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아.

주님 공중에 재림때 어떤 사람이 들림을 받습니까?

교회를 다니는 모든 교인들이 다 들림을 받는지요  알고 싶어요



4). 누가 주님의 신부로 공중에서 주님의 영접을 받을까요

주님께서는 자기의 신부될 자격자를 마태를 통해서 성경에

분명히 기록 하도록

하셨다는 사실을 성도된 우리는 간과 해서는 절대로 안될 것입니다.

  

. 등에 기름을 준비한 깨어있는 성도입니다.

등에 기름을 준비한 깨어있는 성도만이 신랑되신 주님이 공중에 재림하실 때 신부로

들림을 받게 된다는 것은 너무도 확실한 것인데 기름이란

사람속에 내제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는

성도일 것입니다.

마태복음 25:1-13절에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깨어 기름을 준비치 못한 성도는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며 그들은

적 그리스도가 통치하는 환란을 통하지 않고는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성도입니다.

마태복음 7: 21-23절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면 여기서 주님이 보시는 불법을 행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주여 주여 하면서 믿음생활을 하며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았다며는 불법을 행한자로 주님의 영접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말하기를 예수만 믿으면 그리고 구원받은 사람은모두 들림을 받게 된다고

그리고 천국갈수 있다고 말을 하면서 그 외 다른 말에 절대로 현혹되지 말라고 가르치며 성도들을 안심시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혹자의 말이나 가르침은 너무나 옳고 당연한

가르침이지만 위험한 문제점을 발견 하게 되는데 그것은 핵심을 빠뜨린 행위로 보아야 합니다.

구원의 주체이신 예수님께서는 나를 믿는자는 구원을

받는다는 구원의 복음을

말씀 하셨을 때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은 성경

신구약을 통해서 그가

보내신 선지자나 사도들을 통해서 구원으로 가는 길을,

그리고 신랑되신 예수님을 다시 뵐수 있는 지침을 상세하게 기록케 하신 이유는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러한 핵심을 빠뜨린 무책임한 가르침을 경계하시고 다음과 같은

경고의 말씀을 기록케 하셨습니다.

혹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 저희에게

이르시되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저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저가 너희에게 일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구원을 주관하시는 분은 예수님이시라 믿는 다면 교회를 다니고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으니 나는 구원 받았다고 자신 있게 말하며 안심할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누구나 자신을 그리고 내 이웃을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도록

독려하고 가르치고 준비시켜 버리움을 당하지 않토록 애쓰고

노력하며 준비하는 자세,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다시 오실 주님을 향해 달려가는 자만이 주님의 신부로 신랑의 영접을 받을수 있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의 서신에 주님이 공중에 나타나실 때에 신부로 주님의 영접을 받을수

있는 성도에 대해서 분명하고도 명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성도입니다.

디모데후서 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사도 바울은 로마황제 네로의 사형선고를 받고 사형장에

끌려 가기전 악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목숨을 걸고 선한 싸움을 싸우며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면서 끝까지 믿음을 지켰던 자신과 같이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면서 믿음을 지키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도 자신이 받게될 의의 면류관을 그들도 받게 될

것이라는 유언의 말씀을

후대에 사람에게 남기고 싶었던 유언의 말씀이였습니다

 

사도행전과 누가복음을 쓴 누가도 같은 교회를 다니며

교회 생활을 하던 사람들 중에도 주님께서 알아보는 사람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고 분명하고 명확하게 성경에

이 사실을 기록해 놓으신 것을 우습게 보아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 좁은길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성도입니다.

누가복음 13:26-28절에

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요한 계시록을 쓰신 사도 요한은 주님이 공중에 나타나실 때에 신부로 주님의

영접을 받을수 있는 성도에 대해서 분명하고도 명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 주님의 신부로 자신을 준비한 성도입니다.

요한계시록 19: 7-8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주님 오실 때 신부로 공중에 들림 받아 올라갈 성도는

분명하고도 명확하게 예수님께서,

사도 바울이, 요한 계시록을 쓴 요한사도가, 성경에 기록해 놓으셨는데 이 말씀을 무시하고 등안시하고 예수 믿는다고 교회만 다니면서 세상과 짝을 하며 세상 재미에

빠져있는 신자들은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과 교회를 통해서 자신을 높이고 성공하고

호화 호식의 삶으로 세월을 허송한 크리스챤들은 절대로 절대로 주님께서 알아보지

못하시고 그들을 영접치 않으실 것이 너무도 분명한 사실이 될 것입니다.

신랑되신 예수님은 다음과 같은 성도를 알아보시고 문을 열고 그들을 신부로 영접하실 것입니다.

 

깨어 기도하며 기름 준비한 성도,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성도입니다.

신랑되신 주님의 오심을 사모하며 기다리며 준비 하는 성도,

세상의 넓은 길을 따라가지 아니하고 주님의 길,

   좁은 길로 가는 성도만이

   주님의 신부로 공중으로 들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자신을 신부로 준비하는 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