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부활되는 과정을 알고 싶어요. 언제 어떻게 부활되는지 성경은 어떻게 기록되 있는지요

Tom,




 성도의 부활되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 사람이 사도 바울에게 성도의 부활되는 과정에 대해 묻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사도 바울은 어리석은 자여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사람의 두가지 형체

고린도전서 15:35절에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어리석은 자여 너의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또 너의 뿌리는 것은 장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갱이 뿐이로되 하나님이 그 뜻대로 저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사람에게는 두가지 형체가 있는데 하나는 장래의 형체요 다른 하나는 땅의 형체

인데 장래의 형체를 하늘에 속한 형체(spiritual body)”라 말하며 현재 눈에 보이는

형체를 땅의 형체(earthly body)라 부릅니다.

고린도전서 15:40절에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알갱이로된 땅의 형체가 수명을 다하면 죽게 될 때에 하늘에 형체는 육에서 떠나

장래의 형체로 하늘의 형체로하늘나라 주님이 계시는 천국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8:53-55절에

저희가 그 죽은 것을 아는고로 비웃더라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가라사대 아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신대

그 부모가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경계하사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하시니라

. 죽어 무덤에 있는 자가 주의 음성을 듣습니다.

죽어 무덤에 있을 때 주님의 음성을 듣는 자만이 부활을 할수 있다는 말입니다.

요한복음 5:25절에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 먼저 죽은 하늘의 형체를 입은 성도들을 주님 공중 재림시 데리고 오심

주님이 다시 공중에 재림하실 때에 부활이 일어날텐데 예수님이 공중으로

재림하실 때에 예수안에서 죽어 천국에 하늘의 형체로 있던 성도들이 예수님이

그들을 데리고 공중에 오시게 되는데

데살로니가 전서 4:16-17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이사야 26:19절에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우리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로다

주님께서 공중에 구름속으로 오시고 호령과 천사장의 나팔이 우렁차게 불리워

질때 무덤에서 그동안 사방으로 흩어져 잠을 자고 있던 땅의 알갱이들이 그 소리를 듣고 사방에서 몰려와 땅의 형체속으로 몰려 들어오게 되며 또 이때에 주의 빛난

이슬들이 무덤에 적시어 질때에 땅이 땅속에 있는 죽은 자들을 내어 놓게 되며

무덤이 열려 죽은자가 일어나게 됩니다.

에배소서 5:14절에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 땅에 형체가 하늘의 형체에 덥입힘을 당하면

사도 바울은 참으로 신비한 부활의 순간과 그 과정을 상세하게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51-53절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고린도후서 5:1-4절에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주님의 음성을 듣고 무덤을 깨치고 일어난 땅의 육신은 주님과 함께 위에서 내려온

하늘의 형체가 순식간에 옛날에 떠나왔던 자기의 육신으로 덧입혀져 죽어 썩어질

육이 영원히 쇠하지 않고 변하지 않는 하늘의 형체로 변하여 부활의 몸으로 일어나 공중으로 들려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날 사도 바울은 3층층 낙원에 끌려 올라가 참으로 신비스러운 일들을, 말들을

듣고 돌아와 14년동안 입을 봉하고 앞으로 되어질 비밀들을 간직하고 있다가 때가

되어 성경에 이 신비스럽고 비밀 스러운 일들을 기록하고 우리에게 알려 주시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