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의 70이레"  책 중에서         


마라나타 주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다니엘의 70이레BC 538년경에 다니엘이 조국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을 때에 가브리엘 천사가 와서 다니엘에게 앞으로 이스라엘의 장래 즉 세상 끝날에 되어질 일들을 가르쳐 주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세상과 역사의 종말을 향한 하나님의 시간표를 알려주게 된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어느날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를 통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께서 마귀의 인간세상을 어떻게 심판 하시고 이스라엘을어떻게 회복시키고 예수님이

다스리시는 왕국의 건설되어지는 과정을 보여 주시게 되어 다니엘의 70이레의 예언을 확인 확정하시게 되었습니다.

요한 계시록을 쓴 요한은 다음과 같이 오늘을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어떠한 사람이 주님이 준비하신 참복을 받을수 있는지를 말씀으로 남기게 되었읍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요한은 그가 살던 때가 주님께서 세상의 심판주로 오심이 아주 가까워 왔다고 경고 하셨는데 2000년이 지난 오늘에 사는 이때는

세상의 종말이 그리고 다니엘의 70이레의 마지막 시기에 와 있음을 돌아가는 세상의 정세를 보면서 실감으로 느껴 질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절박한 상황을 느끼면서 다니엘의 70이레라는 글을 쓰게 되었으며 이 글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남기신 경고의 말씀을 우리 모두가 되새겨 봄으로서 허리띠를 동여매고 신발을 신고 떠날 준비의 삶을 살자는

권면의 말을 이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이 요한 사도가 성경을 통해 약속하신 그 복을 받으시길 간절히 소원 드립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복을 받는 너무나 중요한 말씀을 성경을 통해서 남기셨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는 양식은 어떤 양식일까요?

마태복음 25장에 열처녀의 비유는 어떤 양식이 때를 따라 나누는 양식인지를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등만 준비하고 기름을 준비치 못한 미련한 다섯처녀는 복을 받지 못하고 쫓겨남을 당하는

자리에 서게 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열처녀에 대한 교훈을 주님께서 왜, , 우리 크리스챤들에게 주셨는지를 분명히 알아야 할것입니다.

언제까지 교인이라는 명패를 달고 교회 마당만 밟고 다니는 세상과 짝하는 믿음으로 살아 가시렵니까?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언제까지 평안하다, 안전하다라는 말에 안심을 하며 깊은 잠속에서 꿈속을 해매는 교회 생활로 세월을 낭비 하시렵니까?

사도 바울은 또 간절한 권면의 말씀을 우리들에게 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우리들의 가슴에 단 교인이라는 명패는 결코 우리들의 소망에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는 부끄러운 명패가 될 것이며

신랑으로 오실 예수님에 대한 무관심의 결과는

주님께서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겠노라하시며 문을 닫아 버리는 결과가 오게  될것입니다.

끝으로 이글을 쓰게하시고 또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

크리스챤들에게 이때에 맞는 믿음의 양식

다니엘의 70이레를 나누게 하시는 성령님께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