다면 그것이 단 5분이어도 좋습니다.

어떻게 그 5분을 활용하느냐에 달려있지요

인간 100세 시대가 앞으로 현실이 될 것입니다.

나이 들어서 얼마나 건강하게 노년을 보낼것인가를 생각하신다면

지금부터 준비를 하시기를 권합니다.

 

이웃을(친구)를 만들어 두라..

인간은 나면서부터 무리 혹은 가족단위로 살게끔 이땅에 왔습니다.

실제로 혼자되고 난 사람의 수명이 같이 사는 사람의 수명보다 훨씬 짧다는 연구도 많습니다.

나이 들어서도 정겹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이웃과 친구를 많이 만들어 두라고 권합니다.

(단...술 친구는 제외입니다 ...ㅎㅎㅎㅎ)

 

두번째로는

규칙적인 생활입니다.

인간의 몸은 기계의 톱니바퀴처럼 적절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하지만 어느 한 곳에 문제가 생기면 그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것을 멈추거나

혹은 그 톱니바퀴가 부서져서 그 역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겠지요.

1.일정한 시간에 일어나야 합니다.

  항상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게 되면 우리 인간의 몸은 그 시간이면

  깨어나서 활동을 하기 시작을 합니다.

  하지만 불규칙한 생활을 하게되면 인간의 뇌는 "일을 시작해야 하는건가 아닌가?"를

  인지하기가 어렵습니다.

 오늘은 새벽 6시에 일어났으므로 인간의 몸이 그 역활을 충실히 시작하였다고 볼때

 내일은 아침 10시에 일어났다고 보면..

   이미 인간의 몸은 새벽 6시부터 깨어서 일을 할 준비를 마치고 자기 주인이 깨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주인이 깨어나지 않으면 일을 하기를 포기해 버리지요.

   문제는 다음에 다시 6시에 일어나도 몸은 일을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2. 규칙적인 식사를 해야합니다.

  건강의 요소 중에 아침에 일어나면 물을 한컵 먹으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 이유를 설명하자면..

  밤새 여유롭게 있던 모든 장기에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역활을 하는 것이고

 더불어서 위나 소화기에 남이있는 산 성분을 희석시켜서 소화기를 보호하는 역활도 합니다.

 특히나 곧 아침이 들어 올 것이라는 신호를 위와 소화기에 주는 역활을 하는것입니다.

 물론 하루 세끼를 찾아 먹는것도 중요하구요..

 

3.일정한 시간에 잠을 자야 합니다.

  인간의 몸은 적절한 휴식을 주어야 합니다.

  기계도 쉬지 않고 돌아가면 고장이 나듯이 우리 인간의 몸도 휴식이 필요로 합니다.

  그 휴식 시간동안에 우리 인간의 몸에서는 강력한 무기들을 가장 많이 생산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그 무기들이 외부에서 들어온 여러가지의 것들을 청소하는 역활도 합니다.

  그 시간이 밤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의 시간이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이기도 하구요.

  그러므로 그 시간대에는 가능한 수면을 취하라고 권합니다.

 

세번째는

운동입니다.

일반적으로 운동에는 두가지의 이유가 있습니다.

근육을 늘리기 위한 운동과 면역역을 높이기 위한 운동입니다.

면역력을 늘리기 위한 운동은 다른 운동과 틀립니다.

고강도의 운동이 아닌 저강도의 운동을 장시간(30분 이상)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암"으로 수술을 받거나 치료를 받게 되면 일반적으로 마음이 급해집니다.

그래서 강도가 높은 등산이나 달리기 심지어는 마라톤까지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절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된디고 말씀드립니다.

면역력은 그런 강도 높은 운동에서는 얻어지지 않습니다.

또한 면역력은 단시간에 얻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꾸준히 장기간에 걸쳐서 서서히 얻어지는 것이 면역력(자연치유력)입니다.

추천하고 싶은 운동으로는...

"걷기 그 중에서도 조금 속도를 높인 속보" 입니다.

옆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정도의 강도를 가진 운동 강도로요.

이 걷기 운동을 하는 좋은 방법은...

일정한 운동 구간을 정하고 하는 것입니다.

매일을 일과처럼 그렇게 그 구간을 걷는것입니다.

일부러 공기 좋은 곳을 찾아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쉽게 집 근처에서 하실 수 있는 구간이면 됩니다.

구간을 정해 놓아야 습관을 기르기 좋기때문입니다.

절대로 서두르지 자시기 바랍니다.

서둘러서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시간과 노력이 더해져야 비로소 얻어지는 것이 진리입니다.

 

네번째로는

필수 영양소 중에 세가지를 추천합니다.

 1.칼슘입니다.

   칼슘은 일반적으로 뼈를 튼튼하게 해 준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만..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역활 외에도 다른 영양소와의 유기적인 역활을 하는 것이

  더 많이 있습니다.

  칼슘의 섭취를 하는 방법은 "우유와 뼈채 먹는 생선" 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미국에 비해 1/4의양 밖에 우유를 먹지 않습니다.

  이유로는 유당불내증을 가지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실제로 우유를 적게 섭취한다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하루 약 300mL이상의 우유를 섭취하시기를 권합니다.

  뼈채 먹을 수 있는 생선을 가능한 많이 드시기를 권합니다.

2.오메가3입니다.

이 오메가3는 등푸른 생선의 살에 있는 기름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장수국가인 일본을 연구한 결과 그들의 식습관 중에 많은 것이 등푸른 생선을 많이

섭취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3.비타민입니다.

비타민에는 여러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음식으로 섭취를 하면 가장 좋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제된 형태의 것을

드시기를 권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부족한 비타민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세가지의 영양소를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제된 형태의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들을 드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위에서 길게 서술하였읍니다만,,,

면역력을 한마디의 단어로 표현한다면..

"자기 사랑" 입니다.

자기 자신이 자신의 몸을 사랑해 주지 않으면

그 어느 누구도 알아서 내 몸을 챙겨주지도 사랑해 주지도 않는 다는 것입니다.

병은 스스로 고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깨어져 있는 몸의 발란스를 회복하게 되면

우리 인간의 몸은 스스로 싸움을 할 것입니다.

그것이 면역력 회복의 시작입니다.

자연치유력 회복의 시작입니다.

건강한 생활을 위하여 지금부터라도 스스로에게 사랑을 듬뿍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